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
이임선 힐링 노래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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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임선의 시는 누군가에게 들려주기 위해 쓰인 문장이 아니라, 살아오며 어쩔 수 없이 남겨진 흔적에 가까웠다. 그래서 이 시들이 노래가 되기로 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더 보태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끝내 덜어 내느냐였다.
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왔는지, 무엇을 준비하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거둘 수 없는지, 삶의 계절은 정말 저절로 오는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그리고 이 질문은 어느 순간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된다. 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 이 문장은 누군가에게 건네는 교훈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오래도록 되뇌어 온 깨달음이며, 이 음반이 여러 계절과 감정을 통과한 끝에 도달한 가장 단단한 결론처럼 남는다.
마지막에 이르러 이 음반은 더 이상 설명하려 하지 않는다. 떠난 이를 붙잡지도 않고, 남은 이를 위로하겠다고 말하지도 않는다. 누군가는 별이 되고, 누군가는 그 별을 올려다보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조용히 받아들일 뿐이다. 음악은 점점 낮아지고, 목소리는 거의 숨처럼 남는다. 이 음반은 그렇게 말을 멈추고, 독자이자 청자의 시간 속으로 천천히 스며든다.
이 노래들은 빠르게 소비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한 곡을 듣고 다음 곡으로 넘기기보다, 한 곡을 듣고 잠시 멈추기를 바란다. 이 음반은 위로를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이미 위로가 필요했던 시간을 충분히 살아냈다는 사실을 조용히 확인해 줄 뿐이다. 그래서 이 음반은 귀로 듣는 음악이기보다, 마음으로 건너는 계절에 가깝다. 가을이 그저 오지 않듯, 이 노래들 또한 서두르지 않고 준비된 시간만큼 천천히 다가온다
■ 라이너노트
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
오인택(시인,공학박사)
[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 이임선(시집) 앨범자켓, OST QR 코드]
이 음반은 노래 이전에 먼저 있었던 것은 시간이었다. 쉽게 말해지지 않는 마음들이었고, 오래도록 몸 안에 머물다 끝내 언어로도 음악으로도 정리되지 못한 채 남아 있던 감정들이었다. 이임선의 시는 누군가에게 들려주기 위해 쓰인 문장이 아니라, 살아오며 어쩔 수 없이 남겨진 흔적에 가까웠다. 그래서 이 시들이 노래가 되기로 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더 보태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끝내 덜어 내느냐였다.
첫 곡이 시작되면 우리는 곧바로 결핍과 마주한다. 채워지지 않는 마음, 비워지고 싶은 욕망, 그리고 그 허기 속에서도 끝내 순수로 남고자 하는 태도. 이 결핍은 비극이 아니라 출발점이며, 삶이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낮고 어두운 문턱처럼 느껴진다. 이 음반은 이 문턱을 성급히 넘어서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앞에 잠시 멈춰 서서, 결핍이라는 상태 자체를 하나의 삶으로 받아들인다.
그 뒤로 이어지는 노래들은 아침의 안개처럼 일상 속으로 스며들고, 찔레꽃의 향기처럼 기억 속으로 되돌아간다. 사랑과 이별, 가족과 시간이라는 이름들은 누구에게나 익숙하지만, 이 음반에서 그것들은 극적인 사건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이미 지나온 감정의 자리에 남아 있는 온기와 무게로 조용히 드러난다. 이 노래들에서 감정은 폭발하지 않고, 울음은 끝내 터지지 않는다. 대신 한 번 지나간 감정이 어떤 형태로 사람 안에 남아 있는지를 오래 바라본다.
여자 솔로 보컬의 목소리는 이 음반의 서사를 하나의 삶으로 묶어 주는 중심이다. 이 목소리는 젊음의 선명함이나 노년의 체념 어디에도 머물지 않는다. 그 사이에서 삶을 견디며 많은 것을 통과해 온 사람의 음색에 가깝다.
사랑을 노래할 때도, 부모를 떠올릴 때도, 병과 생존을 말할 때도 이 목소리는 감정을 앞세우지 않는다.
한 문장을 끝까지 말하고 나서야 비로소 숨을 고르는 방식으로, 듣는 이가 그 문장 사이에 자신의 기억을 겹쳐 놓을 수 있는 여백을 남겨 둔다.
이 음반에서 발라드와 트로트는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다. 어떤 곡에서는 한국적인 선율의 결이 조금 더 분명하게 드러나고, 어떤 곡에서는 문학적인 발라드의 호흡이 길게 이어질 뿐이다. 중요한 것은 장르의 이름이 아니라 태도다. 이 노래들은 흥을 돋우기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고, 눈물을 끌어내기 위해 배치되지도 않았다. 그저 이미 지나온 시간들을 정직하게 되짚으며, 그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조용히 확인하려는 태도 위에 놓여 있다.
