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스콜라 꼬마지식인 2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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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생물의 탄생 과정을 만나 보자”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시리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22번째 권으로, 주인공 재윤이가 그린 만화를 통해 여러 생물들의 탄생 과정을 보여 준다. 우리 주변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식물과 곤충, 동물 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에 살고 있는 생물 중 그 어느 하나도 하찮고 보잘것없는 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시리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22번째 권으로, 주인공 재윤이가 그린 만화를 통해 여러 생물들의 탄생 과정을 보여 준다. 우리 주변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식물과 곤충, 동물 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에 살고 있는 생물 중 그 어느 하나도 하찮고 보잘것없는 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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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신비하고 흥미로운 생명의 탄생 과정!
이 세상에 태어난 생명체는 모두 자신의 본능인 '자손 남기기'에 충실하며 번식해 나간다.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작은 열매 속 씨앗조차도 사실은 한 그루의 나무를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소중한 생명체다. 그럼 말을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나무는 어떻게 수꽃과 암꽃이 수정될 까? 바람, 곤충, 새, 물 등 자연 속 친구들이 꽃을 피게 하고 열매를 맺도록 꽃가루를 움직인다. 꽃은 곤충을 끌어들이기 위해 여러 가지 예쁜 색의 꽃잎을 만들고 향기를 내뿜는다. 새가 꽃가루를 이동해 주는 꽃은 새가 꿀을 빨기 쉽도록 꿀샘이 자리 잡고 있다. 새가 꿀을 빨 때 꽃가루가 새의 등에 붙어서 다른 꽃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는 이토록 신비하고 위대한 생명의 탄생 과정을 만화 형식으로 알려 주는 어린이 정보 책이다. 봄이 되면 꽃이 피고, 꽃이 지면 자연스레 열매가 맺히는 현상을 알려 주는 것 외에 은행나무는 꽃가루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수나무가 가지를 위로 쭉 뻗고 있고, 암나무는 날아오는 꽃가루를 잘 받기 위해 가지를 양옆으로 벌리고 있다는 걸 만화로 보여 준다.
본문 속 주인공 재윤이의 만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소나무, 사과나무, 고양이, 개, 돼지, 바다거북, 두루미, 딱따구리, 장수풍뎅이, 펭귄, 사람 등 꽤 많은 동식물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그 과정을 만날 수 있다. 저마다 자신의 생김새에 맞게 짝짓기를 하고 알과 새끼를 낳으며 기르기까지 어떤 노력을 하는지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땅 위의 생명체가 지구별에 오기까지의 과정이
'생물 박사' 재윤이가 그린 동식물 만화에 쏙!
'이 많은 생물들은 도대체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무심코 방 안 가득 그려진 동물과 곤충, 물고기 그림을 보고 재윤이는 커다란 궁금증이 생긴다. 재윤이의 단순한 호기심은 한 장 한 장 동식물의 탄생 과정을 담은 만화로 변해 간다. 처음에는 은행나무, 소나무, 사과나무가 생기는 과정을 그려 봤는데, 반 친구들이 하나둘 관심을 갖기 시작하자 더욱 신이 나서 동물과 곤충 만화까지 영역을 넓힌다.
재윤이의 만화 속에는 하찮아 보이는 곤충 애벌레, 나무 열매에서 떨어진 씨앗, 수많은 물고기 알 들이 껍데기를 깨고 세상에 나와 자라는 과정이 담겨 있다. 게다가 다 자란 어른 곤충과 꽃들, 새, 동물이 번식기가 되면 어떻게 수정을 하고, 새 생명을 얼마나 품고 있다가 낳게 되는지도 알려 준다. 동식물 만화 그리기를 다 끝낸 재윤이는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뭔가 부족함을 느끼는데, 정작 자신은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해서는 그리지 않았던 거다. 그래서 본문 마지막에는 사람이 생겨나는 과정을 만화로 담았다.
본문이 끝나고 나면 부록에는 식물의 탄생 네 가지 방법(충매화, 풍매화, 조매화, 수매화)과 동물이 탄생 세 가지 방법(난생, 태생, 난태생)에 대한 설명과 그림, 그에 해당하는 동식물의 종류가 정리되어 있다.
내용 요약
'생물 박사'라는 별명을 가진 재윤이는 과학을 좋아해서 평소에 백과사전을 즐겨 보고, 책에서 본 내용을 그림으로 옮겨 놓는 걸 좋아한다. 어느 날, 문득 방 안 곳곳에 붙여 놓은 그림을 바라보던 재윤이는 '이 생물들은 도대체 지구별에 어떻게 왔지?'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생물들이 지구별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만화로 그리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식물 만화를 그려서 학교에 가져갔는데, 친구 나현이가 그 그림을 보고 잘 그렸다며 동물 만화도 그려 보라고 부추긴다. 신이 난 재윤이는 개, 고양이, 돼지, 악어 등 동물 만화도 그린다. 나현이도 만화를 그려 보고 싶다는 말에 재윤이는 나현이와 함께 새 만화를 그려서 다음 날 학교에 가져간다. 이걸 본 친구들이 서로 만화를 보겠다고 싸우는 바람에 결국 재윤이의 만화 그림은 반 전체에 퍼지고 선생님도 알게 된다.
재윤이네 반은 만화 그리기 열풍이 불고 선생님은 반 아이들이 그려 온 만화를 게시판에 붙인다. 재윤이는 끝으로 자신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만화까지 마치고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라는 제목으로 책을 만든다.
신비하고 흥미로운 생명의 탄생 과정!
