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행
김종한의 시와 산문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격동의 현대사를 살아온 한 평범한 보통사람의 자전적 시와 산문
평범한 보통 사람의 생각과 살아온 삶도 충분히 재미있고 감동이고 교훈적
성실과 근면으로 근대화 경제 발전 초석 다진 분들
86세 저자, 인생 이모작의 즐거운 여행
이 책은 올해 86세인 저자가 노년에 자신이 살아온 그동안의 삶을 반추하며 추억과 생각을 시와 산문으로 쓴 책이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100세 시대임을 증거라도 하듯 여전히 왕성하게 사회활동을 하면서 후손과 후배들에게 말로써 다 전하지 못한 경험과 생각들을 글로 정리한 내용들이다.
평범한 보통 사람의 생각과 살아온 삶도 충분히 재미있고 감동이고 교훈적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거창한 철학이나 시대의 담론이 아니지만 70~80년대를 살아온 세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 시절 나와 내 이웃들의 모습들이 투영돼 있다. 그래서 전문작가들의 글처럼 매끄럽거나 유장하지는 않더라도 뭔가 부족한듯하지만 재미있게 읽힌다.
저자 스스로도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경험한 발자취를 한 자리에 묶었으니 많이 부족하지만 축하해 주시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밝힌다.
1936년 일제 강점기에 5대 독자로 태어난 저자는 1950년 6·25 한국전쟁, 1961년 5·16,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등 파란만장한 역사의 현장을 평범한 보통사람으로 겪으면서 산업현장의 역군으로서 젊은 시절을 보냈다.
저자는 대한석탄공사에서 1957년부터 1988년까지 근무하고 민영 탄광소장 경력 4년을 더해 35년간 공휴일과 결혼휴가 4일을 제외하고는 하루도 결근 없는 연속근무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열정적으로 일해 왔던 사람이다. 정치와 무관한 평범한 보통 사람이지만 그 당시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산업전사’의 호칭을 받은 것은 지금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그만큼 성실하고 근면하게 살아왔다는 자신에 대한 자부심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끝내고 은퇴한 60대 이후부터는 또 자기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 지·기·능(知·技·能)과 그동안 살아온 경험을 되살려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이 책은 이제 인생 이모작을 하면서 이같은 저자의 삶과 희노애락(喜怒哀樂)의 시간들이 담겨 있다. 100세 시대를 증거하는 86세 신예작가의 시와 산문이 귀하에게도 즐거운 힐링 여행이 될 것이다
평범한 보통 사람의 생각과 살아온 삶도 충분히 재미있고 감동이고 교훈적
성실과 근면으로 근대화 경제 발전 초석 다진 분들
86세 저자, 인생 이모작의 즐거운 여행
이 책은 올해 86세인 저자가 노년에 자신이 살아온 그동안의 삶을 반추하며 추억과 생각을 시와 산문으로 쓴 책이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100세 시대임을 증거라도 하듯 여전히 왕성하게 사회활동을 하면서 후손과 후배들에게 말로써 다 전하지 못한 경험과 생각들을 글로 정리한 내용들이다.
평범한 보통 사람의 생각과 살아온 삶도 충분히 재미있고 감동이고 교훈적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거창한 철학이나 시대의 담론이 아니지만 70~80년대를 살아온 세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 시절 나와 내 이웃들의 모습들이 투영돼 있다. 그래서 전문작가들의 글처럼 매끄럽거나 유장하지는 않더라도 뭔가 부족한듯하지만 재미있게 읽힌다.
저자 스스로도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경험한 발자취를 한 자리에 묶었으니 많이 부족하지만 축하해 주시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밝힌다.
1936년 일제 강점기에 5대 독자로 태어난 저자는 1950년 6·25 한국전쟁, 1961년 5·16,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등 파란만장한 역사의 현장을 평범한 보통사람으로 겪으면서 산업현장의 역군으로서 젊은 시절을 보냈다.
저자는 대한석탄공사에서 1957년부터 1988년까지 근무하고 민영 탄광소장 경력 4년을 더해 35년간 공휴일과 결혼휴가 4일을 제외하고는 하루도 결근 없는 연속근무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열정적으로 일해 왔던 사람이다. 정치와 무관한 평범한 보통 사람이지만 그 당시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산업전사’의 호칭을 받은 것은 지금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그만큼 성실하고 근면하게 살아왔다는 자신에 대한 자부심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끝내고 은퇴한 60대 이후부터는 또 자기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 지·기·능(知·技·能)과 그동안 살아온 경험을 되살려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이 책은 이제 인생 이모작을 하면서 이같은 저자의 삶과 희노애락(喜怒哀樂)의 시간들이 담겨 있다. 100세 시대를 증거하는 86세 신예작가의 시와 산문이 귀하에게도 즐거운 힐링 여행이 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머리말]
1936년 일제 강점기, 4대독자인 아버지의 사랑과 기쁨을 받으며 태어났지만 1950년 6·25 한국전쟁을 겪었고, 1961년 제대 3개월을 앞두고 5·16도 경험한 어찌 보면 파란만장한 현장에서 그 현실을 경험했던 사람으로서, 이제 인생 이모작을 하고 있는 근대한국사의 살아있는 증인이라고 감히 말해 봅니다.
