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꿍이 되어 줄래(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18)
함께 어울릴 줄 아는 아이로 키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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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잘 지내기 위한 방법을 배워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제18권 『내 짝꿍이 되어 줄래』.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친구와 어울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자기밖에 몰라 짝꿍이 되겠다는 친구가 없는 주형이의 심리를 따라가면 혼자가 얼마나 외로운지, 친구가 함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초등학교 3학년 주형이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게 없는 우등생이다.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하고 친구에게 피해 주지도 않는다. 하지만 친구들 때문에 손해 보는 걸 아주 싫어하고 친구들의 마음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친구들은 주형이를 잘난 척하는 아이, 입만 열면 불평하는 아이라며 아무도 주형이와 짝꿍이 되려 하지 않는데….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제18권 『내 짝꿍이 되어 줄래』.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친구와 어울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자기밖에 몰라 짝꿍이 되겠다는 친구가 없는 주형이의 심리를 따라가면 혼자가 얼마나 외로운지, 친구가 함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초등학교 3학년 주형이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게 없는 우등생이다.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하고 친구에게 피해 주지도 않는다. 하지만 친구들 때문에 손해 보는 걸 아주 싫어하고 친구들의 마음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친구들은 주형이를 잘난 척하는 아이, 입만 열면 불평하는 아이라며 아무도 주형이와 짝꿍이 되려 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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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내 짝꿍이 되어 줄래?》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책으로, 못하는 게 없는 우등생이지만 자기밖에 몰라 짝꿍이 되겠다는 친구가 하나도 없는 주형이를 통해 친구와 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책소개
나밖에 모르는 아이에게 친구와 어울리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친구랑 함께하는 게 더 재미있어!'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자기의 일만 잘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괜찮을까? 다른 사람과 어울리기보다 혼자 생활하면 삶이 즐거울까?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때론 다툴 때도 있지만 서로 배려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 《내 짝궁이 되어 줄래》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회성, 즉 함께 어울리는 법을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하여 보여 준다.
주인공 주형이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게 없는 아이다. 친구에게 피해 준 적도 없고, 남에게 먼저 시비 걸지도 않고, 자신의 일을 절대 친구에게 미루지 않는다. 하지만 친구들은 이런 주형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주형이 생각처럼 주형이가 너무 뛰어나서 질투하는 것일까?
사실 주형이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만큼 자신이 손해 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모둠 숙제도 친구들과 상의하는 게 아니라 혼자 해 버리고, 뒤처지는 친구는 절대 기다리지 않고, 친구에게 물건도 빌려 주지 않는다. 결국 친구들은 잘난 척하는 아이, 입만 열면 불평하는 아이라며 아무도 주형이와 짝꿍이 되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주형이는 이 상황이 억울하기만 하다.
이 이야기는 자기밖에 모르던 주형이가 친구들과 부딪치고 결국엔 혼자가 되는 과정을 주형이의 1인칭 시점으로 풀어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주형이의 심리를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주형이가 아닌, 주형이를 피하는 친구들의 마음에 공감하게 돼 혼자가 얼마나 외로운지, 친구와 함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된다.
친구와 어울리려면 친구의 마음부터 헤아리자
모든 일을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친구들의 마음은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주형이. 이런 주형이를 위해 담임 선생님이 특별한 방법을 쓴다. 바로 인기투표로 짝꿍을 정하는 것. 주형이와 짝꿍이 되고 싶어 하는 친구가 하나도 없자 주형이는 속이 상한다. 담임 선생님은 이 방법이 공평하지 않다고 인정하면서 친구들의 마음을 보여 주기 위해서였다고 말한다.
"물론 넌 아이들의 마음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겠지. 그건 너도 책임이 있기 때문이야. 왜 나랑 짝이 되고 싶지 않은 걸까? 왜 나한테는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부탁하지 않을까? 왜 나를 싫어할까……."
주형이에게 부족한 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자세이다.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함께 어울릴 줄 모르게 된 것이다. 혼자가 편하다고 하지만 세상에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서로 양보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갈 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자신의 이기심 지수를 테스트한 후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첫걸음은 바로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내용소개
자기밖에 모르던 주형이의 친구 사귀기!
초등학교 3학년 주형이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게 없는 우등생이다.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하고 친구에게 피해 주지도 않는다. 하지만 친구들 때문에 손해 보는 걸 아주 싫어하고 친구들의 마음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친구들은 주형이를 잘난 척하는 아이, 입만 열면 불평하는 아이라며 아무도 주형이와 짝꿍이 되려 하지 않는데…….
