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할거야(개정판)(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
떼쓰는 습관을 고쳐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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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떼쓰지 않고 말할 나이!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는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시리즈 제 2권 떼쓰는 습관을 고쳐주는 책『내 맘대로 할거야』. 이 책은 여덟 살이 되도록 툭하면 떼쓰기 일쑤인 다원이가 스스로 잘못된 습관임을 깨닫고, 고쳐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그리고 마술사 할머니와 꼬마 도깨비, 요술 거울 등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난 소재들을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유쾌하게 그려냈다.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는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시리즈 제 2권 떼쓰는 습관을 고쳐주는 책『내 맘대로 할거야』. 이 책은 여덟 살이 되도록 툭하면 떼쓰기 일쑤인 다원이가 스스로 잘못된 습관임을 깨닫고, 고쳐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그리고 마술사 할머니와 꼬마 도깨비, 요술 거울 등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난 소재들을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유쾌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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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잘못된 습관과 버릇!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스스로 깨닫고 고쳐 나가도록 도와준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그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떼쓰기 대장 다원이다.
1권 《김치 안 먹을래》에서 김치를 싫어하는 콩두가 김치특공대가 되어 우리 김치의 우수성과 특유의 맛을 알아가는 과정을 다루어 많은 부모님과 교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2권 《내 맘대로 할 거야》에서는 여덟 살이 되도록 툭하면 떼쓰기 일쑤인 다원이가 스스로 잘못된 습관임을 깨닫고, 고쳐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훈계조의 딱딱한 이야기가 아닌 재미난 동화로 엮어 내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난 뒤 자연스럽게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깨닫고, 스스로 고쳐 나가게 도와준다.
이야기 속에서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아이들은 떼를 쓰는 게 당연해! 크면 자연히 고쳐져.'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다. 물론 말로 정확히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운 유아기에는 많은 아이들이 떼를 쓰는 것으로 원하는 바를 나타내고, 이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의 하나이다.
그러나 아동기에도 떼쓰기가 이어진다면, 이는 습관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그리고 이런 잘못된 습관이 초기에 교정되지 않으면 반항장애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따라서 올바른 정서 발달을 위해서 초기에 좋은 행동습관을 키워줘야 한다.
이 책 《내 맘대로 할 거야》의 다원이 역시 원하는 것을 말로 분명히 표현할 수 있는 8살인데도, 뜻대로 되지 않으면 무조건 떼를 쓰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 다원이의 떼쓰기에 질린 친구들과 장난감들마저 떠나고, 혼자 남겨져 외로워하게 된다. 이런 다원이의 모습을 통해 떼쓰기가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이기적인 행동이고, 결국 자신도 즐겁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해서 자연스레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고쳐나가게끔 도와준다.
그리고 생활습관의 개선을 유도하는 책이므로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마술사 할머니와 꼬마 도깨비, 요술 거울 등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난 소재들을 풍부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유쾌하게 그려냈다.
아이의 습관은 부모에게서 비롯된다! 부모가 같이 봐야 효과가 2배!
떼를 쓰면 뜻을 받아주는 부모의 훈육방식도 아이의 떼쓰기 버릇을 악화시키는 이유이다.
본문 속에서는 떼를 쓰는 다원이만 남겨두고 가족들이 모두 사라져 버려서 더 이상 떼를 써도 들어줄 사람이 없게 되자, 다원이 스스로 떼쓰기를 졸업하겠다고 선언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떼를 쓸 때 들어주지 않아야 떼쓰기 버릇을 고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보고, 먼저 태도를 바꾸어야 아이의 떼쓰기 버릇을 고칠 수 있고, 올바른 의사표현 방식도 길러줄 수 있다.
다양한 기법으로 캐릭터별 개성을 잘 살려낸 뛰어난 감각의 일러스트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완성한 개성 있는 그림이 책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각 캐릭터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 주었다.
마술사 할머니와 요술 거울 속의 환상적인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서 반짝이 거울과 철사, 은박지 등을 사용해 표현했고, 떼쟁이 다원이는 삐죽삐죽한 연필선과 크레파스 등으로 떼쓰고 투정부리는 느낌을 살렸다. 그리고 여러 색감과 재질의 종이들을 사용한 콜라주 기법으로 입체감까지 살린 그림은 책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었다.
재미와 정보가 결합된 흥미 가득한 부록 수록!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줄 수 있는 부록을 본문 뒤에 수록했다. 본문 내용과 연계하여 떼쟁이 지수를 알아볼 수 있는 심리테스트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노하우를 놀이 형식의 구성과 정보 글로 엮어냈다.
▶심리 테스트로 알아보는 떼쟁이 지수_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 수 있는 심리 테스트를 통해 떼쟁이인지를 진단해 볼 수 있게 했다. "예", "아니오"로 답한 뒤, 그에 해당하는 화살표를 따라가도록 구성되어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테스트해 볼 수 있다.
