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코디네이터(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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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삶을 가꾸는 사람들, 북 코디네이터!
『북 코디네이터』는 책과 책을 연결하고, 책과 사람을 이어주며, 책의 공간들을 탐구하고, 책과 함께 일하는 사람, 한 마디로 책과 삶을 연결하는 북 코디네이터인 저자가 경험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책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나만의 독서 목록, 나만의 책 읽는 방법, 시행착오를 거쳐 폭풍 성장한 독서 모임에 대한 이야기까지 풍성하게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혼자 읽는 ‘책과 책의 연결’, 함께 읽는 ‘책과 사람의 연결’, 찾아 읽는 ‘책과 공간의 연결’, 일로 읽는 ‘책과 일의 연결’로 나누어 각각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내가 읽은 중요하고 의미 있는 책을 그 책이 필요한 이를 찾아 전해주는 일을 하며 혼자 읽기에서 함께 읽기로, 고독을 지나 공감과 연대의 세계로 나아가고, 그렇게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북 코디네이터』는 책과 책을 연결하고, 책과 사람을 이어주며, 책의 공간들을 탐구하고, 책과 함께 일하는 사람, 한 마디로 책과 삶을 연결하는 북 코디네이터인 저자가 경험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책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나만의 독서 목록, 나만의 책 읽는 방법, 시행착오를 거쳐 폭풍 성장한 독서 모임에 대한 이야기까지 풍성하게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혼자 읽는 ‘책과 책의 연결’, 함께 읽는 ‘책과 사람의 연결’, 찾아 읽는 ‘책과 공간의 연결’, 일로 읽는 ‘책과 일의 연결’로 나누어 각각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내가 읽은 중요하고 의미 있는 책을 그 책이 필요한 이를 찾아 전해주는 일을 하며 혼자 읽기에서 함께 읽기로, 고독을 지나 공감과 연대의 세계로 나아가고, 그렇게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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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으로 연결된 우리,
"당신의 마음은 잘 있나요?"
책과 책을 연결하고, 책과 사람을 이어주며, 책의 공간들을 탐구하고, 책과 함께 일하는 사람, 한 마디로 책과 삶을 연결하는 북 코디네이터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가 말하는 북 코디네이터란, 내가 읽은 중요하고 의미 있는 책을, 그 책이 필요한 이를 찾아 전해주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렇게 행복함을 느끼게 해준 책, 위로와 힘을 준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일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터치한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책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나만의 독서 목록, 나만의 책 읽는 방법, 시행착오를 거쳐 폭풍 성장한 독서 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독서 모임에서 만난 사람들의 생생하고 정겨운 후기와 책 공간(서점)에서 찾아낸 흥미로운 발견들, 그 모든 과정에서 보고 듣고 배운 책 이야기들도 만날 수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이지만, 그래서 더욱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작은 희망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우리는 모두 북 코디네이터
책으로 삶을 가꾸는 사람들!
뭔가를 조화롭게 꾸미고 조정하며 꿰는 일을 도모하는 사람을 우리는 흔히 '코디네이터'라고 부른다. 여기에 북(Book)을 더해 '북 코디네이터'라고 하면, 책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추측할 수 있다. 저자는 북 코디네이터를 '책의 연결고리를 꿰어나가며 자신의 삶을 가꾸고, 타인의 삶까지 함께 돌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결국 책과 책을 연결하고, 책과 사람을 이어주며, 책의 공간을 탐구하고 책과 함께 일하기도 하여 결국엔 책과 삶을 연결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북 코디네이터는 특별한 자격이나 능력이 없어도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될 수 있다. 저자는 우리가 이미 소소하게 북 코디네이터로 살고 있음을 새삼 일깨워 준다. 자녀에게 평생 친구가 될 책을 골라 함께 읽고, 그 책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부모는 이미 북 코디네이터다. 크고 작은 공동체 안에서 진정한 소통을 바라며 책을 건네는 이도 북 코디네이터다. 아름다운 서점을 발견하면 함께 찾아가고, 감동받은 책을 읽으면 소개해주며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는 사람도 북 코디네이터다. 책모임에 참여해 의미 있는 책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이들도 마찬가지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북 코디네이터의 본령은 '나눔'에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나 하나 챙기기도 벅찬 세상에서 당신의 마음이 잘 있는지 궁금해 하며 자신의 책 이야기를 수줍게 건네는 저자의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져 온다. 혼자 읽기에서 함께 읽기로, 고독을 지나 공감과 연대의 세계로 나아가는 길에 다정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어 하는 마음. 삶을 좀 더 풍성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책씨앗을 심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이 책이 단단한 연결고리가 되어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당신의 마음은 잘 있나요?"
