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어도 그리움은 쉬는 날이 없네
건강신문사 힐링노래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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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도 독자도 험한 세상 힐링 되는
시로 맺어지는 아름다운 인연
시는 절간의 추녀 끝에 매달린 풍경이다. 바람을 빌어 혼자 우는 울음이요 곡조요 속삭임이다. 소통하고자 하는 위로이면서 고독이요, 치열한 통증의 울림이다. 또 한편 시는 환희이면서 탄식이며, 고백하는 묵언이고 침묵하는 육성이다. 기록되는 마음이요 저장되는 유산이다.
시는 달콤한 은유와 후벼파는 직설의 교합이다. 변화무쌍한 내재율로 마음을 다독이고 삶을 추앙하며 가락으로 생명을 북돋운다. 어깨를 들썩이며 울고 웃는 모순이요 거짓 없는 사기다. 연마다 하늘이 준 욕망의 문탱이요 행은 거부할 수 없는 살냄새다. 시는 부끄럼을 드러낸 팔불출의 속내요 가슴을 열어 보이는 치기 어린 용기다.
눈물을 닦아주는 손수건
외로움을 단련시키는 맞장구
마음을 벼리는 대장간
손맛을 가르치는 낚시질
위안을 함께 하는 애인.
발걸음 맞춰 소풍 길 가는 친구가 되기 위해 잠들어도 쉬는 날이 없는 그리움이다. 자기 일처럼 울음을 노래로 부르는 사람이 시인 말고 또 있을까. 당신을 위로하는 문자의 편지면 더 바랄 게 없다. 숭배가 아닌 가슴과 가슴이 공감하는 노래가 되면 좋겠다. 나의 시는 기실 당신을 대변하는 기록이고 증언이다. 정말이지 시인도 독자도 험한 세상 힐링 되는 시로 맺어지는 아름다운 인연이라면 더없는 영광이겠다. 당신이 있는 한 나의 시 나의 노래는 그치지 않을 것이다.
시로 맺어지는 아름다운 인연
시는 절간의 추녀 끝에 매달린 풍경이다. 바람을 빌어 혼자 우는 울음이요 곡조요 속삭임이다. 소통하고자 하는 위로이면서 고독이요, 치열한 통증의 울림이다. 또 한편 시는 환희이면서 탄식이며, 고백하는 묵언이고 침묵하는 육성이다. 기록되는 마음이요 저장되는 유산이다.
시는 달콤한 은유와 후벼파는 직설의 교합이다. 변화무쌍한 내재율로 마음을 다독이고 삶을 추앙하며 가락으로 생명을 북돋운다. 어깨를 들썩이며 울고 웃는 모순이요 거짓 없는 사기다. 연마다 하늘이 준 욕망의 문탱이요 행은 거부할 수 없는 살냄새다. 시는 부끄럼을 드러낸 팔불출의 속내요 가슴을 열어 보이는 치기 어린 용기다.
눈물을 닦아주는 손수건
외로움을 단련시키는 맞장구
마음을 벼리는 대장간
손맛을 가르치는 낚시질
위안을 함께 하는 애인.
발걸음 맞춰 소풍 길 가는 친구가 되기 위해 잠들어도 쉬는 날이 없는 그리움이다. 자기 일처럼 울음을 노래로 부르는 사람이 시인 말고 또 있을까. 당신을 위로하는 문자의 편지면 더 바랄 게 없다. 숭배가 아닌 가슴과 가슴이 공감하는 노래가 되면 좋겠다. 나의 시는 기실 당신을 대변하는 기록이고 증언이다. 정말이지 시인도 독자도 험한 세상 힐링 되는 시로 맺어지는 아름다운 인연이라면 더없는 영광이겠다. 당신이 있는 한 나의 시 나의 노래는 그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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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마음을 가만히 흔들어 깨우는 방식
당신이 이 음반을 손에 들고 있다면, 아마도 지금의 당신은 무언가를 막 잃었거나, 잃은 줄 알았으나 여전히 품고 있거나, 혹은 끝내 놓지 못한 마음 하나를 조용히 안고 있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이 이야기를 시작해 본다.