▶떼쓰지 않고 나를 이해시키는 방법_ 떼를 쓰지 않고, 자신의 뜻을 당당하게 밝히고 표현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총 4가지로 쉽고 간략하게 정리해 수록했다.
내용소개
대한민국 일등 떼쟁이 다원이가 떼쓰기 졸업을 선언하기까지!
가지고 싶고, 먹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되면 무조건 울고불고 떼부터 쓰기 시작하는 다원이. 오늘도 먹고 싶은 게 생각난 다원이는 "상어입술볶음 먹고 싶어."라고 말하지만 엄마는 생각도 해 보지 않고 건성으로 없다고만 대답한다. 이럴 때면 역시나 다원이의 비장의 무기가 나오기 마련. 로봇과 포클레인, 곰인형 등 장난감도 죄다 던져 버리고, 한바탕 울고 소리 지르자 다원이의 떼쓰기에 지친 엄마가 다원이가 말한 것과 똑같은 음식은 아니지만 겉보기에는 그럴싸하게 비슷한 음식을 만들어 주셨다.
그런데 다원이가 떼쓰는 사이 요술 거울 속에서 튀어나온 꼬마 도깨비 한 마리가 다원이의 귓구멍 속으로 쏙 들어갔다. 이 꼬마 도깨비는 떼쓰는 아이 몸속에서만 사는 도깨비로, 떼를 쓸 때마다 짜증케이크, 눈물주스 등 먹을거리들이 몸속에 가득해져서 아주 풍족하게 살 수 있다.
다원이의 생일 날, 친구들이 모두 초대되어 다원이네 집에 모였다. 케이크, 무지개떡, 산적 등등 먹을거리가 넘쳐났는데, 다원이가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 배달되는 순간 지금까지의 즐거웠던 분위기는 모두 깨지고 만다. 다원이가 피자를 혼자 먹겠다며 소리를 지르고, 떼를 쓰기 시작한 것이다. 다원이의 떼쓰기에 질린 친구들은 모두 돌아가 버리고, 엄마 아빠는 물론 멍멍이와 야옹이, 로봇과 곰인형까지 모두 사라져 버렸다.
당황한 다원이는 요술 거울 속에 살고 계시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부르고, 할머니는 마법의 주문을 가르쳐 주는데……. "히야라, 마치나 쏘나개나 띠까뿌아랑! 이얍!" 마법의 주문대로 가족들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그리고 다원이도 떼쓰기를 고칠 수 있을까?
스스로 깨닫고 고쳐 나가도록 도와준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그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떼쓰기 대장 다원이다.
1권 《김치 안 먹을래》에서 김치를 싫어하는 콩두가 김치특공대가 되어 우리 김치의 우수성과 특유의 맛을 알아가는 과정을 다루어 많은 부모님과 교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2권 《내 맘대로 할 거야》에서는 여덟 살이 되도록 툭하면 떼쓰기 일쑤인 다원이가 스스로 잘못된 습관임을 깨닫고, 고쳐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훈계조의 딱딱한 이야기가 아닌 재미난 동화로 엮어 내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난 뒤 자연스럽게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깨닫고, 스스로 고쳐 나가게 도와준다.
이야기 속에서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아이들은 떼를 쓰는 게 당연해! 크면 자연히 고쳐져.'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다. 물론 말로 정확히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운 유아기에는 많은 아이들이 떼를 쓰는 것으로 원하는 바를 나타내고, 이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의 하나이다.
그러나 아동기에도 떼쓰기가 이어진다면, 이는 습관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그리고 이런 잘못된 습관이 초기에 교정되지 않으면 반항장애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따라서 올바른 정서 발달을 위해서 초기에 좋은 행동습관을 키워줘야 한다.
이 책 《내 맘대로 할 거야》의 다원이 역시 원하는 것을 말로 분명히 표현할 수 있는 8살인데도, 뜻대로 되지 않으면 무조건 떼를 쓰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 다원이의 떼쓰기에 질린 친구들과 장난감들마저 떠나고, 혼자 남겨져 외로워하게 된다. 이런 다원이의 모습을 통해 떼쓰기가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이기적인 행동이고, 결국 자신도 즐겁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해서 자연스레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고쳐나가게끔 도와준다.
그리고 생활습관의 개선을 유도하는 책이므로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마술사 할머니와 꼬마 도깨비, 요술 거울 등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난 소재들을 풍부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유쾌하게 그려냈다.
아이의 습관은 부모에게서 비롯된다! 부모가 같이 봐야 효과가 2배!
떼를 쓰면 뜻을 받아주는 부모의 훈육방식도 아이의 떼쓰기 버릇을 악화시키는 이유이다.
본문 속에서는 떼를 쓰는 다원이만 남겨두고 가족들이 모두 사라져 버려서 더 이상 떼를 써도 들어줄 사람이 없게 되자, 다원이 스스로 떼쓰기를 졸업하겠다고 선언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떼를 쓸 때 들어주지 않아야 떼쓰기 버릇을 고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보고, 먼저 태도를 바꾸어야 아이의 떼쓰기 버릇을 고칠 수 있고, 올바른 의사표현 방식도 길러줄 수 있다.
