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미네르바시선 22)
Regular price
$8.9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류근택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가면』. 시인이 지니고 있는 사랑과 믿음이 여기저기 녹아 시적 진실로 드러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정의 길을 찾아서
이 시집은 류근택 시인은 다섯 번째 시집으로 시인이 지니고 있는 사랑과 믿음이 여기저기 녹아 시적 진실로 드러나고 있다. 류 시인이 보여 준 시적 진지성은 그의 시세계가 끊임없이 확장되어 나아갈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사유의 자연스러움이 세련미를 더하고 있다. 그저 마음의 문을 열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여유로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집이다.
[추천사]
이번 시집에도 이전의 시집에서 볼 수 있었던 그의 신앙적인 삶의 자취가 알게 모르게 행간에 많이 녹아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시인의 마음이 여전히 편편하고, 그 결과 그의 사랑과 믿음이 암암리에 시적 진실로 나타났기 때문일 것이다. 류근택 시인은 이번 다섯 번째 시집을 통하여 이전의 모습과는 다른 변모를 보였다. 이러한 변화는 독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새로운 세계를 향해 전진하는 것이 시인의 '참 모습이다'라고 한다면 류근택 시인이 이번 시집을 통해 보여 준 시적 진지성은 그의 시세계가 끊임없이 확장되어 나아갈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이런 연유로 다음 시집에 대한 성급한 기다림 또한 크다.
_문정영(시인)
이 시집은 류근택 시인은 다섯 번째 시집으로 시인이 지니고 있는 사랑과 믿음이 여기저기 녹아 시적 진실로 드러나고 있다. 류 시인이 보여 준 시적 진지성은 그의 시세계가 끊임없이 확장되어 나아갈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사유의 자연스러움이 세련미를 더하고 있다. 그저 마음의 문을 열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여유로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집이다.
[추천사]
이번 시집에도 이전의 시집에서 볼 수 있었던 그의 신앙적인 삶의 자취가 알게 모르게 행간에 많이 녹아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시인의 마음이 여전히 편편하고, 그 결과 그의 사랑과 믿음이 암암리에 시적 진실로 나타났기 때문일 것이다. 류근택 시인은 이번 다섯 번째 시집을 통하여 이전의 모습과는 다른 변모를 보였다. 이러한 변화는 독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새로운 세계를 향해 전진하는 것이 시인의 '참 모습이다'라고 한다면 류근택 시인이 이번 시집을 통해 보여 준 시적 진지성은 그의 시세계가 끊임없이 확장되어 나아갈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이런 연유로 다음 시집에 대한 성급한 기다림 또한 크다.
_문정영(시인)
목차
목차
1.
가면 _ 12
남루 하나 입양하고 싶다 _ 14
저녁 무렵 _ 16
기웃기웃 살아가는 법 _ 17
화상전화 _ 18
게임을 하다 _ 19
초침 소리 _ 20
공주님 커튼 _ 21
멋쩍은 _ 22
사랑이라는 것 _ 23
어른이 된다는 것 _ 24
청첩장을 접다 _ 26
갯배를 타다 _ 27
개미가 귓속을 헤매다 _ 28
정 _ 30
2.
누가 왔나 _ 32
서성이다가 _ 33
여기 있음에 사노라 _ 34
지금은 _ 36
세월 따라 그리움이 _ 37
강물처럼 _ 38
야구장 갈매기 _ 40
허리운동 _ 41
까치설날 _ 42
내 나이 _ 43
푸념 _ 44
너는 초목과 같이 _ 46
치기 _ 47
선풍기 돌아가다 _ 48
남은 이야기 _ 49
3.