똑똑하지만 모든 일을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는 주형이를 통해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 친구와 어울리는 법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내 짝꿍이 되어 줄래?》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책으로, 못하는 게 없는 우등생이지만 자기밖에 몰라 짝꿍이 되겠다는 친구가 하나도 없는 주형이를 통해 친구와 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책소개
나밖에 모르는 아이에게 친구와 어울리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친구랑 함께하는 게 더 재미있어!'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자기의 일만 잘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괜찮을까? 다른 사람과 어울리기보다 혼자 생활하면 삶이 즐거울까?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때론 다툴 때도 있지만 서로 배려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 《내 짝궁이 되어 줄래》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회성, 즉 함께 어울리는 법을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하여 보여 준다.
주인공 주형이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게 없는 아이다. 친구에게 피해 준 적도 없고, 남에게 먼저 시비 걸지도 않고, 자신의 일을 절대 친구에게 미루지 않는다. 하지만 친구들은 이런 주형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주형이 생각처럼 주형이가 너무 뛰어나서 질투하는 것일까?
사실 주형이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만큼 자신이 손해 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모둠 숙제도 친구들과 상의하는 게 아니라 혼자 해 버리고, 뒤처지는 친구는 절대 기다리지 않고, 친구에게 물건도 빌려 주지 않는다. 결국 친구들은 잘난 척하는 아이, 입만 열면 불평하는 아이라며 아무도 주형이와 짝꿍이 되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주형이는 이 상황이 억울하기만 하다.
이 이야기는 자기밖에 모르던 주형이가 친구들과 부딪치고 결국엔 혼자가 되는 과정을 주형이의 1인칭 시점으로 풀어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주형이의 심리를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주형이가 아닌, 주형이를 피하는 친구들의 마음에 공감하게 돼 혼자가 얼마나 외로운지, 친구와 함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된다.
친구와 어울리려면 친구의 마음부터 헤아리자
모든 일을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친구들의 마음은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주형이. 이런 주형이를 위해 담임 선생님이 특별한 방법을 쓴다. 바로 인기투표로 짝꿍을 정하는 것. 주형이와 짝꿍이 되고 싶어 하는 친구가 하나도 없자 주형이는 속이 상한다. 담임 선생님은 이 방법이 공평하지 않다고 인정하면서 친구들의 마음을 보여 주기 위해서였다고 말한다.
"물론 넌 아이들의 마음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겠지. 그건 너도 책임이 있기 때문이야. 왜 나랑 짝이 되고 싶지 않은 걸까? 왜 나한테는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부탁하지 않을까? 왜 나를 싫어할까……."
주형이에게 부족한 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자세이다.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함께 어울릴 줄 모르게 된 것이다. 혼자가 편하다고 하지만 세상에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서로 양보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갈 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자신의 이기심 지수를 테스트한 후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첫걸음은 바로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내용소개
자기밖에 모르던 주형이의 친구 사귀기!
초등학교 3학년 주형이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게 없는 우등생이다.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하고 친구에게 피해 주지도 않는다. 하지만 친구들 때문에 손해 보는 걸 아주 싫어하고 친구들의 마음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친구들은 주형이를 잘난 척하는 아이, 입만 열면 불평하는 아이라며 아무도 주형이와 짝꿍이 되려 하지 않는데…….
똑똑하지만 모든 일을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는 주형이를 통해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 친구와 어울리는 법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목차
목차
말썽꾸러기 3종 세트 / 스티커 먹는 괴물 / 온도계로 잴 수 없는 마음 / 반성문 쓰는 선생님 / 그 엄마에 그 아들 / 남자의 눈물 / 나는 왜 친구가 없을까?
[부록] 주형이와 함께 친구 찾기
1. 나의 이기심 지수 테스트
2.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법
3. 와글와글 발언대 '주형이가 내 짝이라면?'
[부록] 주형이와 함께 친구 찾기
1. 나의 이기심 지수 테스트
2.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법
3. 와글와글 발언대 '주형이가 내 짝이라면?'
저자
저자
박혜선
저자 박혜선은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를 자주 한다. 아이 같은 어른으로 살고 싶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과 동화책 《부글부글 화가 나》 《쿠키 전쟁》, 그림책 《이제 게임 안 해》 《내가 엄마 할 거야》 《새 장난감이 좋아》 등이 있으며,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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