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말은 재밌어(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9)
올바른 언어 습관을 길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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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이의 좌충우돌 욕쟁이 탈출기!
자라나는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스스로 일깨워주고 올바르게 잡아주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제9권 『나쁜 말은 재밌어』. 모르기 때문에 혹은 재미있기 때문에 나쁜 말을 사용하고는 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언어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다. 태성이는 친구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함부로 나쁜 말을 하는 습관이 있다. 친구들은 태성이와 짝이 되는 것도 싫어했다. 어느 날 이모 할머니가 놀러오셨다. 이모 할머니는 태성이에게 고운 말을 쓰면 향기가 나지만, 나쁜 말을 쓰면 구린내가 난다고 말했다. 하지만 태성이는 이모 할머니의 말을 믿지 않았다. 다음 날 평소처럼 친구들에게 나쁜 말을 하던 태성이는 자신에게서 구린내가 난다는 것을 알아챘는데…….
자라나는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스스로 일깨워주고 올바르게 잡아주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제9권 『나쁜 말은 재밌어』. 모르기 때문에 혹은 재미있기 때문에 나쁜 말을 사용하고는 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언어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다. 태성이는 친구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함부로 나쁜 말을 하는 습관이 있다. 친구들은 태성이와 짝이 되는 것도 싫어했다. 어느 날 이모 할머니가 놀러오셨다. 이모 할머니는 태성이에게 고운 말을 쓰면 향기가 나지만, 나쁜 말을 쓰면 구린내가 난다고 말했다. 하지만 태성이는 이모 할머니의 말을 믿지 않았다. 다음 날 평소처럼 친구들에게 나쁜 말을 하던 태성이는 자신에게서 구린내가 난다는 것을 알아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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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잘못된 습관을 재미난 동화로 풀어
스스로 깨닫게 하고, 올바른 습관으로 유도한다!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속에서 스스로 깨닫도록 안내해 주는 새로운 형식의 Self control 생활동화!
-상상력 만점의 스토리에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서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준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장 공감하는 주제들만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함으로써 시리즈가 출간될 때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9권까지 출간되었으며, 앞으로 '정리정돈 습관'을 마지막으로 10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다.
1권_ 김치 안 먹을래(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책)
2권_ 내 맘대로 할 거야(떼쓰는 습관을 고쳐주는 책)
3권_ 게임만 하고 싶어(게임 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책)
4권_ 게으른 게 좋아(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5권_ 정말 씻기 싫어(청결 습관을 길러주는 책)
6권_ 뚱뚱해서 싫어?(비만 습관을 고쳐주는 책)
7권_ 못하면 어떡해?(자신감 있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
8권_ 나도 책이 좋아!(독서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
9권_ 나쁜 말은 재밌어!(올바른 언어 습관을 길러주는 책)
책소개
학교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예절, 언어 예절!
저학년 생활동화로 배워요!
최근 초등학생들의 욕설과 비속어의 무분별한 사용이 사회적 문제다. 어린 시절부터 언어 습관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친구들끼리 자연스럽게 욕을 주고받으면서 언어 예절에 대한 인식은 더욱 무뎌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심해지면 언어폭력으로까지 번질 수 있어, 올바른 언어 습관을 키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말에 대한 여러 속담이 알려 주듯이,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고, '세 치 혀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사람의 말 한마디는 그렇게 힘이 세다.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에서 말하는 사람의 성격, 됨됨이 등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말'의 중요성을 아직 잘 모르는 어린이들은 단순히 재미있어서, 강해 보이려고, 말을 거칠게 하거나 쉽게 욕을 내뱉는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잘못 사용하는 말이 다른 사람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또 부모님들의 잘못된 언어 습관도 함께 꼬집어,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어 보며 '말'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해 준다.
태성이의 좌충우돌 욕쟁이 탈출기
이제 내 말에서도 향기가 나!
태성이는 반에서 소문난 욕쟁이다. 늘 친구들에게 톡톡 쏘는 말을 해 자주 싸우고, 어른들에게도 예의 없는 말버릇으로 혼나기 일쑤다. 하지만, 자신의 말버릇이 왜 나쁜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말해야 예쁘게 말하는 것인지, 태성이는 잘 모른다.
