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베틀 놓고 구름에 잉아 걸고
잊혀져 가는 우리 것들 농경 생활과 조상들의 숨결
시인 정인관의 『하늘에 베틀 놓고 구름에 잉아 걸고』. 전라북도 임실군 성수면 샘골 마을을 배경으로 삼아, 현대에 와서 잊혀져 가는 우리 조상의 농경 생활과 풍습을 소개하고 있다. 샘골 마을 사람들의 애환을 엿보면서 조상의 숨결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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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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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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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물레방아 돌아가는 사연은
둘 신명과 한풀이의 마당놀이
셋 샘골 마을에 소컹새 우니 풍년이라네
넷 애환과 웃음이 숨어 있는 한 울타리
다섯 추억 속에 웃음으로 커 가던 놀이 문화
여섯 각설이, 품바타령에 흥겨운 파장머리 임실장터
연보 실오라기만한 뒤안길을 바라보며
화보 삶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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