또한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대한민국(대한석탄공사)에서 1957년부터 1988년까지 근무하고 민영 탄광소장경력 4년을 더하면 35년간이나 공휴일과 결혼휴가 4일을 제외하고는 하루도 결근 없는 연속근무로 '검은 보배 석탄 생산'이라는 슬로건의 두건을 머리에 쓰고 에너지를 공급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열정적으로 일해 왔습니다. 그 당시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산업전사'의 호칭까지 받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석탄생산을 끝내고 사회로 와서 60대 이후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 쌓은 지·기·능(知·技·能)과 그동안 살아온 희노애락(喜怒哀樂)의 시간들을 내가 살아있는 동안 후손과 후배들에게 글로 전하여 남기고자, 늦었지만 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장님께 건의하여 2017년에 문예창작반을 신설 승인받아 20여명을 모집하여서 2018년부터 대망의 꿈을 가슴에 품고 열성(熱誠)을 다해 글쓰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만학도로 공부한 결과 시집 공동출간 4회, 공모전 수상 5회에 이어 이제 단독 시와 산문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경험한 발자취를 한 자리에 묶었으니 많이 부족하지만 축하해 주시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년 입춘 지나
김 종 한
1936년 일제 강점기, 4대독자인 아버지의 사랑과 기쁨을 받으며 태어났지만 1950년 6·25 한국전쟁을 겪었고, 1961년 제대 3개월을 앞두고 5·16도 경험한 어찌 보면 파란만장한 현장에서 그 현실을 경험했던 사람으로서, 이제 인생 이모작을 하고 있는 근대한국사의 살아있는 증인이라고 감히 말해 봅니다.
또한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대한민국(대한석탄공사)에서 1957년부터 1988년까지 근무하고 민영 탄광소장경력 4년을 더하면 35년간이나 공휴일과 결혼휴가 4일을 제외하고는 하루도 결근 없는 연속근무로 '검은 보배 석탄 생산'이라는 슬로건의 두건을 머리에 쓰고 에너지를 공급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열정적으로 일해 왔습니다. 그 당시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산업전사'의 호칭까지 받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석탄생산을 끝내고 사회로 와서 60대 이후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 쌓은 지·기·능(知·技·能)과 그동안 살아온 희노애락(喜怒哀樂)의 시간들을 내가 살아있는 동안 후손과 후배들에게 글로 전하여 남기고자, 늦었지만 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장님께 건의하여 2017년에 문예창작반을 신설 승인받아 20여명을 모집하여서 2018년부터 대망의 꿈을 가슴에 품고 열성(熱誠)을 다해 글쓰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만학도로 공부한 결과 시집 공동출간 4회, 공모전 수상 5회에 이어 이제 단독 시와 산문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경험한 발자취를 한 자리에 묶었으니 많이 부족하지만 축하해 주시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년 입춘 지나
김 종 한
목차
목차
발문 5
저자의 말
제1부 굽은 길 같은 사람들
아침찬가 16
대관령 둘레길 18
솜이불 덮은 대관령 20
봄의 전령 22
따닥딱, 졸졸졸 23
영리한 바보 25
민들레 27
복수초 28
기구한 홀씨 29
소망 31
봄맞이 향연 32
아지랑이 34
처서 즈음 36
사랑은 고리대금 38
가을을 보내며 40
제2부천수답의 시간
메밀꽃 피는 천수답 44
아버지의 아내 46
아버지의 추억 47
어머니의 손 49
어머니의 일생 51
팥죽 53
물길 55
비울 때가 아름답다 57
황혼길 59
무사고 즐거운 여행 61
이별_정유년 63
이별_기해년 65
제3부익어가는 길
5월의 기도 70
나의 보배 73
우국충정을 기리다 75
어떤 찬가 78
애드벌룬 79
백년 인생을 살아가는 처방전 80
웃음바이러스 82
세월에 익어가다 84
이웃 86
그런 친구였으면 87
표어 공모 89
제4부 살며 사랑하며
부천내동교회 봉사활동 92
노인의 인권보장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 95
거듭 태어나다 98