이 노래들은 당신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기보다, 이미 충분히 견디고 있는 당신 곁에 잠시 앉아 함께 숨을 고르기 위해 존재하며, 말을 건네기보다는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을 허락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말하고 싶다.
구연배의 시가 처음부터 노래였던 이유는, 이 문장들이 감정을 설명하려 들지 않고 당신의 경험을 대신 말하려 하지 않으며, 오히려 당신 안에 이미 있었지만 미처 이름 붙이지 못했던 마음을 가만히 흔들어 깨우는 방식으로 다가오기 때문인데, 이 음반의 음악 또한 그 태도를 끝까지 존중하며 한 발짝 뒤에서 조용히 걸어간다.
■ 라이너 노트
잠들어도 그리움은 쉬는 날이 없네
오인택(시인·공학박사)
당신이 이 음반을 손에 들고 있다면, 아마도 지금의 당신은 무언가를 막 잃었거나, 잃은 줄 알았으나 여전히 품고 있거나, 혹은 끝내 놓지 못한 마음 하나를 조용히 안고 있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이 이야기를 시작해 본다.
이 노래들은 당신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기보다, 이미 충분히 견디고 있는 당신 곁에 잠시 앉아 함께 숨을 고르기 위해 존재하며, 말을 건네기보다는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을 허락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말하고 싶다.
구연배의 시가 처음부터 노래였던 이유는, 이 문장들이 감정을 설명하려 들지 않고 당신의 경험을 대신 말하려 하지 않으며, 오히려 당신 안에 이미 있었지만 미처 이름 붙이지 못했던 마음을 가만히 흔들어 깨우는 방식으로 다가오기 때문인데, 이 음반의 음악 또한 그 태도를 끝까지 존중하며 한 발짝 뒤에서 조용히 걸어간다.
당신이 〈사랑의 마음〉을 듣는 동안, 이 노래는 사랑을 얻는 법이나 지키는 법을 가르치지 않고, 다만 사랑 앞에서 얼마나 투명해질 수 있는지를 묻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끝내 당신 스스로에게 남겨두려 한다.
〈강, 하나로 섞이는 물노래〉와〈안개가 내리면〉이 흐르는 동안, 당신의 삶에 있었던 격정과 혼란, 지워지고 섞이고 다시 길이 되었던 시간들이 떠오른다면, 그 기억 들은 틀리지 않았으며, 당신이 견뎌온 시간 또한 충분히 자연스러웠다는 사실을 이 노래들은 낮은 음으로 확인해 준다.
〈새벽길〉과〈달과 하룻밤〉에 이르면, 당신은 아마도 누군가를 떠올리거나, 혹은 아무도 떠올리지 않은 채 그저 고요 속에 머물게 될 텐데, 이 곡들이 당신에게 바라는 것은 이해가 아니라 정지이며, 판단이 아니라 잠시 멈춰 서는 용기다.
〈당신〉과〈눈뜨는 아픔〉은 사랑이 반드시 달콤하거나 안전한 감정이 아니라, 때로는 서로를 깨우고 아프게 만드는 사건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으며, 당신이 겪어온 사랑의 상처 또한 실패가 아니라 깨어 있음의 흔적이었음을 조심스럽게 말해준다.
타이틀곡 〈잠들어도 그리움은 쉬는 날이 없네〉를 듣는 순간, 당신은 누군가를 닦아주었던 기억, 혹은 누군가에게 닦아짐을 받았던 시간을 떠올릴지도 모르는데, 이 노래는 그 기억이 결코 헛되지 않았으며, 덜어내고 비워 내는 사랑이야말로 가장 오래 남는 형태의 헌신일 수 있음을 말없이 보여준다.
〈쉴만한 그늘〉과〈카페에서〉에 이르면, 이 음반은 당신에게 더 이상 무엇도 요구하지 않고, 기다림과 쉼이 도피가 아니라 감정을 보존하는 성숙한 방식임을 인정하며, 당신이 지금 서 있는 자리 또한 괜찮다고 말해준다.