앨범의 후반부로 갈수록 노래는 점점 질문에 가까워진다. 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왔는지, 무엇을 준비하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거둘 수 없는지, 삶의 계절은 정말 저절로 오는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그리고 이 질문은 어느 순간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된다. 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 이 문장은 누군가에게 건네는 교훈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오래도록 되뇌어 온 깨달음이며, 이 음반이 여러 계절과 감정을 통과한 끝에 도달한 가장 단단한 결론처럼 남는다.
마지막에 이르러 이 음반은 더 이상 설명하려 하지 않는다. 떠난 이를 붙잡지도 않고, 남은 이를 위로하겠다고 말하지도 않는다. 누군가는 별이 되고, 누군가는 그 별을 올려다보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조용히 받아들일 뿐이다. 음악은 점점 낮아지고, 목소리는 거의 숨처럼 남는다. 이 음반은 그렇게 말을 멈추고, 독자이자 청자의 시간 속으로 천천히 스며든다.
이 노래들은 빠르게 소비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한 곡을 듣고 다음 곡으로 넘기기보다, 한 곡을 듣고 잠시 멈추기를 바란다. 이 음반은 위로를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이미 위로가 필요했던 시간을 충분히 살아냈다는 사실을 조용히 확인해 줄 뿐이다. 그래서 이 음반은 귀로 듣는 음악이기보다, 마음으로 건너는 계절에 가깝다. 가을이 그저 오지 않듯, 이 노래들 또한 서두르지 않고 준비된 시간만큼 천천히 다가온다
Track List
1.허기진 서정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2.안개 속으로 들어온 아침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3.찔레꽃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4.빗속의 아리아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5.내사람의 온기가 그립다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6.6월이면 보내지 못한 편지를 쓴다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7.아버지의 팽이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8.외 줄타기를 하며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9.가을은 그저 오는게 아니다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10. 별이 되어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 이임선(시집) 앨범자켓, OST QR 코드]
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왔는지, 무엇을 준비하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거둘 수 없는지, 삶의 계절은 정말 저절로 오는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그리고 이 질문은 어느 순간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된다. 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 이 문장은 누군가에게 건네는 교훈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오래도록 되뇌어 온 깨달음이며, 이 음반이 여러 계절과 감정을 통과한 끝에 도달한 가장 단단한 결론처럼 남는다.
마지막에 이르러 이 음반은 더 이상 설명하려 하지 않는다. 떠난 이를 붙잡지도 않고, 남은 이를 위로하겠다고 말하지도 않는다. 누군가는 별이 되고, 누군가는 그 별을 올려다보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조용히 받아들일 뿐이다. 음악은 점점 낮아지고, 목소리는 거의 숨처럼 남는다. 이 음반은 그렇게 말을 멈추고, 독자이자 청자의 시간 속으로 천천히 스며든다.
이 노래들은 빠르게 소비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한 곡을 듣고 다음 곡으로 넘기기보다, 한 곡을 듣고 잠시 멈추기를 바란다. 이 음반은 위로를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이미 위로가 필요했던 시간을 충분히 살아냈다는 사실을 조용히 확인해 줄 뿐이다. 그래서 이 음반은 귀로 듣는 음악이기보다, 마음으로 건너는 계절에 가깝다. 가을이 그저 오지 않듯, 이 노래들 또한 서두르지 않고 준비된 시간만큼 천천히 다가온다
■ 라이너노트
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
오인택(시인,공학박사)
[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 이임선(시집) 앨범자켓, OST QR 코드]
이 음반은 노래 이전에 먼저 있었던 것은 시간이었다. 쉽게 말해지지 않는 마음들이었고, 오래도록 몸 안에 머물다 끝내 언어로도 음악으로도 정리되지 못한 채 남아 있던 감정들이었다. 이임선의 시는 누군가에게 들려주기 위해 쓰인 문장이 아니라, 살아오며 어쩔 수 없이 남겨진 흔적에 가까웠다. 그래서 이 시들이 노래가 되기로 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더 보태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끝내 덜어 내느냐였다.
첫 곡이 시작되면 우리는 곧바로 결핍과 마주한다. 채워지지 않는 마음, 비워지고 싶은 욕망, 그리고 그 허기 속에서도 끝내 순수로 남고자 하는 태도. 이 결핍은 비극이 아니라 출발점이며, 삶이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낮고 어두운 문턱처럼 느껴진다. 이 음반은 이 문턱을 성급히 넘어서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앞에 잠시 멈춰 서서, 결핍이라는 상태 자체를 하나의 삶으로 받아들인다.
