명상록
고전은 현대를 살아갈 수 있는 영혼의 힘이다
『명상록』은 로마 제국의 16대 황제이자 스토아학파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자기 자신에게 말해주는 생각'들을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인간과 신들의 존재 방식 등을 한 사람의 인격과 학심이 담긴 진리와 종교적인 깨달음의 경지에서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생각들을 그리스어로 기록한 수상록이다. 여기에는 황제 개인의 고뇌와 성찰을 통해 올바른 길을 가고자 노력한 모습이 나타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명상록≫은 로마 제국의 16대 황제이자 스토아학파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자기 자신에게 말해주는 생각'들을 기록한 책이다.
그는 황제로서 몹시 고된 업무에 시달리는 인간적인 고뇌와 사상, 선과 악의 원리를 우주적인 섭리로 받아들였다. 또한 인간과 신들의 존재 방식 등을 한 사람의 인격과 학식이 담겨진 진리와 종교적인 깨달음의 경지에서 자기 자신에게 말해주는 생각들을 그리스어로 기록한 일종의 수상록이다.
그는 전쟁 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서 명상록을 기록하였다. 그가 집필한 문학과 철학의 걸작 ≪명상록≫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듯이 황제 개인의 치열한 고뇌와 자기 자신과의 성찰을 통해서 올바른 길을 가고자 노력하였다.
그 후 ≪명상록≫이라는 제목은 후세 사람들이 붙인 것으로, 오랜 세월동안 지혜의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다.
목차
목차
제 1권 ㆍ 11 / 제 2권 ㆍ 32 / 제 3권 ㆍ 47 / 제 4권 ㆍ 65 / 제 5권 ㆍ 98 / 제 6권 ㆍ 128
제 7권 ㆍ 162 / 제 8권 ㆍ 200 / 제 9권 ㆍ 234 / 제 10권 ㆍ 263 / 제 11권 ㆍ 293 / 제 12권 ㆍ 320
아우렐리우스의 주요 연대기 ㆍ 343
찾아보기 ㆍ 346
저자
저자
그는 어린 시절부터 솔직하여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총애를 받았다. 하드리아누스 황제는 그를 "베리시무스(Verissimus, 가장 진실하다는 뜻)"라 불렀다.
그 후 161년 40세에 황제가 된 아우렐리우스는 재위 기간 대부분을 동방의 파르티아인들, 북부의 쿠아디 부족, 마르코마니 부족 등과 전쟁을 하는데 보냈다. 그는 전쟁 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서 명상록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59세 3월 17일 시르미우스 근처에서 말라리아로 사망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