책과 책을 연결하고, 책과 사람을 이어주며, 책의 공간들을 탐구하고, 책과 함께 일하는 사람, 한 마디로 책과 삶을 연결하는 북 코디네이터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가 말하는 북 코디네이터란, 내가 읽은 중요하고 의미 있는 책을, 그 책이 필요한 이를 찾아 전해주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렇게 행복함을 느끼게 해준 책, 위로와 힘을 준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일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터치한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책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나만의 독서 목록, 나만의 책 읽는 방법, 시행착오를 거쳐 폭풍 성장한 독서 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독서 모임에서 만난 사람들의 생생하고 정겨운 후기와 책 공간(서점)에서 찾아낸 흥미로운 발견들, 그 모든 과정에서 보고 듣고 배운 책 이야기들도 만날 수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이지만, 그래서 더욱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작은 희망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우리는 모두 북 코디네이터
책으로 삶을 가꾸는 사람들!
뭔가를 조화롭게 꾸미고 조정하며 꿰는 일을 도모하는 사람을 우리는 흔히 '코디네이터'라고 부른다. 여기에 북(Book)을 더해 '북 코디네이터'라고 하면, 책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추측할 수 있다. 저자는 북 코디네이터를 '책의 연결고리를 꿰어나가며 자신의 삶을 가꾸고, 타인의 삶까지 함께 돌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결국 책과 책을 연결하고, 책과 사람을 이어주며, 책의 공간을 탐구하고 책과 함께 일하기도 하여 결국엔 책과 삶을 연결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북 코디네이터는 특별한 자격이나 능력이 없어도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될 수 있다. 저자는 우리가 이미 소소하게 북 코디네이터로 살고 있음을 새삼 일깨워 준다. 자녀에게 평생 친구가 될 책을 골라 함께 읽고, 그 책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부모는 이미 북 코디네이터다. 크고 작은 공동체 안에서 진정한 소통을 바라며 책을 건네는 이도 북 코디네이터다. 아름다운 서점을 발견하면 함께 찾아가고, 감동받은 책을 읽으면 소개해주며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는 사람도 북 코디네이터다. 책모임에 참여해 의미 있는 책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이들도 마찬가지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북 코디네이터의 본령은 '나눔'에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나 하나 챙기기도 벅찬 세상에서 당신의 마음이 잘 있는지 궁금해 하며 자신의 책 이야기를 수줍게 건네는 저자의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져 온다. 혼자 읽기에서 함께 읽기로, 고독을 지나 공감과 연대의 세계로 나아가는 길에 다정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어 하는 마음. 삶을 좀 더 풍성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책씨앗을 심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이 책이 단단한 연결고리가 되어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책과 책의 연결] 혼자 읽다
1. 나를 말해주는 책들
- 혼자 책을 읽다 『혼자 책 읽는 시간』
- 30대의 나를 살린 책 『괜찮아 다 잘하지 않아도』, 『반짝이는 날들』
- 40대의 내가 10년 후의 나에게 쓰는 편지 『그녀에게』
2. 책 속에서 찾은 또 다른 나
- 말하고 싶은 나: 좋은 건 나누고 싶은 법 『그리운 메이 아줌마』
- 쓰고 싶은 나 :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작가의 시작』
- 성찰하는 나 : 타인의 고통을 가늠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 『이것이 인간인가』
- 아름다운 일을 하고 싶어 하는 나 : '진정한 성공이란'
3. 책 속에서 찾은 길
- 책이 이끄는 길 : 명함을 파다
- 방황하다 찾은 나만의 책 길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
- '완전함'이 아닌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는 길 『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
[책과 사람의 연결] 함께 읽다
4.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우리
- 선향 : 아름다운 책의 향기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
- 주제 독서모임 1 : 나만을 위한 진심의 공간을 짓다
- 주제 독서모임 2 : 그림책으로 삶을 읽다
- 주제 독서모임 3 : 그림책으로 삶을 품다
- 주제 독서모임 4 : 실수를 모아 아름답고 탁월하게
- 온라인 독서 모임 〈처음 북클럽〉
5. 책이라는 길 위에서 만난 세상
- 연대의 끈을 잡고 걷다 『피프티 피플』