그 뒤로 이어지는 노래들은 아침의 안개처럼 일상 속으로 스며들고, 찔레꽃의 향기처럼 기억 속으로 되돌아간다. 사랑과 이별, 가족과 시간이라는 이름들은 누구에게나 익숙하지만, 이 음반에서 그것들은 극적인 사건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이미 지나온 감정의 자리에 남아 있는 온기와 무게로 조용히 드러난다. 이 노래들에서 감정은 폭발하지 않고, 울음은 끝내 터지지 않는다. 대신 한 번 지나간 감정이 어떤 형태로 사람 안에 남아 있는지를 오래 바라본다.
여자 솔로 보컬의 목소리는 이 음반의 서사를 하나의 삶으로 묶어 주는 중심이다. 이 목소리는 젊음의 선명함이나 노년의 체념 어디에도 머물지 않는다. 그 사이에서 삶을 견디며 많은 것을 통과해 온 사람의 음색에 가깝다.
사랑을 노래할 때도, 부모를 떠올릴 때도, 병과 생존을 말할 때도 이 목소리는 감정을 앞세우지 않는다.
한 문장을 끝까지 말하고 나서야 비로소 숨을 고르는 방식으로, 듣는 이가 그 문장 사이에 자신의 기억을 겹쳐 놓을 수 있는 여백을 남겨 둔다.
이 음반에서 발라드와 트로트는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다. 어떤 곡에서는 한국적인 선율의 결이 조금 더 분명하게 드러나고, 어떤 곡에서는 문학적인 발라드의 호흡이 길게 이어질 뿐이다. 중요한 것은 장르의 이름이 아니라 태도다. 이 노래들은 흥을 돋우기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고, 눈물을 끌어내기 위해 배치되지도 않았다. 그저 이미 지나온 시간들을 정직하게 되짚으며, 그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조용히 확인하려는 태도 위에 놓여 있다.
앨범의 후반부로 갈수록 노래는 점점 질문에 가까워진다. 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왔는지, 무엇을 준비하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거둘 수 없는지, 삶의 계절은 정말 저절로 오는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그리고 이 질문은 어느 순간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된다. 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 이 문장은 누군가에게 건네는 교훈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오래도록 되뇌어 온 깨달음이며, 이 음반이 여러 계절과 감정을 통과한 끝에 도달한 가장 단단한 결론처럼 남는다.
마지막에 이르러 이 음반은 더 이상 설명하려 하지 않는다. 떠난 이를 붙잡지도 않고, 남은 이를 위로하겠다고 말하지도 않는다. 누군가는 별이 되고, 누군가는 그 별을 올려다보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조용히 받아들일 뿐이다. 음악은 점점 낮아지고, 목소리는 거의 숨처럼 남는다. 이 음반은 그렇게 말을 멈추고, 독자이자 청자의 시간 속으로 천천히 스며든다.
이 노래들은 빠르게 소비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한 곡을 듣고 다음 곡으로 넘기기보다, 한 곡을 듣고 잠시 멈추기를 바란다. 이 음반은 위로를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이미 위로가 필요했던 시간을 충분히 살아냈다는 사실을 조용히 확인해 줄 뿐이다. 그래서 이 음반은 귀로 듣는 음악이기보다, 마음으로 건너는 계절에 가깝다. 가을이 그저 오지 않듯, 이 노래들 또한 서두르지 않고 준비된 시간만큼 천천히 다가온다
Track List
1.허기진 서정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2.안개 속으로 들어온 아침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3.찔레꽃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4.빗속의 아리아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5.내사람의 온기가 그립다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6.6월이면 보내지 못한 편지를 쓴다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7.아버지의 팽이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8.외 줄타기를 하며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9.가을은 그저 오는게 아니다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10. 별이 되어