노인은 도서관이다 107
"방글이 이야기할머니 도랑물고기 강물 만나다" 114
인성, 예절 교육이 먼저다 119
독고 어르신들 따뜻한 겨울 만나다 121
인성교육 부재로 무너진 윤리도덕 125
복실이의 죽음 129
노인의 날을 즈음하여 132
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 선한후원회 발족식 개최 135
제3회 부천시 바둑강사가족 나들이 한마당 138
저자의 걸어 온 길 140
저자의 말
제1부 굽은 길 같은 사람들
아침찬가 16
대관령 둘레길 18
솜이불 덮은 대관령 20
봄의 전령 22
따닥딱, 졸졸졸 23
영리한 바보 25
민들레 27
복수초 28
기구한 홀씨 29
소망 31
봄맞이 향연 32
아지랑이 34
처서 즈음 36
사랑은 고리대금 38
가을을 보내며 40
제2부천수답의 시간
메밀꽃 피는 천수답 44
아버지의 아내 46
아버지의 추억 47
어머니의 손 49
어머니의 일생 51
팥죽 53
물길 55
비울 때가 아름답다 57
황혼길 59
무사고 즐거운 여행 61
이별_정유년 63
이별_기해년 65
제3부익어가는 길
5월의 기도 70
나의 보배 73
우국충정을 기리다 75
어떤 찬가 78
애드벌룬 79
백년 인생을 살아가는 처방전 80
웃음바이러스 82
세월에 익어가다 84
이웃 86
그런 친구였으면 87
표어 공모 89
제4부 살며 사랑하며
부천내동교회 봉사활동 92
노인의 인권보장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 95
거듭 태어나다 98
노인은 도서관이다 107
"방글이 이야기할머니 도랑물고기 강물 만나다" 114
인성, 예절 교육이 먼저다 119
독고 어르신들 따뜻한 겨울 만나다 121
인성교육 부재로 무너진 윤리도덕 125
복실이의 죽음 129
노인의 날을 즈음하여 132
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 선한후원회 발족식 개최 135
제3회 부천시 바둑강사가족 나들이 한마당 138
저자의 걸어 온 길 140
저자
저자
김종한
ㆍ1936년 12월 3일(음력) 경북 봉화군 봉성면 봉성리에서 4대 독자 장남으로 태어남
ㆍ중학교 2학년때 부친 별세로 강릉사범학교 입학을 포기하고 1957년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 입사
ㆍ독학으로 1964년 광산보안2급 기능사 자격증 취득, 1979년 광산보안1급 기사 자격증 취득
ㆍ1973년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 생산부 차장
ㆍ1978년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 안전감독실 실장
ㆍ1994년 사북광업소 신일탄광소장을 끝으로 퇴직하고 제2의 시니어 인생 시작
ㆍ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 총학생위원회 8대 학생위원장
ㆍ행정안전부 교통 및 생활안전 강사로 부천시 노인복지관, 부천시 사회종합복지관, 기독교회노인대학, 부천시니어클럽등의 순회 강연등을 통해 현재도 활발하게 시니어 활동을 하고 있음
수상경력
ㆍ국무총리상
ㆍ경기도지사상
ㆍ대한석탄공사 사장상(5회)
ㆍ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장상(4회)
ㆍ대한석탄공사 서정쇄신수범사례 최우수상(1979년)
ㆍ부천시장상
ㆍ부천노인복지관장상
ㆍ경기복지재단 문예공모 우수상(2회)
ㆍ부천시 자살예방센터 표어공모전 최우수상
ㆍ한국사진작가협회 부천지회 사진공모전 장려상 외 다수
ㆍ중학교 2학년때 부친 별세로 강릉사범학교 입학을 포기하고 1957년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 입사
ㆍ독학으로 1964년 광산보안2급 기능사 자격증 취득, 1979년 광산보안1급 기사 자격증 취득
ㆍ1973년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 생산부 차장
ㆍ1978년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 안전감독실 실장
ㆍ1994년 사북광업소 신일탄광소장을 끝으로 퇴직하고 제2의 시니어 인생 시작
ㆍ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 총학생위원회 8대 학생위원장
ㆍ행정안전부 교통 및 생활안전 강사로 부천시 노인복지관, 부천시 사회종합복지관, 기독교회노인대학, 부천시니어클럽등의 순회 강연등을 통해 현재도 활발하게 시니어 활동을 하고 있음
수상경력
ㆍ국무총리상
ㆍ경기도지사상
ㆍ대한석탄공사 사장상(5회)
ㆍ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장상(4회)
ㆍ대한석탄공사 서정쇄신수범사례 최우수상(1979년)
ㆍ부천시장상
ㆍ부천노인복지관장상
ㆍ경기복지재단 문예공모 우수상(2회)
ㆍ부천시 자살예방센터 표어공모전 최우수상
ㆍ한국사진작가협회 부천지회 사진공모전 장려상 외 다수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