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양장본 HardCover)
천숙녀 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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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들고 있는 것이 많거나 가진 게 많으면 또 그만큼 신경 써야 할 것, 근심, 걱정 등도 많아진다. 손에 많이 들고 있으면 육체적으로도 힘들어진다.
천숙녀 시인의 자전적 시조집 〈비움〉을 관통하는 전체적 기조는 ‘내려놓기’와 ‘비우기’이다. 내려놓고 비우게 되면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지만, 몸과 마음이 무거울 때는 보지 못했던 꽃, 나무, 풀도 볼 수가 있게 된다.
당신을 무겁게 했던 그 많은 것들. 집착과 상처와 번뇌와 고민들, 당신도 한번 내려놓고 비워보시라. 정말 삶이 혼곤하고 지친다면 천숙녀 시인이 보내드리는 들꽃 향내를 한번 맡아보시라.
천숙녀 시인의 자전적 시조집 〈비움〉을 관통하는 전체적 기조는 ‘내려놓기’와 ‘비우기’이다. 내려놓고 비우게 되면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지만, 몸과 마음이 무거울 때는 보지 못했던 꽃, 나무, 풀도 볼 수가 있게 된다.
당신을 무겁게 했던 그 많은 것들. 집착과 상처와 번뇌와 고민들, 당신도 한번 내려놓고 비워보시라. 정말 삶이 혼곤하고 지친다면 천숙녀 시인이 보내드리는 들꽃 향내를 한번 맡아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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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자서自序ㆍ5
절뚝이며
휴식休息 ㆍ 13
마음 밭 ㆍ 14
귀 울림 ㆍ 15
등불 ㆍ 16
아직도 ㆍ 18
맨발 ㆍ 19
달 하나 ㆍ 20
연정 ㆍ 22
몸살 ㆍ 23
웅크리고 물리다 ㆍ 24
그림 한 폭 ㆍ 25
겨울 문 밖 ㆍ 26
먼저 눕고 ㆍ 27
둥글게 깎아 ㆍ 29
절뚝이며 ㆍ 30
푹 젖은
한민족 독도사관 연구소 ㆍ 32
하류에서 ㆍ 34
뒤안길 ㆍ 35
가을 길 ㆍ 36
무너져 내린 ㆍ 38
묵언默言 ㆍ 39
비탈진 삶 ㆍ 40
언 강 ㆍ 41
깊어진 상처 ㆍ 43
동안거冬安居 ㆍ 44
푹 젖은 ㆍ 46
사월과 오월 사이 ㆍ 48
시린 등짝 ㆍ 49
벼랑에서 ㆍ 51
유서 ㆍ 52
손등에 떨어진 눈물
짧은 편지 ㆍ 57
지워질까 ㆍ 58
거울 ㆍ 61
뼈마디들 ㆍ 62
길 ㆍ 63
물소리 ㆍ 65
기도처 ㆍ 66
불끈 솟아도 ㆍ 67
똬리를 틀고 ㆍ 68
묵묵히 하루를 ㆍ 71
손등에 떨어진 눈물 ㆍ 72
찬 겨울 시멘트 바닥에 누워보면 ㆍ 74
야윈 몸 ㆍ 76
가을 빈손 ㆍ 79
삶의 봇짐 ㆍ 80
뼛속 깊이 파고드는 ㆍ 82
꽃등 하나
공손히 ㆍ 85
짓밟히더니 ㆍ 87
꽃 등 ㆍ 88
인두로 지지면서 ㆍ 90
곡비哭婢 ㆍ 93
젖은 이마 ㆍ 94
처진 어깨 ㆍ 95
시린 손 ㆍ 96
