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시를 만나 춤추다
『정치 시를 만나 춤추다』은 동티모르 영사이며, 박태우 푸른정치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박태우 박사의 정치 경제 시사 칼럼집이다. ‘시를 쓰는 사람들이 순수한 영혼을 갖고 있지 않고서는 좋은 시를 쓸 수가 없듯이 깨끗하고 좋은 영혼을 갖고 있지 못한 정치인들은 결코 국민들을 위해서 좋은 정치를 할 수가 없는 것’처럼, 정치와 시와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현 시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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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동티모르 영사이며, 박태우 푸른정치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박태우 박사의 정치 경제 시사 칼럼집(정치에세이)으로 '시를 쓰는 사람들이 순수한 영혼을 갖고 있지 않고서는 좋은 시를 쓸 수가 없듯이 깨끗하고 좋은 영혼을 갖고 있지 못한 정치인들은 결코 국민들을 위해서 좋은 정치를 할 수가 없는 것'처럼 정치와 시와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현 시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특히 정치인들의 영혼(靈魂)을 맑게 정화하고 순수성을 배가하는 본격적인 운동으로 순수한 참여시의 창작과 배포를 통해 인간성 회복에 기여코자 '시와 정치의 만남'이란 주제를 염두해 두고 현안이 되는 정치 시사 칼럼과 더불어서 그때그때 현 시대의 흐름을 담는 객관적인 감흥을 적은 시와의 만남을 통하여 쉬운 방향에서 문학적 이해를 구하고 바람직한 정치를 구현하는 자세와 마음을 국민들과 더불어 나누고자 하는 필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목차
목차
14 _ 더 큰 삶을 위하여
16 _ 다시 피는 꽃
17 _ 경제전쟁도 고삐를 늦추어서는 안 된다
20 _ 아! 그 눈물
21 _ 국가적 위기에 보는 한미 동맹
24 _ 봄 꽃
25 _ 성직자는 종교적 보편성을 준수해야 한다
27 _ 중국이 보는 서구 민주주의
30 _ 영혼의 아픔
31 _ 오바마 대통령에게
37 _ 국민들의 기약 없는 기다림
39 _ 인왕산(仁王山)
40 _ 그 자리
41 _ 묻어야 할 민족 공조의 위선
43 _ 대한민국의 겉도는 민주주의
45 _ 우리 모두 역사의 죄인입니다
50 _ 이순신, 안중근의 울음
52 _ 국가의 정체성과 국가 경영 원칙의 문제
54 _ 친구
56 _ 부끄러움도 망각하고 있는 못된 사람들
60 _ 울음도 비켜간 그날
62 _ 고향의 길, 민족의 길
68 _ 눈춤
69 _ 마음이 아프다는 것
70 _ 비가 내리면
71 _ 북한의 핵 탄두 앞에서 서성이는 대한민국
74 _ 굽이굽이 난 길
75 _ 지금 진정성이 있는 남북정상회담은 어렵다
77 _ 북한의 통제가 되지 않는 군사 일탈행위
79 _ 눈만 내리면
80 _ 나라가 거꾸로 돌아가고 있나?
83 _ 난(蘭)과의 대화
84 _ 사색당쟁으로 나라를 망치는 사람들
88 _ 그래도 아름다운 세상
89 _ 힘겨운 북한의 마지막 생존전략
92 _ 꽃길 따라 산길 따라
93 _ 하얀 눈, 하얀 눈
94 _ 새해 벽두부터 이순신을 생각한다
97 _ 애국하는 영혼들과 함께한 한 해를 뒤로하면서
99 _ 상자 속의 사람
100 _ 나무야, 나무야
103 _ 사람 위에 사람
104 _ 본 예배 기도문
107 _ 운현궁의 흑죽(竹)
108 _ 아무리 미국의 위치가 곤궁하다 해도
110 _ 황사에 쓰러진 한강의 갈대
111 _ 양안(兩岸)에서 바라본 한반도
114 _ 푸르름을 녹이는 정원
115 _ 서둘 필요가 없는 3차 남북정상회담
118 _ 아버지 눈이 왔어요
120 _ 통이 큰 김정일 위원장에게
125 _ 이명박 대통령에게
133 _ 북미 대화, 북한에 끌려다녀선 안 된다
137 _ 사람과 사람의 마음
138 _ 판소리를 이해하는 드문 한국 사람들
142 _ 대한민국의 지성들은 더 정의로와야 한다
145 _ 우리가 원하는 민주주의는 오지 않는가?
149 _ 낙엽이 뒹구는 시간
150 _ 한미연합사 해체 상징성의 큰 의미
154 _ 다시 인왕산을 품을 때에
155 _ 꽃이 놓인 자리
156 _ 까치밥
157 _ 아직은 아름다운 가을
158 _ 중미 간의 비밀 대화를 경계한다
163 _ 형식적인 남북정상회담보다 대미 설득에 주력해야
169 _ 편견과 억압으로부터 자유로운 진정한 민주주의
176 _ 한중일의 장 큰 과제는 북핵 문제
178 _ 다시 가을에 만난 그 갈대
179 _ 조상 탓을 조금 하고픈 마음이라?
183 _ 하늘을 향해 입을 벌린 사람 7
184 _ 세상이 이리도 빨리 변하지만
187 _ 이명박 대통령의 주도적 북핵 협상론
189 _ 실패한 정치적 실험의 아픔
192 _ 저 높은 하늘을 향하여
193 _ 정치인들도 휴머니즘을 껴안아야
195 _ 미국과 대화만 고집하는 북한이라?
197 _ 탈대한민국을 위한 결단이 필요하다
200 _ 그것이 나의 얼굴인데
201 _ 참으로 아름다운 가을이 왔다
204 _ 너는 항상 그 자리에
205 _ 거란과 북한에 대한 단상
208 _ 한국 정치는 더 이상 못 나아가나?
210 _ 광화문(光化門)에서
211 _ 북한의 말장난에 지친 대한민국 국민들
213 _ 왜 그리 북한 문제에서 조급증을 보이나?
216 _ 왜 그리 북한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집착하나?
220 _ 진실로 행동하는 양심을 위하여
223 _ 아직도 그리들 말하나
224 _ 김정일 정권의 '대결단'을 촉구한다
227 _ 세 가지 사안에 대한 의문점
231 _ 다시 영혼을 깨우는 소리
232 _ 미국은 북한에게 또 속아줄 것인가?
236 _ 중국을 설득하는 힘이 필요하다
239 _ 흥선대원군과 김좌근
242 _ 주요이력
247 _ 주요저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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