이 노래들은 당신을 울리거나 감동시키려 하지 않고, 다만 당신의 삶 한쪽에 조용히 앉아 있다가, 어느 날 문득 필요해질 때 다시 불려지기를 기다리는 존재이며, 당신이 이 음반을 끝까지 듣지 않아도 괜찮고, 중간에 멈추어도 괜찮으며, 어떤 곡 하나만 오래 붙잡고 있어도 괜찮다고 말하고 싶다.
잠들어도 그리움은 쉬는 날이 없듯이, 당신의 마음 또한 쉬지 않고 당신을 살아 있게 해왔다는 사실을, 이 노래들이 대신 말해주지 않더라도 이미 알고 있기를 바라며, 오늘은 그저 이 음악과 함께 조용히 숨을 쉬어도 충분하다.
- 이 음반이 당신에게 닿기를 바라며
당신이 이 음반을 손에 들고 있다면, 아마도 지금의 당신은 무언가를 막 잃었거나, 잃은 줄 알았으나 여전히 품고 있거나, 혹은 끝내 놓지 못한 마음 하나를 조용히 안고 있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이 이야기를 시작해 본다.
이 노래들은 당신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기보다, 이미 충분히 견디고 있는 당신 곁에 잠시 앉아 함께 숨을 고르기 위해 존재하며, 말을 건네기보다는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을 허락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말하고 싶다.
구연배의 시가 처음부터 노래였던 이유는, 이 문장들이 감정을 설명하려 들지 않고 당신의 경험을 대신 말하려 하지 않으며, 오히려 당신 안에 이미 있었지만 미처 이름 붙이지 못했던 마음을 가만히 흔들어 깨우는 방식으로 다가오기 때문인데, 이 음반의 음악 또한 그 태도를 끝까지 존중하며 한 발짝 뒤에서 조용히 걸어간다.
■ 라이너 노트
잠들어도 그리움은 쉬는 날이 없네
오인택(시인·공학박사)
당신이 이 음반을 손에 들고 있다면, 아마도 지금의 당신은 무언가를 막 잃었거나, 잃은 줄 알았으나 여전히 품고 있거나, 혹은 끝내 놓지 못한 마음 하나를 조용히 안고 있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이 이야기를 시작해 본다.
이 노래들은 당신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기보다, 이미 충분히 견디고 있는 당신 곁에 잠시 앉아 함께 숨을 고르기 위해 존재하며, 말을 건네기보다는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을 허락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말하고 싶다.
구연배의 시가 처음부터 노래였던 이유는, 이 문장들이 감정을 설명하려 들지 않고 당신의 경험을 대신 말하려 하지 않으며, 오히려 당신 안에 이미 있었지만 미처 이름 붙이지 못했던 마음을 가만히 흔들어 깨우는 방식으로 다가오기 때문인데, 이 음반의 음악 또한 그 태도를 끝까지 존중하며 한 발짝 뒤에서 조용히 걸어간다.
당신이 〈사랑의 마음〉을 듣는 동안, 이 노래는 사랑을 얻는 법이나 지키는 법을 가르치지 않고, 다만 사랑 앞에서 얼마나 투명해질 수 있는지를 묻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끝내 당신 스스로에게 남겨두려 한다.
〈강, 하나로 섞이는 물노래〉와〈안개가 내리면〉이 흐르는 동안, 당신의 삶에 있었던 격정과 혼란, 지워지고 섞이고 다시 길이 되었던 시간들이 떠오른다면, 그 기억 들은 틀리지 않았으며, 당신이 견뎌온 시간 또한 충분히 자연스러웠다는 사실을 이 노래들은 낮은 음으로 확인해 준다.
〈새벽길〉과〈달과 하룻밤〉에 이르면, 당신은 아마도 누군가를 떠올리거나, 혹은 아무도 떠올리지 않은 채 그저 고요 속에 머물게 될 텐데, 이 곡들이 당신에게 바라는 것은 이해가 아니라 정지이며, 판단이 아니라 잠시 멈춰 서는 용기다.