- 역사 속으로 걷다 『토지』
- 아파하며 걷다 『아픈 몸을 살다』
- 손을 잡고 걷다 『아픔이 길이 되려면』
- 과학자와 함께 걷다 『송민령의 뇌과학 이야기』
[책과 공간의 연결] 찾아 읽다
6. 나만의 자리를 찾아 읽다
- 엄마의 책장 : 엄마, 아내에서 한 존재로 고양되는 자리
- 아내의 책상 : 축적의 힘
- 기획자의 공간 : 나만의 책 공간에서 모이고 흩어지는 책들
7. 나를 기다리는 책을 찾아 가다
- 도서관,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이 받아들여지는 장소
- 서점에서 책보물 찾기
밤의 서점 / 서점, 리스본 / 산책하는 고래 / 꿈틀 책방 / 완벽한 날들 / 헌책방
8. 책을 말하는 공간을 찾아 듣다
- 저자 북토크
- 출판관련 강좌
[책과 일의 연결] 일로 읽다
9. 안내하다
- 책 고르는 법
대형 서점 / 동네 서점 / 헌책방 / 온라인서점 / 도서관 / 블로그 서평 / 인스타그램 / 독서 모임 / 관심 있는 키워드 검색 / 책 속에서 언급한 책, 참고문헌
- 책 읽는 방법 :
책의 종류에 따라 : 1. 소설 2. 시 3. 예술 관련 책 4. 역사 5. 과학
읽는 방식에 따라 : 1. 여러 권 동시에 읽기 2. 다시 읽기
10. 만들다
- '저자'라는 이력을 만들다 『모두의 독서』
- 독서 모임을 만들다 〈반짝이는 책모임〉
- 사람을 모아 책문화를 만들다 : 그림책 워크숍
- 새로운 형태의 서점, 움직이는 책방을 만들다 : 〈책보물 서점〉, 〈달빛 아래 책방〉
- 가능성을 만들다 : 〈하비투스〉와 협업
- 직업을 만들다 : 북 코디네이터
에필로그 우리는 이미 북 코디네이터
부록
- 책모임에서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
- 북 코디네이터 모임에서 공부한 것들
- 이 책에서 소개한 책
[책과 책의 연결] 혼자 읽다
1. 나를 말해주는 책들
- 혼자 책을 읽다 『혼자 책 읽는 시간』
- 30대의 나를 살린 책 『괜찮아 다 잘하지 않아도』, 『반짝이는 날들』
- 40대의 내가 10년 후의 나에게 쓰는 편지 『그녀에게』
2. 책 속에서 찾은 또 다른 나
- 말하고 싶은 나: 좋은 건 나누고 싶은 법 『그리운 메이 아줌마』
- 쓰고 싶은 나 :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작가의 시작』
- 성찰하는 나 : 타인의 고통을 가늠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 『이것이 인간인가』
- 아름다운 일을 하고 싶어 하는 나 : '진정한 성공이란'
3. 책 속에서 찾은 길
- 책이 이끄는 길 : 명함을 파다
- 방황하다 찾은 나만의 책 길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
- '완전함'이 아닌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는 길 『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
[책과 사람의 연결] 함께 읽다
4.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우리
- 선향 : 아름다운 책의 향기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
- 주제 독서모임 1 : 나만을 위한 진심의 공간을 짓다
- 주제 독서모임 2 : 그림책으로 삶을 읽다
- 주제 독서모임 3 : 그림책으로 삶을 품다
- 주제 독서모임 4 : 실수를 모아 아름답고 탁월하게
- 온라인 독서 모임 〈처음 북클럽〉
5. 책이라는 길 위에서 만난 세상
- 연대의 끈을 잡고 걷다 『피프티 피플』
- 역사 속으로 걷다 『토지』
- 아파하며 걷다 『아픈 몸을 살다』
- 손을 잡고 걷다 『아픔이 길이 되려면』
- 과학자와 함께 걷다 『송민령의 뇌과학 이야기』
[책과 공간의 연결] 찾아 읽다
6. 나만의 자리를 찾아 읽다
- 엄마의 책장 : 엄마, 아내에서 한 존재로 고양되는 자리
- 아내의 책상 : 축적의 힘
- 기획자의 공간 : 나만의 책 공간에서 모이고 흩어지는 책들
7. 나를 기다리는 책을 찾아 가다
- 도서관,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이 받아들여지는 장소
- 서점에서 책보물 찾기
밤의 서점 / 서점, 리스본 / 산책하는 고래 / 꿈틀 책방 / 완벽한 날들 / 헌책방
8. 책을 말하는 공간을 찾아 듣다
- 저자 북토크
- 출판관련 강좌
[책과 일의 연결] 일로 읽다
9. 안내하다
- 책 고르는 법
대형 서점 / 동네 서점 / 헌책방 / 온라인서점 / 도서관 / 블로그 서평 / 인스타그램 / 독서 모임 / 관심 있는 키워드 검색 / 책 속에서 언급한 책, 참고문헌
- 책 읽는 방법 :
책의 종류에 따라 : 1. 소설 2. 시 3. 예술 관련 책 4. 역사 5. 과학
읽는 방식에 따라 : 1. 여러 권 동시에 읽기 2. 다시 읽기
10. 만들다
- '저자'라는 이력을 만들다 『모두의 독서』
- 독서 모임을 만들다 〈반짝이는 책모임〉
- 사람을 모아 책문화를 만들다 : 그림책 워크숍
- 새로운 형태의 서점, 움직이는 책방을 만들다 : 〈책보물 서점〉, 〈달빛 아래 책방〉
- 가능성을 만들다 : 〈하비투스〉와 협업
- 직업을 만들다 : 북 코디네이터
에필로그 우리는 이미 북 코디네이터
부록
- 책모임에서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
- 북 코디네이터 모임에서 공부한 것들
- 이 책에서 소개한 책
저자
저자
이화정
북 코디네이터. 보물 같은 책들을 혼자 읽기 아까워 블로그 〈책보물 찾기〉를 운영하며 글을 쓴다. 책을 읽는 것이 '행복한 취미'이자 '고달픈 일'이다. 책과 책을 연결하고, 책과 사람을 이어주며, 책의 공간을 탐구하며 책과 함께 일한다. 독서 모임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책과 삶을 연결하는 일이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드는 일이라 믿고 있다. 공저로 『모두의 독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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