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참 예뻐(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19)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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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온전하게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로 바로 잡아주는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제19권 『나는 내가 참 예뻐』. 자신만의 장점을 찾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외모 콤플렉스에 빠진 장미의 이야기를 통해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외모 말고 자신을 보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장미는 친구들이 자신을 못생겼다고 흉보는 소리를 듣고 충격을 받습니다. 남자아이들이 단짝 친구인 유미와 자신을 빗대 ‘공주와 시녀’라고 놀려도, 장난인 것을 알기에 화도 내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은 후로, 장미는 자꾸 겉모습에 신경을 쓰게 되고 그런 자신이 못나게 느껴졌는데….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로 바로 잡아주는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제19권 『나는 내가 참 예뻐』. 자신만의 장점을 찾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외모 콤플렉스에 빠진 장미의 이야기를 통해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외모 말고 자신을 보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장미는 친구들이 자신을 못생겼다고 흉보는 소리를 듣고 충격을 받습니다. 남자아이들이 단짝 친구인 유미와 자신을 빗대 ‘공주와 시녀’라고 놀려도, 장난인 것을 알기에 화도 내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은 후로, 장미는 자꾸 겉모습에 신경을 쓰게 되고 그런 자신이 못나게 느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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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내가 참 예뻐》는 자신만의 장점을 찾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알려 준다.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외모나 능력이 부족하다 느끼고 자신을 미워하는 장미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먼저 자신을 사랑해야 다른 사람들도 자신을 예쁘게 바라봐 준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장미와 함께 자신에게 숨어 있는 멋진 장점을 찾아나서 보자!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는 주문
'나는 내가 참 예뻐!'라고 말해 보자!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자존감이 한다.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데에는 이러한 자존감이 매우 중요하다. 자존감이 높은 어린이들은 자존감이 낮은 어린이들보다 더 행복감을 느끼고, 새로운 도전 앞에서 자신감이 있다고 한다.
자신이 못났다고 생각하고,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주눅이 든 어린이들은 성취감도 행복감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자존감이 낮은 어린이는 친구 관계나 형제, 부모와의 관계도 원만할 수 없다.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예쁘게 바라보고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부터 가져야 한다.
《나는 내가 참 예뻐》는 어린이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외모 콤플렉스에 빠진 장미를 통해 주변 친구들에게 자신을 보이는 방법이 외모가 다가 아님을 알려 준다. 모든 사람이 가진 자신만의 매력과 다양한 재능으로 사람이 빛날 수 있다는 것을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전달해 준다.
자신만의 장점으로 자신감 찾기
장미는 친구에게 못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예뻐지기 위해 노력한다. 엄마를 졸라 예쁜 옷도 사 입고, 얼굴에 오이도 붙이고, 우유로 세수도 하지만, 단짝 친구 유미처럼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지는 못한다. 오히려 외모에 신경을 쓰면서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자신감은 더 떨어진다.
사실 장미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외모의 여자아이다. 하지만 남들과의 비교로 자신을 판단하기 시작하면서, 장미는 눈도 컸으면 좋겠고 얼굴도 하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게 된다. 그러다 자신감 넘치는 주변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예쁜 사람의 기준은 얼굴과 같은 겉모습만이 아니라는 깨닫게 된다.
장미가 즐겁게, 자신 있게 노래를 부르는 순간, 친구들은 장미에게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말해 준다. 스스로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자신감을 드러낼 때 비로소 '나'는 누군가에게 예쁘게 보이는 것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력과 장점을 발견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것이 진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다.
부록에서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스스로 '예쁜 나'의 모습을 찾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스스로 겉모습에 얼마나 신경 쓰는 어린이인지 점검해 보고,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면 벗어나는 방법도 제시했다. 또 자신을 칭찬하는 일기를 써 봄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장점을 찾아가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내용소개
나는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내가 참 예뻐!
어느 날, 장미는 친구들이 자신을 못생겼다고 흉보는 소리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그전까지 장미는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한 적도 없었고, 남자아이들이 단짝 친구인 유미와 자신을 빗대 '공주와 시녀'라고 놀려도, 장난인 것을 알기에 화도 내지 않았었다. 그러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은 후로, 장미는 자꾸 겉모습에 신경을 쓰게 되고 그런 자신이 못나게 느껴져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화를 내게 된다. 친한 친구 유미와도 점점 사이가 서먹해진다.
유미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유미네 집에 간 장미는, 서로 비밀을 털어놓다가 속상할 때면 노래를 부른다는 비밀을 말하게 된다. 유미는 장미의 노래 솜씨를 칭찬하고 장미는 자신에게도 장점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장기자랑 시간에 우연히 노래를 부른 장미는, 좋아하는 남자 친구에게 노래를 부를 때 얼굴에서 빛이 난다는 칭찬을 듣고 조금씩 자신감을 되찾는다.
