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수의 제주 과학 탐험
탐험가가 발견한 일곱 가지 제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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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고, 더 넓은 제주를 만나는 방법
호기심을 가득 안고 떠난 제주 과학 탐험 특별한 제주와 더 특별한 제주의 사람들을 발견하다! 잃어버린 호기심을 찾아 떠난 제주 과학 탐험, 더 깊고, 더 넓은 제주의 원형을 만나다! 대한민국 남쪽의 푸른 섬,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고 웅장한 한라산이 지키는 섬, 예쁜 카페와 게스트하우스가 가득한 섬. 당신이 아는 제주는 어떤 모습인가? 한때는 신혼여행의 메카였지만 지금은 젊은 여행자들의 세련된 여행지로 변한 제주가 탐험의 매력으로 가득한 섬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어마어마한 시간을 거쳐 만들어진 화산섬 제주를 제대로 알면, 그냥 지나치고 말았던 제주의 자연이 눈에 들어온다. 370여 개에 이르는 제주의 오름이 가진 가치,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체인 산방산과 용머리해안에 담긴 시간, 용암과 공기가 만나 생성된 주상절리의 경이로움, 나무와 덩굴이 복잡하게 어우러지는 곶자왈의 독특한 생태계, 제주에서 바라본 밤하늘과 연결되는 우주의 환상적인 아름다움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가 제주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살짝 고개를 드는 호기심의 끝을 잡아서 쭉 펼치면 제주의 섬 가득한 자연의 원형을 만날 수 있다. 더 깊고, 더 넓은 제주를 만나고 싶다면, 우선 설레는 호기심을 품고 『문경수의 제주 과학 탐험』으로 들어가 보자.
호기심을 가득 안고 떠난 제주 과학 탐험 특별한 제주와 더 특별한 제주의 사람들을 발견하다! 잃어버린 호기심을 찾아 떠난 제주 과학 탐험, 더 깊고, 더 넓은 제주의 원형을 만나다! 대한민국 남쪽의 푸른 섬,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고 웅장한 한라산이 지키는 섬, 예쁜 카페와 게스트하우스가 가득한 섬. 당신이 아는 제주는 어떤 모습인가? 한때는 신혼여행의 메카였지만 지금은 젊은 여행자들의 세련된 여행지로 변한 제주가 탐험의 매력으로 가득한 섬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어마어마한 시간을 거쳐 만들어진 화산섬 제주를 제대로 알면, 그냥 지나치고 말았던 제주의 자연이 눈에 들어온다. 370여 개에 이르는 제주의 오름이 가진 가치,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체인 산방산과 용머리해안에 담긴 시간, 용암과 공기가 만나 생성된 주상절리의 경이로움, 나무와 덩굴이 복잡하게 어우러지는 곶자왈의 독특한 생태계, 제주에서 바라본 밤하늘과 연결되는 우주의 환상적인 아름다움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가 제주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살짝 고개를 드는 호기심의 끝을 잡아서 쭉 펼치면 제주의 섬 가득한 자연의 원형을 만날 수 있다. 더 깊고, 더 넓은 제주를 만나고 싶다면, 우선 설레는 호기심을 품고 『문경수의 제주 과학 탐험』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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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제주, 푸른 바람과 검은 현무암으로 만들어진 섬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그곳을 탐험하다
이름만 들어도 푸른 바람과 검은 현무암의 다채로운 색깔이 떠오르는 설레는 섬 제주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사람들로 가득한 관광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식당과 카페, 계속 늘어나고 있는 프랜차이즈들, 그리고 매일 화두가 되는 개발에 대한 이슈들.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변화는 어쩔 수 없는 숙명이다. 그래서 『문경수의 제주 과학 탐험』은 변하고 있는 제주에 실망하기보다 제주의 자연과 역사와 시간에 더 깊이 파고들어 우리만의 제주를 발견하자고 말한다. 잠깐 스쳐가는 여행지 제주가 아닌, 어마어마한 시간이 담긴 지질과 하늘, 현재의 제주와 함께 살아가는 생태계와 동식물, 제주만이 가진 풍부한 문화와 그와 어우러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프랑스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는 말했다. "진정한 발견을 위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보는 것이다." 이 책과 함께 제주를 보는 새로운 눈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제주 탐험을 떠날 수 있도록 방향을 찾고, 자신만의 제주를 만날 수 있도록 시야를 조금 더 넓혀 보기를 기대한다.