상강에 목욕소를 지나다 _ 52
의상대 소나무 _ 53
할미꽃 피었다 _ 54
개구리의 눈 _ 55
대춘 _ 56
하루살이 _ 57
시간에 밀려 _ 58
억새꽃 _ 59
고욤나무 _ 60
만추 _ 62
말복 _ 63
門 _ 64
바람 4 _ 66
백로 _ 67
베란다 구석에서 _ 68
봄꽃이 피어난다 _ 69
봄이 익는 _ 70
산의 속살 _ 71
예송리에서 _ 72
초겨울 냇가 _ 74
행운목의 꽃 2 _ 75
나그넷길 _ 76
4.
구름 많은 크리스마스 _ 78
오늘은 _ 79
생명이 매어 있으매 _ 80
그날이 오면 _ 82
전설이전 _ 84
나비 _ 85
부활 _ 86
보이지 않는 손 _ 87
씨앗이 작다한들 _ 88
끝내 빈손인 것을 _ 90
밀알을 삼기 위하여 _ 91
저절로 되었다니 _ 92
노스탤지어 _ 94
기적처럼 떠나가네 _ 95
꿈을 꾸어요 _ 96
먹장구름 _ 97
잔영 _ 98
그 봄의 _ 100
│해설│
서정의 길을 찾아서·문정영 _ 101
가면 _ 12
남루 하나 입양하고 싶다 _ 14
저녁 무렵 _ 16
기웃기웃 살아가는 법 _ 17
화상전화 _ 18
게임을 하다 _ 19
초침 소리 _ 20
공주님 커튼 _ 21
멋쩍은 _ 22
사랑이라는 것 _ 23
어른이 된다는 것 _ 24
청첩장을 접다 _ 26
갯배를 타다 _ 27
개미가 귓속을 헤매다 _ 28
정 _ 30
2.
누가 왔나 _ 32
서성이다가 _ 33
여기 있음에 사노라 _ 34
지금은 _ 36
세월 따라 그리움이 _ 37
강물처럼 _ 38
야구장 갈매기 _ 40
허리운동 _ 41
까치설날 _ 42
내 나이 _ 43
푸념 _ 44
너는 초목과 같이 _ 46
치기 _ 47
선풍기 돌아가다 _ 48
남은 이야기 _ 49
3.
상강에 목욕소를 지나다 _ 52
의상대 소나무 _ 53
할미꽃 피었다 _ 54
개구리의 눈 _ 55
대춘 _ 56
하루살이 _ 57
시간에 밀려 _ 58
억새꽃 _ 59
고욤나무 _ 60
만추 _ 62
말복 _ 63
門 _ 64
바람 4 _ 66
백로 _ 67
베란다 구석에서 _ 68
봄꽃이 피어난다 _ 69
봄이 익는 _ 70
산의 속살 _ 71
예송리에서 _ 72
초겨울 냇가 _ 74
행운목의 꽃 2 _ 75
나그넷길 _ 76
4.
구름 많은 크리스마스 _ 78
오늘은 _ 79
생명이 매어 있으매 _ 80
그날이 오면 _ 82
전설이전 _ 84
나비 _ 85
부활 _ 86
보이지 않는 손 _ 87
씨앗이 작다한들 _ 88
끝내 빈손인 것을 _ 90
밀알을 삼기 위하여 _ 91
저절로 되었다니 _ 92
노스탤지어 _ 94
기적처럼 떠나가네 _ 95
꿈을 꾸어요 _ 96
먹장구름 _ 97
잔영 _ 98
그 봄의 _ 100
│해설│
서정의 길을 찾아서·문정영 _ 101
저자
저자
류근택
저자 류근택(柳根澤) 시인. 1943년 충남 예산 출생으로 서산에서 성장, 동국대 국문과 졸업, 건국대 교육대학원을 수료하고, 서울 공립중등학교에서 30여 년 근무하였다. 『문예운동』 신인상,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사무처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를 역임하였다. 시집 『들으렴, 이 소리를』, 『징검다리 건너기』, 『꽃의 기쁨』, 『바람 탓은 아니다』, 『가면』 등이 있으며, 동국문학상을 수상하였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