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훨(연인푸른시선 10)
서양원 시집 『훨훨』. 시인의 삶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들을 하나로 담아낸 시집으로, 시인이 빚어내는 아름답고 처절하고 신비한 상상력이 펼쳐진다. 특히 시인이 펼쳐낸 새로운 세계가 담긴 시들을 소개해 우리네 일상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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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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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서양원 시인의 시집으로 시인의 삶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시라 한다면 이 시집이야말로 시인이 빚어내는 아름답고 처절하고 신비한 상상력의 새로운 세계로의 초대가 아닐까 한다. 훨훨 그 속으로 날아오르는 경험을 하게 한다.
이 시집을 보면서 나는 10년 후, 20년 후 우리 시단의 큰 인물로 자라 있을 서양원 시인을 상상해 본다. 꼭 그렇게 되기를 기대한다. 첫 시집으로 만족하지 말고 제2, 제3, 제4의 시집이 연이어 나올 수 있도록 자기 연마를 게을리하지 않기를 빌면서 두어 자 적어 축하의 뜻으로 가름한다.
-문효치(시인)
목차
목차
피리 _ 12 들국화 _ 13 그런 날이 있었지 _ 14
가난 _ 15 권투를 하다 _ 16
바람 속의 꽃 _ 17 바람아 _ 18 땡볕 _ 19
적막 _ 20 악몽 _ 21 고독한 항해 _ 22
그녀의 겨울 _ 23 부평초 _ 24
가시 면류관 _ 25 싸리나무 꽃 _ 26
스물다섯 적에 1 _ 27 스물다섯 적에 2 _ 28
스물다섯 적에 3 _ 29 사막 편지 1 _ 30
사막 편지 2 _ 31 고뇌의 숲 _ 32
아픔을 딛고 _ 33
제2부 훨훨
훨훨 _ 36 제주도 그 동생 1 _ 37 제주도 그 동생 2 _ 38
제주도 그 동생 3 _ 39 태양아 너는 _ 40 사랑 _ 42
친구 _ 43 아침 안개 _ 44 봄눈 _ 45 격투기 _ 46
이니셜 _ 47 긴장 _ 48 지리산 _ 49
오체투지(五體鬪志) _ 50 복수 _ 51 민초 _ 52
득도 _ 53 자화상 _ 54 산호수 _ 55
어느 시인의 무덤가에서 _ 56 푸르른 날엔 _ 57
아름다운 상처 _ 58 우울한 아침 _ 59 가벼운 날개 _ 60
뿌리 _ 62 꿈 _ 63 설잠 1 _ 64 설잠 2 _ 65
설잠 3 _ 66 오 마이 갓 _ 67 오올드 아담과 이브 _ 68
소통 _ 69 반성 _ 70
제3부 엉덩뼈를 차다
엉덩뼈를 차다 _ 72 퍼 _ 73 고백 _ 74
지는 해는 아름답다 _ 75 난지도 _ 76
미물도 그러는데 _ 77 중년 _ 78 겨울 바다 _ 79
비 오는 아침 _ 80 우울증 _ 81 바위 위에 핀 꽃 _ 82
쓰레기통 _ 83 설거지 _ 84 대출 통장 _ 85 쌀 _ 86
영정 앞에서 _ 87 우정 _ 88
제4부 골목길
꼬마 섬 _ 90 골목길 _ 91 9월 _ 92
바람의 도시 _ 93 부고 1980 _ 94 폐차 _ 95
일 _ 96 신문 _ 97 영혼의 밥 _ 98 고정관념 _ 99
전당포 _ 100 멍에 _ 101 아버지의 방 _ 102
제5부 아! 고향
모성 _ 104 불효자 _ 105 중환자실 _ 106
아버님 _ 107 하관식 _ 108 아! 고향 _ 109
어머니 _ 110 촉석루에 앉아서 _ 111 넝쿨장미 _ 112
낙화암 _ 113 이명 _ 114 장자못, 다시 온 봄 _ 115
팔당호 저 갈대 _ 116 은행나무 가로수 _ 117
불암사에서 _ 118 연가 _ 119
저자
저자
국제 봉사단체 라이온스클럽 회원
현 (주)대풍농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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