탐험과 과학, 그 설레는 만남 속에서 발견하는
탐험의 즐거움과 과학의 흥미로움
탐험을 떠올리면 위험이란 단어가 꼬리표처럼 붙는다. 신체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길을 찾아야 하고 열악한 조건 속에서 미지의 세상을 발견해야 한다. 과학은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어려운 학문이다. 외워야 할 것도 많고 전문용어도 알아야 하는 접근하기 어려운 세계다. 하지만 이에 그친다면 우리는 더 넓은 세상을 보지 못한다. 탐험과 과학에 빠져야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이 다시 보이고 자연과 연결된 우리의 일상까지 다채롭게 보인다. 이전에는 그저 지나쳤던 사물과 현상, 식물과 동물이 달라 보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진정으로 알게 된다. 제주는 과학과 탐험을 조우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다채로운 표본이 있고 육지와는 다른 생태계가 살아 있다. 물론 개발과 보존에 관한 고민이 있지만 그 사이에서 찾을 수 있는 것들이 많다. 곶자왈을 탐험하며 식물학을 알게 되고, 주상절리를 걸으며 화산학 공부를 하고, 은하수를 잡을 수 있을 정도로 하늘에 가까운 한라산에서 천문학을 읽는다. 한발, 한발 걸으면서 만나는 탐험과 과학의 발견은 무척 흥미롭고 즐거워서 그 안에 빠질 수밖에 없다.
전시가 아닌, 기록이 필요한 섬 제주의 원형
그리고 그것을 기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문경수의 제주 과학 탐험』은 저자의 개인적인 취재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제주의 지질, 생태, 천문 등을 알려준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으며 꼭 알리고 싶은 제주의 과학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는다. 화산섬 제주의 기원, 제주에서 볼 수 있는 하늘, 오름과 곶자왈 등 익숙하지만 자세히 알지 못하는 장소에 대한 이야기, 역사 속 한라산의 모습 등을 통해 제주가 궁금한 사람들, 제주를 알고 싶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그리고 제주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 제주를 보존하기 위해, 제주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 제주를 기록하기 위해 자신의 일생을 바친 사람들의 이야기는 제주 탐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만장굴을 발견한 부종휴 선생과 꼬마 탐험대, 제주의 오름을 연구한 김종철 선생, 바다에서 본 한라산에 반해 한라산을 알린 독일인 겐테 등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주가 있고 지금의 탐험이 시작된 것이다. 제주는 전시가 아닌 기록이 필요하다고 한다.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기에, 제주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항상 우리 곁에 있어, 우리가 쉽게 잊어버리는 자연의 원형을 다시금 되새기고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제주의 어느 한순간을 붙잡고자 한다. 제주를 기록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작은 발걸음이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그곳을 탐험하다
이름만 들어도 푸른 바람과 검은 현무암의 다채로운 색깔이 떠오르는 설레는 섬 제주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사람들로 가득한 관광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식당과 카페, 계속 늘어나고 있는 프랜차이즈들, 그리고 매일 화두가 되는 개발에 대한 이슈들.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변화는 어쩔 수 없는 숙명이다. 그래서 『문경수의 제주 과학 탐험』은 변하고 있는 제주에 실망하기보다 제주의 자연과 역사와 시간에 더 깊이 파고들어 우리만의 제주를 발견하자고 말한다. 잠깐 스쳐가는 여행지 제주가 아닌, 어마어마한 시간이 담긴 지질과 하늘, 현재의 제주와 함께 살아가는 생태계와 동식물, 제주만이 가진 풍부한 문화와 그와 어우러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프랑스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는 말했다. "진정한 발견을 위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보는 것이다." 이 책과 함께 제주를 보는 새로운 눈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제주 탐험을 떠날 수 있도록 방향을 찾고, 자신만의 제주를 만날 수 있도록 시야를 조금 더 넓혀 보기를 기대한다.