〈당신〉과〈눈뜨는 아픔〉은 사랑이 반드시 달콤하거나 안전한 감정이 아니라, 때로는 서로를 깨우고 아프게 만드는 사건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으며, 당신이 겪어온 사랑의 상처 또한 실패가 아니라 깨어 있음의 흔적이었음을 조심스럽게 말해준다.
타이틀곡 〈잠들어도 그리움은 쉬는 날이 없네〉를 듣는 순간, 당신은 누군가를 닦아주었던 기억, 혹은 누군가에게 닦아짐을 받았던 시간을 떠올릴지도 모르는데, 이 노래는 그 기억이 결코 헛되지 않았으며, 덜어내고 비워 내는 사랑이야말로 가장 오래 남는 형태의 헌신일 수 있음을 말없이 보여준다.
〈쉴만한 그늘〉과〈카페에서〉에 이르면, 이 음반은 당신에게 더 이상 무엇도 요구하지 않고, 기다림과 쉼이 도피가 아니라 감정을 보존하는 성숙한 방식임을 인정하며, 당신이 지금 서 있는 자리 또한 괜찮다고 말해준다.
이 노래들은 당신을 울리거나 감동시키려 하지 않고, 다만 당신의 삶 한쪽에 조용히 앉아 있다가, 어느 날 문득 필요해질 때 다시 불려지기를 기다리는 존재이며, 당신이 이 음반을 끝까지 듣지 않아도 괜찮고, 중간에 멈추어도 괜찮으며, 어떤 곡 하나만 오래 붙잡고 있어도 괜찮다고 말하고 싶다.
잠들어도 그리움은 쉬는 날이 없듯이, 당신의 마음 또한 쉬지 않고 당신을 살아 있게 해왔다는 사실을, 이 노래들이 대신 말해주지 않더라도 이미 알고 있기를 바라며, 오늘은 그저 이 음악과 함께 조용히 숨을 쉬어도 충분하다.
- 이 음반이 당신에게 닿기를 바라며
목차
목차
시인의 말ㆍ4
1부 사랑의 마음
고요를 찾아ㆍ11
사랑의 마음ㆍ12
강, 하나로 섞이는 물노래ㆍ14
새벽길ㆍ16
아침 뜨락에서ㆍ18
달과 하룻밤ㆍ20
안개가 내리면ㆍ22
진달래ㆍ24
구도ㆍ25
입추ㆍ26
바람이 불면ㆍ28
당신ㆍ29
스스로 말하게 하라ㆍ30
숨은 강ㆍ31
2부 눈뜨는 아픔
꿈ㆍ35
눈뜨는 아픔ㆍ36
꿈꾸는 밤ㆍ38
잠들어도 그리움은 쉬는 날이 없네ㆍ40
세상의 아침ㆍ42
빙점ㆍ44
쉴만한 그늘ㆍ46
새 망보기ㆍ48
꽃 지는 날에ㆍ49
꽃바람ㆍ50
꽃씨ㆍ51
동백꽃ㆍ52
옻 꽃ㆍ54
원추리꽃ㆍ56
3부 목련꽃
목련꽃ㆍ61
금잔화ㆍ62
어리연꽃ㆍ63
하늘 수박꽃ㆍ64
함박꽃ㆍ66
꽃, 당신ㆍ68
바람꽃ㆍ69
파꽃ㆍ70엉겅퀴 꽃ㆍ71
불두화ㆍ72
새앙 꽃ㆍ73
자귀 꽃ㆍ74
아기 민들레ㆍ76
지는 꽃ㆍ78
4부 안개꽃
성에꽃ㆍ83
안개꽃ㆍ84
메밀꽃 필 무렵ㆍ86
목련ㆍ87
맨드라미꽃ㆍ88
개화ㆍ90
목련꽃 아래에서ㆍ92
봄ㆍ94
봄날의 소원ㆍ95
봄날 풍경ㆍ96
봄이 오면ㆍ98
고요는 어떻게 태어나는가ㆍ100
눈 내리는 날에는ㆍ102
5부 육필
점등ㆍ107
육필ㆍ108
늑대ㆍ110
카페에서ㆍ112
풍경 · 1 ㆍ114
풍경 · 2ㆍ116
봄 숲ㆍ118
선화禪畵ㆍ120
친친親親ㆍ122
경칩에 듣는ㆍ123
소낙비ㆍ124
나비ㆍ126
소생의 아침ㆍ127
필경사ㆍ128
문살 꽃ㆍ129