다양한 기법으로 캐릭터별 개성을 잘 살려낸 뛰어난 감각의 일러스트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완성한 개성 있는 그림이 책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각 캐릭터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 주었다.
마술사 할머니와 요술 거울 속의 환상적인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서 반짝이 거울과 철사, 은박지 등을 사용해 표현했고, 떼쟁이 다원이는 삐죽삐죽한 연필선과 크레파스 등으로 떼쓰고 투정부리는 느낌을 살렸다. 그리고 여러 색감과 재질의 종이들을 사용한 콜라주 기법으로 입체감까지 살린 그림은 책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었다.
재미와 정보가 결합된 흥미 가득한 부록 수록!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줄 수 있는 부록을 본문 뒤에 수록했다. 본문 내용과 연계하여 떼쟁이 지수를 알아볼 수 있는 심리테스트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노하우를 놀이 형식의 구성과 정보 글로 엮어냈다.
▶심리 테스트로 알아보는 떼쟁이 지수_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 수 있는 심리 테스트를 통해 떼쟁이인지를 진단해 볼 수 있게 했다. "예", "아니오"로 답한 뒤, 그에 해당하는 화살표를 따라가도록 구성되어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테스트해 볼 수 있다.
▶떼쓰지 않고 나를 이해시키는 방법_ 떼를 쓰지 않고, 자신의 뜻을 당당하게 밝히고 표현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총 4가지로 쉽고 간략하게 정리해 수록했다.
내용소개
대한민국 일등 떼쟁이 다원이가 떼쓰기 졸업을 선언하기까지!
가지고 싶고, 먹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되면 무조건 울고불고 떼부터 쓰기 시작하는 다원이. 오늘도 먹고 싶은 게 생각난 다원이는 "상어입술볶음 먹고 싶어."라고 말하지만 엄마는 생각도 해 보지 않고 건성으로 없다고만 대답한다. 이럴 때면 역시나 다원이의 비장의 무기가 나오기 마련. 로봇과 포클레인, 곰인형 등 장난감도 죄다 던져 버리고, 한바탕 울고 소리 지르자 다원이의 떼쓰기에 지친 엄마가 다원이가 말한 것과 똑같은 음식은 아니지만 겉보기에는 그럴싸하게 비슷한 음식을 만들어 주셨다.
그런데 다원이가 떼쓰는 사이 요술 거울 속에서 튀어나온 꼬마 도깨비 한 마리가 다원이의 귓구멍 속으로 쏙 들어갔다. 이 꼬마 도깨비는 떼쓰는 아이 몸속에서만 사는 도깨비로, 떼를 쓸 때마다 짜증케이크, 눈물주스 등 먹을거리들이 몸속에 가득해져서 아주 풍족하게 살 수 있다.
다원이의 생일 날, 친구들이 모두 초대되어 다원이네 집에 모였다. 케이크, 무지개떡, 산적 등등 먹을거리가 넘쳐났는데, 다원이가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 배달되는 순간 지금까지의 즐거웠던 분위기는 모두 깨지고 만다. 다원이가 피자를 혼자 먹겠다며 소리를 지르고, 떼를 쓰기 시작한 것이다. 다원이의 떼쓰기에 질린 친구들은 모두 돌아가 버리고, 엄마 아빠는 물론 멍멍이와 야옹이, 로봇과 곰인형까지 모두 사라져 버렸다.
당황한 다원이는 요술 거울 속에 살고 계시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부르고, 할머니는 마법의 주문을 가르쳐 주는데……. "히야라, 마치나 쏘나개나 띠까뿌아랑! 이얍!" 마법의 주문대로 가족들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그리고 다원이도 떼쓰기를 고칠 수 있을까?
목차
목차
해 줘!
안 돼. 내 거야!
내 얼굴이 이상해
아무도 없어요?
아아아앙
같이 놀아요!
부록-심리 테스트로 알아보는 떼쟁이 지수 / 떼쓰지 않고 나를 이해시키는 방법
안 돼. 내 거야!
내 얼굴이 이상해
아무도 없어요?
아아아앙
같이 놀아요!
부록-심리 테스트로 알아보는 떼쟁이 지수 / 떼쓰지 않고 나를 이해시키는 방법
저자
저자
양태석
저자 양태석 선생님은 어린 딸과 함께 노는 것을 참 좋아해요. 이 책을 쓰면서 딸이 말 안 듣고 고집 부렸던 때를 생각하니 웃음이 절로 났대요. 그럴 때는 딸이 조금 밉기도 했지만, 지나간 후에 생각하니까 그 모습까지도 사랑스러웠다고 해요. 또 딸의 모습을 생각하며 동화를 쓰니까 더욱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쓴 동화로는 《아빠의 수첩》, 《사랑의 힘 운동본부》,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 등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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