탐험과 과학, 그 설레는 만남 속에서 발견하는
탐험의 즐거움과 과학의 흥미로움
탐험을 떠올리면 위험이란 단어가 꼬리표처럼 붙는다. 신체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길을 찾아야 하고 열악한 조건 속에서 미지의 세상을 발견해야 한다. 과학은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어려운 학문이다. 외워야 할 것도 많고 전문용어도 알아야 하는 접근하기 어려운 세계다. 하지만 이에 그친다면 우리는 더 넓은 세상을 보지 못한다. 탐험과 과학에 빠져야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이 다시 보이고 자연과 연결된 우리의 일상까지 다채롭게 보인다. 이전에는 그저 지나쳤던 사물과 현상, 식물과 동물이 달라 보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진정으로 알게 된다. 제주는 과학과 탐험을 조우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다채로운 표본이 있고 육지와는 다른 생태계가 살아 있다. 물론 개발과 보존에 관한 고민이 있지만 그 사이에서 찾을 수 있는 것들이 많다. 곶자왈을 탐험하며 식물학을 알게 되고, 주상절리를 걸으며 화산학 공부를 하고, 은하수를 잡을 수 있을 정도로 하늘에 가까운 한라산에서 천문학을 읽는다. 한발, 한발 걸으면서 만나는 탐험과 과학의 발견은 무척 흥미롭고 즐거워서 그 안에 빠질 수밖에 없다.
전시가 아닌, 기록이 필요한 섬 제주의 원형
그리고 그것을 기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문경수의 제주 과학 탐험』은 저자의 개인적인 취재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제주의 지질, 생태, 천문 등을 알려준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으며 꼭 알리고 싶은 제주의 과학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는다. 화산섬 제주의 기원, 제주에서 볼 수 있는 하늘, 오름과 곶자왈 등 익숙하지만 자세히 알지 못하는 장소에 대한 이야기, 역사 속 한라산의 모습 등을 통해 제주가 궁금한 사람들, 제주를 알고 싶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그리고 제주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 제주를 보존하기 위해, 제주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 제주를 기록하기 위해 자신의 일생을 바친 사람들의 이야기는 제주 탐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만장굴을 발견한 부종휴 선생과 꼬마 탐험대, 제주의 오름을 연구한 김종철 선생, 바다에서 본 한라산에 반해 한라산을 알린 독일인 겐테 등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주가 있고 지금의 탐험이 시작된 것이다. 제주는 전시가 아닌 기록이 필요하다고 한다.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기에, 제주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항상 우리 곁에 있어, 우리가 쉽게 잊어버리는 자연의 원형을 다시금 되새기고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제주의 어느 한순간을 붙잡고자 한다. 제주를 기록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작은 발걸음이다.
목차
목차
Prolog 제주는 발견되고, 잊힌다
제주 탐험 지도
제주 탐험의 문을 찾아서
제주, 탐험을 시작하다
탐라에서 시작한 지금의 제주
대동호텔 303호
화산탄의 비밀을 찾아서
제주도의 축소판, 비양도
화구가 뱉어 낸 부메랑, 화산탄
기묘한 용암 굴뚝, 호니토
수월봉, 화산이 오선지에 그린 음표
탐라도 우주 극장
우주를 보다, 탐라전파천문대
제주도 푸른 별 아래
탐라에서 우주까지
오름과 오름 사이 비밀의 숲, 습지