■ 라이너 노트ㆍ130
1부 사랑의 마음
고요를 찾아ㆍ11
사랑의 마음ㆍ12
강, 하나로 섞이는 물노래ㆍ14
새벽길ㆍ16
아침 뜨락에서ㆍ18
달과 하룻밤ㆍ20
안개가 내리면ㆍ22
진달래ㆍ24
구도ㆍ25
입추ㆍ26
바람이 불면ㆍ28
당신ㆍ29
스스로 말하게 하라ㆍ30
숨은 강ㆍ31
2부 눈뜨는 아픔
꿈ㆍ35
눈뜨는 아픔ㆍ36
꿈꾸는 밤ㆍ38
잠들어도 그리움은 쉬는 날이 없네ㆍ40
세상의 아침ㆍ42
빙점ㆍ44
쉴만한 그늘ㆍ46
새 망보기ㆍ48
꽃 지는 날에ㆍ49
꽃바람ㆍ50
꽃씨ㆍ51
동백꽃ㆍ52
옻 꽃ㆍ54
원추리꽃ㆍ56
3부 목련꽃
목련꽃ㆍ61
금잔화ㆍ62
어리연꽃ㆍ63
하늘 수박꽃ㆍ64
함박꽃ㆍ66
꽃, 당신ㆍ68
바람꽃ㆍ69
파꽃ㆍ70엉겅퀴 꽃ㆍ71
불두화ㆍ72
새앙 꽃ㆍ73
자귀 꽃ㆍ74
아기 민들레ㆍ76
지는 꽃ㆍ78
4부 안개꽃
성에꽃ㆍ83
안개꽃ㆍ84
메밀꽃 필 무렵ㆍ86
목련ㆍ87
맨드라미꽃ㆍ88
개화ㆍ90
목련꽃 아래에서ㆍ92
봄ㆍ94
봄날의 소원ㆍ95
봄날 풍경ㆍ96
봄이 오면ㆍ98
고요는 어떻게 태어나는가ㆍ100
눈 내리는 날에는ㆍ102
5부 육필
점등ㆍ107
육필ㆍ108
늑대ㆍ110
카페에서ㆍ112
풍경 · 1 ㆍ114
풍경 · 2ㆍ116
봄 숲ㆍ118
선화禪畵ㆍ120
친친親親ㆍ122
경칩에 듣는ㆍ123
소낙비ㆍ124
나비ㆍ126
소생의 아침ㆍ127
필경사ㆍ128
문살 꽃ㆍ129
■ 라이너 노트ㆍ130
저자
저자
구연배
구연배 시인은 1995년 전주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당선되었고, 계간 "자유문학" 봄호에 시로 등단했다. 이후 첫 시집 1996년 첫 시집 "빗방울은 깨져야 바다가 된다"를 시작으로 2025년 제 10시집 "아름다운 소란"을 상재하였다. 국립 전북대학교에서 '시치료'에 관련한 연구 논문으로 문헌정보학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서해대학 아동복지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2026년 현재 (사)한국문인협회 진안지회 지부장과 '전북시인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시집으로:
「빗방울은 깨져야 바다가 된다」 「물의 간극」 「몽리몽외」 「환한 꽃 그늘」 「사계 그리고 환절기」 「꽃도 목숨을 걸고 피는데」 「귀머거리의 연가」 「사막의 정원」 「바다다」 「아름다운 소란」
시집으로:
「빗방울은 깨져야 바다가 된다」 「물의 간극」 「몽리몽외」 「환한 꽃 그늘」 「사계 그리고 환절기」 「꽃도 목숨을 걸고 피는데」 「귀머거리의 연가」 「사막의 정원」 「바다다」 「아름다운 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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