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2
62세 청춘 시인의 미국 연수기
62세 청춘 시인의 미국 연수기 『26&62』. 정년을 2년 남긴 봄, 명예퇴직을 하고 스물여섯에 꾸었던 꿈을 찾아 미국으로 떠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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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떠나기 전
나는야 간다
마실
학원가 산책
입학 준비
떠나기
제2부 늙은 학생 학업일지
낯선 땅 적응하기
늙은 학생 학업일지
Oh my God!
제3부 미국, 미국이란 나라
미국 맛보기
실용 우선
자유와 질서의 공존
우리나라 좋은 나라
제4부 여기저기 쏘다니기
미 서부 여행
남미 여행
멕시코 여행
루르드, 산티아고 카미노, 파티마
미 서부 자동차 여행
미 동부 여행
옐로스톤
제5부 사람의 향기
이웃, 내가 선택한 가족
고백
나의 분신 나의 제자
가족 생각
위대한 한 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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