그러다 이모할머니가 태성이에게 '말은 그 사람의 냄새'라며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언어 습관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할머니의 말에 별로 개의치 않던 태성이가 나쁜 말을 하고 구린내를 맡게 되면서, 이모할머니의 충고를 통해 스스로 조금씩 자신이 하는 말에 대해 인식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다 얘기치 못한 사건을 통해 '말'이 자신의 인격을 드러낸다는 것을 알게 된 태성이는, '말'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는다. 그리고 늘 나쁜 말과 행동으로 괴롭혔던 연주에게 먼저 사과하며 다가간다. 연주가 태성이의 손을 잡아주면서, 태성이는 '고운 말'이 관계를 긍정적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을 느낀다.
고운 말 습관이 좋은 친구도 사귀게 해 주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태성이는 경험을 통해 배운다. 나쁜 말의 늪에서 탈출한 태성이, 이제 태성이의 말에서도 좋은 향기가 난다.
부록으로 배우는 고운 말 실천 습관!
예쁘고 고운 말이 좋은 것은 알지만, 어린이들은 자신의 언어 습관은 어떤지, 바꿔야 한다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본문을 읽으며 생각해 본 자신의 '언어 습관'을 점검하며, '고운 말'에 대한 정보를 주는 부록을 본문 뒤에 수록했다. 자신의 '고운 말 지수'를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는 테스트와 상황에 맞게 고운 말을 사용하는 요령, 그리고 자신과 친구들, 가족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말들을 알려 주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꾸몄다.
▶ 나의 고운 말 점수는 몇 점?_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언어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고운 말 지수'를 점검한다. 잘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 상황에 맞는 고운 말 찾기_ 우리가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를 주었을 수도 있다. 여러 상황을 제시하고, 적합한 말을 고르게 해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때의 내 모습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한다.
▶ 모두가 행복해지는 말! 말! 말!_ 고운 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알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연한 어린이들을 위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말을 예시를 통해 알려 준다.
내용 소개
나쁜 말에 빠진 태성이, 고운 말 하는 습관 기르기!
태성이는 화가 나면 친구들에게나 어른들에게 늘 함부로 말하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작은 일로도 자꾸 싸우게 된다. 시골에서 올라오신 이모할머니가 태성이에게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태성이 귀에는 그 말이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입에서 참을 수 없는 구린내가 나기 시작한다. 나쁜 말을 하면 할수록 입에서 나는 구린내가 더 심해진다. 이모할머니는 고운 말을 쓰면 좋은 향기가 난다며 언어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그러다 공개 수업 시간에 태성이는 자신의 나쁜 말버릇이 자신을 표현하는 말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공개 수업 시간에 크게 창피를 당한 것을 계기로 '말'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그리고 조금씩 고운 말을 쓰려고 노력한다. 태성이는 과연 자신의 언어 습관을 올바르게 고칠 수 있을까?
스스로 깨닫게 하고, 올바른 습관으로 유도한다!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속에서 스스로 깨닫도록 안내해 주는 새로운 형식의 Self control 생활동화!
-상상력 만점의 스토리에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서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준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장 공감하는 주제들만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함으로써 시리즈가 출간될 때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9권까지 출간되었으며, 앞으로 '정리정돈 습관'을 마지막으로 10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다.
1권_ 김치 안 먹을래(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책)
2권_ 내 맘대로 할 거야(떼쓰는 습관을 고쳐주는 책)
3권_ 게임만 하고 싶어(게임 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책)
4권_ 게으른 게 좋아(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5권_ 정말 씻기 싫어(청결 습관을 길러주는 책)
6권_ 뚱뚱해서 싫어?(비만 습관을 고쳐주는 책)
7권_ 못하면 어떡해?(자신감 있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
8권_ 나도 책이 좋아!(독서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
9권_ 나쁜 말은 재밌어!(올바른 언어 습관을 길러주는 책)
책소개
학교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예절, 언어 예절!
저학년 생활동화로 배워요!
최근 초등학생들의 욕설과 비속어의 무분별한 사용이 사회적 문제다. 어린 시절부터 언어 습관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친구들끼리 자연스럽게 욕을 주고받으면서 언어 예절에 대한 인식은 더욱 무뎌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심해지면 언어폭력으로까지 번질 수 있어, 올바른 언어 습관을 키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말에 대한 여러 속담이 알려 주듯이,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고, '세 치 혀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사람의 말 한마디는 그렇게 힘이 세다.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에서 말하는 사람의 성격, 됨됨이 등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말'의 중요성을 아직 잘 모르는 어린이들은 단순히 재미있어서, 강해 보이려고, 말을 거칠게 하거나 쉽게 욕을 내뱉는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잘못 사용하는 말이 다른 사람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또 부모님들의 잘못된 언어 습관도 함께 꼬집어,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어 보며 '말'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해 준다.