밤새 걷던 자갈 길 ㆍ 98
묵정밭 ㆍ 101
낙장落張 ㆍ 102
부딪힌 몸 ㆍ 104
버림으로 ㆍ 106
눈물로 짠 ㆍ 107
아득히 먼 ㆍ 108
절뚝이며
휴식休息 ㆍ 13
마음 밭 ㆍ 14
귀 울림 ㆍ 15
등불 ㆍ 16
아직도 ㆍ 18
맨발 ㆍ 19
달 하나 ㆍ 20
연정 ㆍ 22
몸살 ㆍ 23
웅크리고 물리다 ㆍ 24
그림 한 폭 ㆍ 25
겨울 문 밖 ㆍ 26
먼저 눕고 ㆍ 27
둥글게 깎아 ㆍ 29
절뚝이며 ㆍ 30
푹 젖은
한민족 독도사관 연구소 ㆍ 32
하류에서 ㆍ 34
뒤안길 ㆍ 35
가을 길 ㆍ 36
무너져 내린 ㆍ 38
묵언默言 ㆍ 39
비탈진 삶 ㆍ 40
언 강 ㆍ 41
깊어진 상처 ㆍ 43
동안거冬安居 ㆍ 44
푹 젖은 ㆍ 46
사월과 오월 사이 ㆍ 48
시린 등짝 ㆍ 49
벼랑에서 ㆍ 51
유서 ㆍ 52
손등에 떨어진 눈물
짧은 편지 ㆍ 57
지워질까 ㆍ 58
거울 ㆍ 61
뼈마디들 ㆍ 62
길 ㆍ 63
물소리 ㆍ 65
기도처 ㆍ 66
불끈 솟아도 ㆍ 67
똬리를 틀고 ㆍ 68
묵묵히 하루를 ㆍ 71
손등에 떨어진 눈물 ㆍ 72
찬 겨울 시멘트 바닥에 누워보면 ㆍ 74
야윈 몸 ㆍ 76
가을 빈손 ㆍ 79
삶의 봇짐 ㆍ 80
뼛속 깊이 파고드는 ㆍ 82
꽃등 하나
공손히 ㆍ 85
짓밟히더니 ㆍ 87
꽃 등 ㆍ 88
인두로 지지면서 ㆍ 90
곡비哭婢 ㆍ 93
젖은 이마 ㆍ 94
처진 어깨 ㆍ 95
시린 손 ㆍ 96
밤새 걷던 자갈 길 ㆍ 98
묵정밭 ㆍ 101
낙장落張 ㆍ 102
부딪힌 몸 ㆍ 104
버림으로 ㆍ 106
눈물로 짠 ㆍ 107
아득히 먼 ㆍ 108
저자
저자
천숙녀
● 경북문경출생.
● 1995년 월간《문학공간》으로 등단.
● 1996년 순수문학상 우수상 수상.
● 2000년 《현대시조》 신인상.
● 시집 「달빛 휘감아 피어나는 들풀향기」「맨땅위의 파도」「내길로 가던 날」「천숙녀 시인의 연가 1,2,3권」「천숙녀 시인의 행운의 편지」「건강한 인연」「평화의 섬, 독도」 「독도시 200선」
● 한국 문인협회 회원, 나래시조 회원, 글 사냥문학회 회원, 대전시조시인협회회원, 독도시인으로 활동.
● 2011년 국회독도특위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로부터 독도수호 유공자 공로패 수상.
● 2016년 《천지일보》 천지사회인상 수상.
● 현) 한민족독도사관 관장.
● 1995년 월간《문학공간》으로 등단.
● 1996년 순수문학상 우수상 수상.
● 2000년 《현대시조》 신인상.
● 시집 「달빛 휘감아 피어나는 들풀향기」「맨땅위의 파도」「내길로 가던 날」「천숙녀 시인의 연가 1,2,3권」「천숙녀 시인의 행운의 편지」「건강한 인연」「평화의 섬, 독도」 「독도시 200선」
● 한국 문인협회 회원, 나래시조 회원, 글 사냥문학회 회원, 대전시조시인협회회원, 독도시인으로 활동.
● 2011년 국회독도특위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로부터 독도수호 유공자 공로패 수상.
● 2016년 《천지일보》 천지사회인상 수상.
● 현) 한민족독도사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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