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편지 소동(노란 잠수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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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자, 초등 교사, 학부모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가정 통신문 소동』 두 번째 이야기 『비밀 편지 소동』
등단 이래 독자 및 평단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온 송미경 작가의 신작 동화 『비밀 편지 소동』이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비밀 편지를 주고받으며 우정, 사랑, 용기 같은 것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과정을 그린 동화로, 몰랐던 너와 나를 만나는 시간을 선사한다. 웃음을 위해 누군가를 해하지 않는 인간애가 담긴 따뜻한 소동극을 만나본다.
『가정 통신문 소동』 두 번째 이야기 『비밀 편지 소동』
등단 이래 독자 및 평단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온 송미경 작가의 신작 동화 『비밀 편지 소동』이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비밀 편지를 주고받으며 우정, 사랑, 용기 같은 것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과정을 그린 동화로, 몰랐던 너와 나를 만나는 시간을 선사한다. 웃음을 위해 누군가를 해하지 않는 인간애가 담긴 따뜻한 소동극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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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정을 느끼는 마음, 우정을 대하는 자세, 우정을 지키는 용기,
그리고 몰랐던 너와 나를 만나는 시간!
초등학교에 다녀 본 아이라면 비밀 편지 게임 한 번쯤은 해 봤을 것이다. 이 게임의 규칙은 아주 간단하다. 상대방이 내가 누구인지 절대 알지 못하게 친절을 베풀고 편지를 보내는 놀이이다. 비둘기 초등학교 아이들은 비밀 편지를 주고받으며 우정, 사랑, 용기 같은 것에 대해 처음으로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는데…. 이 이야기를 통해 우정을 느끼는 마음, 우정을 대하는 자세, 우정을 지키는 용기, 그리고 몰랐던 너와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정말 흔하지만 발견되지 않은 것을 소재로
변치 않는 삶의 진리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여주는 작가 송미경
『가정 통신문 소동』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오다
『비밀 편지 소동』은 웃음을 위해 누군가를 해하지 않는 인간애가 담긴 따뜻한 소동을 담은 '소동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 『가정 통신문 소동』이 단순한 엇나감이나 반항이 아닌, 어린이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혁명적인 방법(예를 들면 아이들이 직접 쓰는 가정 통신문처럼)으로 어른의 방식에 동의하지 않음을 용감하게 표현했다면, 두 번째 이야기 『비밀 편지 소동』은 용감하게 '나'와 '너'를 직면하고 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야기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발견되지 않은 것을 소재로 변치 않는 삶의 진리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여주는 송미경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이야기는 이미 우리 안에 있다는 것, 깨달음은 삶을 통해 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줍니다. 작가가 독자들로부터 용기를 얻었듯, 독자들도 이 이야기를 통해 저마다의 상황에서 꼭 필요한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내가 쓴 이야기를 읽어 줘서 고마워. 나는 때론 글을 쓸 때 용기가 안 날 때도 있어. 그런데 네가 있어서 조금 힘이 나. 그래서 또 이 이야기를 쓸 수 있었어." (작가의 말 중에서)
그리고 몰랐던 너와 나를 만나는 시간!
초등학교에 다녀 본 아이라면 비밀 편지 게임 한 번쯤은 해 봤을 것이다. 이 게임의 규칙은 아주 간단하다. 상대방이 내가 누구인지 절대 알지 못하게 친절을 베풀고 편지를 보내는 놀이이다. 비둘기 초등학교 아이들은 비밀 편지를 주고받으며 우정, 사랑, 용기 같은 것에 대해 처음으로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는데…. 이 이야기를 통해 우정을 느끼는 마음, 우정을 대하는 자세, 우정을 지키는 용기, 그리고 몰랐던 너와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정말 흔하지만 발견되지 않은 것을 소재로
변치 않는 삶의 진리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여주는 작가 송미경
『가정 통신문 소동』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오다
『비밀 편지 소동』은 웃음을 위해 누군가를 해하지 않는 인간애가 담긴 따뜻한 소동을 담은 '소동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 『가정 통신문 소동』이 단순한 엇나감이나 반항이 아닌, 어린이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혁명적인 방법(예를 들면 아이들이 직접 쓰는 가정 통신문처럼)으로 어른의 방식에 동의하지 않음을 용감하게 표현했다면, 두 번째 이야기 『비밀 편지 소동』은 용감하게 '나'와 '너'를 직면하고 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야기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발견되지 않은 것을 소재로 변치 않는 삶의 진리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여주는 송미경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이야기는 이미 우리 안에 있다는 것, 깨달음은 삶을 통해 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줍니다. 작가가 독자들로부터 용기를 얻었듯, 독자들도 이 이야기를 통해 저마다의 상황에서 꼭 필요한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내가 쓴 이야기를 읽어 줘서 고마워. 나는 때론 글을 쓸 때 용기가 안 날 때도 있어. 그런데 네가 있어서 조금 힘이 나. 그래서 또 이 이야기를 쓸 수 있었어." (작가의 말 중에서)
목차
목차
차례
1. 비밀이 시작됨 금요일
2. 사랑이 싹트는 월요일
3. 우정이 깊어지는 화요일
4. 오해로 얽힌 수요일
5. 뒤죽박죽 목요일
6. 모든게 새로운 금요일
7. 너였구나 내 친구는
작가의말
1. 비밀이 시작됨 금요일
2. 사랑이 싹트는 월요일
3. 우정이 깊어지는 화요일
4. 오해로 얽힌 수요일
5. 뒤죽박죽 목요일
6. 모든게 새로운 금요일
7. 너였구나 내 친구는
작가의말
저자
저자
송미경
2008년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웅진주니어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돌 씹어 먹는 아이』로 제5회 창원아동문학상, 『어떤 아이가』로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 『봄날의 곰』, 『가정 통신문 소동』, 『통조림 학원』, 『나의 진주 드레스』, 『복수의 여신』,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어쩌다 부회장』,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일기 먹는 일기장』, 『햄릿과 나』 등의 동화와 청소년소설 『나는 새를 봅니까?』, 『광인 수술 보고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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