자신이 노래로 친구들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장미는, 자신이 더 이상 못생기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된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는 주문
'나는 내가 참 예뻐!'라고 말해 보자!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자존감이 한다.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데에는 이러한 자존감이 매우 중요하다. 자존감이 높은 어린이들은 자존감이 낮은 어린이들보다 더 행복감을 느끼고, 새로운 도전 앞에서 자신감이 있다고 한다.
자신이 못났다고 생각하고,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주눅이 든 어린이들은 성취감도 행복감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자존감이 낮은 어린이는 친구 관계나 형제, 부모와의 관계도 원만할 수 없다.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예쁘게 바라보고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부터 가져야 한다.
《나는 내가 참 예뻐》는 어린이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외모 콤플렉스에 빠진 장미를 통해 주변 친구들에게 자신을 보이는 방법이 외모가 다가 아님을 알려 준다. 모든 사람이 가진 자신만의 매력과 다양한 재능으로 사람이 빛날 수 있다는 것을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전달해 준다.
자신만의 장점으로 자신감 찾기
장미는 친구에게 못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예뻐지기 위해 노력한다. 엄마를 졸라 예쁜 옷도 사 입고, 얼굴에 오이도 붙이고, 우유로 세수도 하지만, 단짝 친구 유미처럼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지는 못한다. 오히려 외모에 신경을 쓰면서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자신감은 더 떨어진다.
사실 장미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외모의 여자아이다. 하지만 남들과의 비교로 자신을 판단하기 시작하면서, 장미는 눈도 컸으면 좋겠고 얼굴도 하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게 된다. 그러다 자신감 넘치는 주변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예쁜 사람의 기준은 얼굴과 같은 겉모습만이 아니라는 깨닫게 된다.
장미가 즐겁게, 자신 있게 노래를 부르는 순간, 친구들은 장미에게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말해 준다. 스스로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자신감을 드러낼 때 비로소 '나'는 누군가에게 예쁘게 보이는 것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력과 장점을 발견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것이 진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다.
부록에서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스스로 '예쁜 나'의 모습을 찾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스스로 겉모습에 얼마나 신경 쓰는 어린이인지 점검해 보고,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면 벗어나는 방법도 제시했다. 또 자신을 칭찬하는 일기를 써 봄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장점을 찾아가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내용소개
나는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내가 참 예뻐!
어느 날, 장미는 친구들이 자신을 못생겼다고 흉보는 소리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그전까지 장미는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한 적도 없었고, 남자아이들이 단짝 친구인 유미와 자신을 빗대 '공주와 시녀'라고 놀려도, 장난인 것을 알기에 화도 내지 않았었다. 그러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은 후로, 장미는 자꾸 겉모습에 신경을 쓰게 되고 그런 자신이 못나게 느껴져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화를 내게 된다. 친한 친구 유미와도 점점 사이가 서먹해진다.
유미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유미네 집에 간 장미는, 서로 비밀을 털어놓다가 속상할 때면 노래를 부른다는 비밀을 말하게 된다. 유미는 장미의 노래 솜씨를 칭찬하고 장미는 자신에게도 장점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장기자랑 시간에 우연히 노래를 부른 장미는, 좋아하는 남자 친구에게 노래를 부를 때 얼굴에서 빛이 난다는 칭찬을 듣고 조금씩 자신감을 되찾는다.
자신이 노래로 친구들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장미는, 자신이 더 이상 못생기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된다.
목차
목차
예쁜 게 최고라고?|공주와 시녀|예뻐질 수만 있다면!|비밀 털어놓기 게임|내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예쁘지 않아도 괜찮아!
[부록] 장미와 함께 '예쁜 나'의 모습 찾기
ㆍ 나는 겉모습에 얼마나 신경 쓸까?
ㆍ 외모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는 주문
ㆍ 예쁜 나를 칭찬합니다!
[부록] 장미와 함께 '예쁜 나'의 모습 찾기
ㆍ 나는 겉모습에 얼마나 신경 쓸까?
ㆍ 외모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는 주문
ㆍ 예쁜 나를 칭찬합니다!
저자
저자
박혜숙
저자 박혜숙은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샘터 동화상,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았으며, 2002년 3월부터 2년간 《어린이동아》에 '박혜숙 선생님과 함께하는 글쓰기 교실'을 연재했습니다. 현재, 동화와 아동문학 평론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깜빡 깜빡 깜빡이 공주》, 《거짓말은 왜 할까요?》 등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깜빡 깜빡 깜빡이 공주》, 《거짓말은 왜 할까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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