제주에서 발견하는 습지 생태
세 개의 오름 사이에 숨어 있는 숨은물뱅듸습지
1억 년을 제주에서 살아온 제주고사리삼
마법의 정원, 곶자왈
늘 발견되고, 늘 잊히는 땅 곶자왈
숨 쉬는 땅 선흘곶자왈
버려진 땅, 기회의 땅
육각형 용암 기둥의 비밀
용암이 만든 오르간, 주상절리
조수웅덩이와 갯깍주상절리
바다에서 본 월평동굴과 주상절리, 그리고 한라산
거문오름 화산체의 비밀
그야말로 오름의 땅, 제주
만장굴, 지하 세계 속으로
동굴 밖으로
Epilog 제주의 과학자와 탐험가들에게
제주의 지질 명소
참고 문헌
제주 탐험 지도
제주 탐험의 문을 찾아서
제주, 탐험을 시작하다
탐라에서 시작한 지금의 제주
대동호텔 303호
화산탄의 비밀을 찾아서
제주도의 축소판, 비양도
화구가 뱉어 낸 부메랑, 화산탄
기묘한 용암 굴뚝, 호니토
수월봉, 화산이 오선지에 그린 음표
탐라도 우주 극장
우주를 보다, 탐라전파천문대
제주도 푸른 별 아래
탐라에서 우주까지
오름과 오름 사이 비밀의 숲, 습지
제주에서 발견하는 습지 생태
세 개의 오름 사이에 숨어 있는 숨은물뱅듸습지
1억 년을 제주에서 살아온 제주고사리삼
마법의 정원, 곶자왈
늘 발견되고, 늘 잊히는 땅 곶자왈
숨 쉬는 땅 선흘곶자왈
버려진 땅, 기회의 땅
육각형 용암 기둥의 비밀
용암이 만든 오르간, 주상절리
조수웅덩이와 갯깍주상절리
바다에서 본 월평동굴과 주상절리, 그리고 한라산
거문오름 화산체의 비밀
그야말로 오름의 땅, 제주
만장굴, 지하 세계 속으로
동굴 밖으로
Epilog 제주의 과학자와 탐험가들에게
제주의 지질 명소
참고 문헌
저자
저자
문경수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외딴집에 살아 늦게까지 놀면 갈 길이 멀었다. 논두렁을 건너 마을 초입까지 이어진 긴 도로를 걸을 때면 귀뚜라미 우는 소리에도 놀라 멀찌감치 보이는 불빛을 향해 뛰기 바빴다. 인적도 가로등도 없는 도로를 뛰며 올려다본 밤하늘의 은하수를 아직 기억한다. 아쉽게도 그에게 스무 살 이전의 과학은 이게 전부다. 과학 수업은 외우기 급급했고 그 뒤로 한참 동안 과학을 잊고 살았다. 그러다 군대에서 은하수를 다시 만났다. 반가운 마음에 서점에 들러 과학 잡지 [뉴턴]을 구입하며 20년 넘게 알고 지낸 붉은 별의 이름이 '화성'이고, 인공위성인 줄만 알았던 별의 정체는 '금성'임을 알게 되었다.
은하수를 만난 기억은 선택의 순간에서 밝은 등대가 되었다. 그 등대를 따라 그는 과학기자가 되었고 급기야 유년 시절 마음을 설레게 했던 은하수를 만나러 탐험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현장 탐험이 주는 울림은 생각보다 거대했다. 르네상스 시대의 명작을 보면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감동을 느끼는 것처럼 자연도 그랬다. 그 뒤로 10여 년간 과학을 주제로 한 탐험에 매료되어 서호주, 몽골 고비사막, 하와이 빅아일랜드, 알래스카 같은 지질학적 명소들을 탐험했다. 2010년에는 아시아인 최초로 NASA 우주생물학그룹과 함께 과학 탐사를 했다.
[어쩌다어른(OtvN)], [효리네민박(JTBC)], [세계테마기행(EBS)], [사과콘(KBS)] 등에 출연했고 저서로 『35억 년 전 세상 그대로』가 있다.
은하수를 만난 기억은 선택의 순간에서 밝은 등대가 되었다. 그 등대를 따라 그는 과학기자가 되었고 급기야 유년 시절 마음을 설레게 했던 은하수를 만나러 탐험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현장 탐험이 주는 울림은 생각보다 거대했다. 르네상스 시대의 명작을 보면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감동을 느끼는 것처럼 자연도 그랬다. 그 뒤로 10여 년간 과학을 주제로 한 탐험에 매료되어 서호주, 몽골 고비사막, 하와이 빅아일랜드, 알래스카 같은 지질학적 명소들을 탐험했다. 2010년에는 아시아인 최초로 NASA 우주생물학그룹과 함께 과학 탐사를 했다.
[어쩌다어른(OtvN)], [효리네민박(JTBC)], [세계테마기행(EBS)], [사과콘(KBS)] 등에 출연했고 저서로 『35억 년 전 세상 그대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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