태성이의 좌충우돌 욕쟁이 탈출기
이제 내 말에서도 향기가 나!
태성이는 반에서 소문난 욕쟁이다. 늘 친구들에게 톡톡 쏘는 말을 해 자주 싸우고, 어른들에게도 예의 없는 말버릇으로 혼나기 일쑤다. 하지만, 자신의 말버릇이 왜 나쁜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말해야 예쁘게 말하는 것인지, 태성이는 잘 모른다.
그러다 이모할머니가 태성이에게 '말은 그 사람의 냄새'라며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언어 습관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할머니의 말에 별로 개의치 않던 태성이가 나쁜 말을 하고 구린내를 맡게 되면서, 이모할머니의 충고를 통해 스스로 조금씩 자신이 하는 말에 대해 인식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다 얘기치 못한 사건을 통해 '말'이 자신의 인격을 드러낸다는 것을 알게 된 태성이는, '말'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는다. 그리고 늘 나쁜 말과 행동으로 괴롭혔던 연주에게 먼저 사과하며 다가간다. 연주가 태성이의 손을 잡아주면서, 태성이는 '고운 말'이 관계를 긍정적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을 느낀다.
고운 말 습관이 좋은 친구도 사귀게 해 주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태성이는 경험을 통해 배운다. 나쁜 말의 늪에서 탈출한 태성이, 이제 태성이의 말에서도 좋은 향기가 난다.
부록으로 배우는 고운 말 실천 습관!
예쁘고 고운 말이 좋은 것은 알지만, 어린이들은 자신의 언어 습관은 어떤지, 바꿔야 한다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본문을 읽으며 생각해 본 자신의 '언어 습관'을 점검하며, '고운 말'에 대한 정보를 주는 부록을 본문 뒤에 수록했다. 자신의 '고운 말 지수'를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는 테스트와 상황에 맞게 고운 말을 사용하는 요령, 그리고 자신과 친구들, 가족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말들을 알려 주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꾸몄다.
▶ 나의 고운 말 점수는 몇 점?_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언어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고운 말 지수'를 점검한다. 잘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 상황에 맞는 고운 말 찾기_ 우리가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를 주었을 수도 있다. 여러 상황을 제시하고, 적합한 말을 고르게 해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때의 내 모습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한다.
▶ 모두가 행복해지는 말! 말! 말!_ 고운 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알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연한 어린이들을 위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말을 예시를 통해 알려 준다.
내용 소개
나쁜 말에 빠진 태성이, 고운 말 하는 습관 기르기!
태성이는 화가 나면 친구들에게나 어른들에게 늘 함부로 말하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작은 일로도 자꾸 싸우게 된다. 시골에서 올라오신 이모할머니가 태성이에게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태성이 귀에는 그 말이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입에서 참을 수 없는 구린내가 나기 시작한다. 나쁜 말을 하면 할수록 입에서 나는 구린내가 더 심해진다. 이모할머니는 고운 말을 쓰면 좋은 향기가 난다며 언어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그러다 공개 수업 시간에 태성이는 자신의 나쁜 말버릇이 자신을 표현하는 말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공개 수업 시간에 크게 창피를 당한 것을 계기로 '말'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그리고 조금씩 고운 말을 쓰려고 노력한다. 태성이는 과연 자신의 언어 습관을 올바르게 고칠 수 있을까?
목차
목차
내 맘이다, 왜?
이모할머니가 왔어요!
말이란, 마음 밭에서 나는 냄새
싫어, 다 싫어!
공부만 잘하면 돼!
정태성을 공개합니다
이제 향기가 나!
부록
욕쟁이 태성이의 고운 말 사전 만들기
이모할머니가 왔어요!
말이란, 마음 밭에서 나는 냄새
싫어, 다 싫어!
공부만 잘하면 돼!
정태성을 공개합니다
이제 향기가 나!
부록
욕쟁이 태성이의 고운 말 사전 만들기
저자
저자
정란희
저자 정란희는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했습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난 너보다 커, 그런데》, 《우리 형이 온다》, 《짚처럼 풀처럼》, 《장기려》, 《행운가족》, 《우리 가족 비밀 캠프》, 《괜찮아 아빠》, 《엄마의 팬클럽》, 《바다에 가고 싶어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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