이 세상에 태어난 생명체는 모두 자신의 본능인 '자손 남기기'에 충실하며 번식해 나간다.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작은 열매 속 씨앗조차도 사실은 한 그루의 나무를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소중한 생명체다. 그럼 말을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나무는 어떻게 수꽃과 암꽃이 수정될 까? 바람, 곤충, 새, 물 등 자연 속 친구들이 꽃을 피게 하고 열매를 맺도록 꽃가루를 움직인다. 꽃은 곤충을 끌어들이기 위해 여러 가지 예쁜 색의 꽃잎을 만들고 향기를 내뿜는다. 새가 꽃가루를 이동해 주는 꽃은 새가 꿀을 빨기 쉽도록 꿀샘이 자리 잡고 있다. 새가 꿀을 빨 때 꽃가루가 새의 등에 붙어서 다른 꽃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는 이토록 신비하고 위대한 생명의 탄생 과정을 만화 형식으로 알려 주는 어린이 정보 책이다. 봄이 되면 꽃이 피고, 꽃이 지면 자연스레 열매가 맺히는 현상을 알려 주는 것 외에 은행나무는 꽃가루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수나무가 가지를 위로 쭉 뻗고 있고, 암나무는 날아오는 꽃가루를 잘 받기 위해 가지를 양옆으로 벌리고 있다는 걸 만화로 보여 준다.
본문 속 주인공 재윤이의 만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소나무, 사과나무, 고양이, 개, 돼지, 바다거북, 두루미, 딱따구리, 장수풍뎅이, 펭귄, 사람 등 꽤 많은 동식물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그 과정을 만날 수 있다. 저마다 자신의 생김새에 맞게 짝짓기를 하고 알과 새끼를 낳으며 기르기까지 어떤 노력을 하는지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땅 위의 생명체가 지구별에 오기까지의 과정이
'생물 박사' 재윤이가 그린 동식물 만화에 쏙!
'이 많은 생물들은 도대체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무심코 방 안 가득 그려진 동물과 곤충, 물고기 그림을 보고 재윤이는 커다란 궁금증이 생긴다. 재윤이의 단순한 호기심은 한 장 한 장 동식물의 탄생 과정을 담은 만화로 변해 간다. 처음에는 은행나무, 소나무, 사과나무가 생기는 과정을 그려 봤는데, 반 친구들이 하나둘 관심을 갖기 시작하자 더욱 신이 나서 동물과 곤충 만화까지 영역을 넓힌다.
재윤이의 만화 속에는 하찮아 보이는 곤충 애벌레, 나무 열매에서 떨어진 씨앗, 수많은 물고기 알 들이 껍데기를 깨고 세상에 나와 자라는 과정이 담겨 있다. 게다가 다 자란 어른 곤충과 꽃들, 새, 동물이 번식기가 되면 어떻게 수정을 하고, 새 생명을 얼마나 품고 있다가 낳게 되는지도 알려 준다. 동식물 만화 그리기를 다 끝낸 재윤이는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뭔가 부족함을 느끼는데, 정작 자신은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해서는 그리지 않았던 거다. 그래서 본문 마지막에는 사람이 생겨나는 과정을 만화로 담았다.
본문이 끝나고 나면 부록에는 식물의 탄생 네 가지 방법(충매화, 풍매화, 조매화, 수매화)과 동물이 탄생 세 가지 방법(난생, 태생, 난태생)에 대한 설명과 그림, 그에 해당하는 동식물의 종류가 정리되어 있다.
내용 요약
'생물 박사'라는 별명을 가진 재윤이는 과학을 좋아해서 평소에 백과사전을 즐겨 보고, 책에서 본 내용을 그림으로 옮겨 놓는 걸 좋아한다. 어느 날, 문득 방 안 곳곳에 붙여 놓은 그림을 바라보던 재윤이는 '이 생물들은 도대체 지구별에 어떻게 왔지?'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생물들이 지구별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만화로 그리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식물 만화를 그려서 학교에 가져갔는데, 친구 나현이가 그 그림을 보고 잘 그렸다며 동물 만화도 그려 보라고 부추긴다. 신이 난 재윤이는 개, 고양이, 돼지, 악어 등 동물 만화도 그린다. 나현이도 만화를 그려 보고 싶다는 말에 재윤이는 나현이와 함께 새 만화를 그려서 다음 날 학교에 가져간다. 이걸 본 친구들이 서로 만화를 보겠다고 싸우는 바람에 결국 재윤이의 만화 그림은 반 전체에 퍼지고 선생님도 알게 된다.
재윤이네 반은 만화 그리기 열풍이 불고 선생님은 반 아이들이 그려 온 만화를 게시판에 붙인다. 재윤이는 끝으로 자신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만화까지 마치고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라는 제목으로 책을 만든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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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김바다
저자 김바다는 시골에서 나고 자라 산이 있고 물이 흐르는 곳을 따라다닙니다. 채소와 곡식을 키우는 도시 농부로 살고 싶어 늘 주변을 두리번거리지요. 제8회 서덕출문학상을 수상했고, 2015년 5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동시 <곤충 친구들에게>가 실렸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수리수리 요술 텃밭》 《소똥 경단이 최고야!》 《안녕 남극!》, 창작동화 《지구를 지키는 가족》 《시간먹는 시먹깨비》 《꽃제비》 《비닐똥》, 지식정보책 《햇빛은 얼마일까?》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 《우리 집에 논밭이 있어요!》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 《북극곰을 구해 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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