작사 이임선 · 작곡 오인택 · 노래 서온(書溫
[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 이임선(시집) 앨범자켓, OST QR 코드]
목차
목차
시인의 말ㆍ4
1부 허기진 서정
열정ㆍ13
허기진 서정 ㆍ14
안개 속으로 들어온 아침ㆍ16
사색의 창가에서ㆍ18
겨울 숲 이야기ㆍ19
마음이 머무는 그곳에ㆍ20
이유ㆍ21
찔레꽃ㆍ22
별밤의 환희ㆍ24
목련ㆍ25
꽃잎에 나풀거리는 그대ㆍ26
가을밤의 밀어ㆍ28
빗속의 아리아ㆍ29
아카시아 꽃ㆍ30
2부 풍경소리 들으며
내 사람의 온기가 그립다ㆍ35
풍경소리 들으며ㆍ36
토담 찻집ㆍ38
겨울 저수지ㆍ40
봄 마중ㆍ42
섬진강의 봄ㆍ44
창문이 우는 밤이면ㆍ46
골목길 풍경ㆍ48
어떤 사랑ㆍ50
별빛을 머금은 장미 때문에ㆍ51
6월이면 보내지 못한 편지를 쓴다ㆍ52
존재의 가치ㆍ54
바퀴벌레의 독백ㆍ56
새벽별이 된 벗에게ㆍ58
3부 나룻배
가을사랑ㆍ63
나룻배ㆍ64
아버지의 팽이ㆍ66
나의 노래ㆍ68
나는 지금 잠수 중ㆍ70
별이 되어ㆍ71
마음을 흔들던 바람ㆍ72
낙엽 타는 냄새에 배인 연가ㆍ74
첫사랑ㆍ76
도시인의 갈망ㆍ78
불혹에서 지천명 사이엔ㆍ80
외 줄타기를 하며ㆍ82
잠 못 드는 사랑ㆍ84
자화상ㆍ86
4부 도파민이 흐르는 샘
도파민이 흐르는 샘ㆍ89
삶을 묻는다ㆍ90
그 남자 & 그 여자ㆍ92
10월의 멋진 일탈ㆍ94
나를 위한 소나타ㆍ96
항아리 연가ㆍ98
나이테ㆍ100
우듬지에 매달린 꿈ㆍ102
불혹의 초등생ㆍ104
눈꽃 피는 봄날ㆍ105
비 오는 밤의 묵상ㆍ106
꽃샘바람 불던 날ㆍ108
잡초를 뽑으며ㆍ110
그대에게ㆍ112
5부 5월의 노래
낚시터에서ㆍ115
5월의 노래ㆍ116
마음 닦는 일ㆍ118
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ㆍ120
청사포 그날ㆍ122
가락시장의 새벽ㆍ124
원대리 자작나무숲ㆍ126
백화정의 비밀ㆍ128
덕유산 예찬ㆍ130
양떼목장의 가을ㆍ132
영일대 해맞이ㆍ134
꽃길을 걸으며ㆍ136
봄이 식탁으로 왔다ㆍ138
펜데믹의 겨울ㆍ140
■ 라이너 노트ㆍ142
1부 허기진 서정
열정ㆍ13
허기진 서정 ㆍ14
안개 속으로 들어온 아침ㆍ16
사색의 창가에서ㆍ18
겨울 숲 이야기ㆍ19
마음이 머무는 그곳에ㆍ20
이유ㆍ21
찔레꽃ㆍ22
별밤의 환희ㆍ24
목련ㆍ25
꽃잎에 나풀거리는 그대ㆍ26
가을밤의 밀어ㆍ28
빗속의 아리아ㆍ29
아카시아 꽃ㆍ30
2부 풍경소리 들으며
내 사람의 온기가 그립다ㆍ35
풍경소리 들으며ㆍ36
토담 찻집ㆍ38
겨울 저수지ㆍ40
봄 마중ㆍ42
섬진강의 봄ㆍ44
창문이 우는 밤이면ㆍ46
골목길 풍경ㆍ48
어떤 사랑ㆍ50
별빛을 머금은 장미 때문에ㆍ51
6월이면 보내지 못한 편지를 쓴다ㆍ52
존재의 가치ㆍ54
바퀴벌레의 독백ㆍ56
새벽별이 된 벗에게ㆍ58
3부 나룻배
가을사랑ㆍ63
나룻배ㆍ64
아버지의 팽이ㆍ66
나의 노래ㆍ68
나는 지금 잠수 중ㆍ70
별이 되어ㆍ71
마음을 흔들던 바람ㆍ72
낙엽 타는 냄새에 배인 연가ㆍ74
첫사랑ㆍ76
도시인의 갈망ㆍ78
불혹에서 지천명 사이엔ㆍ80
외 줄타기를 하며ㆍ82
잠 못 드는 사랑ㆍ84
자화상ㆍ86
4부 도파민이 흐르는 샘
도파민이 흐르는 샘ㆍ89
삶을 묻는다ㆍ90
그 남자 & 그 여자ㆍ92
10월의 멋진 일탈ㆍ94
나를 위한 소나타ㆍ96
항아리 연가ㆍ98
나이테ㆍ100
우듬지에 매달린 꿈ㆍ102
불혹의 초등생ㆍ104
눈꽃 피는 봄날ㆍ105
비 오는 밤의 묵상ㆍ106
꽃샘바람 불던 날ㆍ108
잡초를 뽑으며ㆍ110
그대에게ㆍ112
5부 5월의 노래
낚시터에서ㆍ115
5월의 노래ㆍ116
마음 닦는 일ㆍ118
가을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ㆍ120
청사포 그날ㆍ122
가락시장의 새벽ㆍ124
원대리 자작나무숲ㆍ126
백화정의 비밀ㆍ128
덕유산 예찬ㆍ130
양떼목장의 가을ㆍ132
영일대 해맞이ㆍ134
꽃길을 걸으며ㆍ136
봄이 식탁으로 왔다ㆍ138
펜데믹의 겨울ㆍ140
■ 라이너 노트ㆍ142
저자
저자
이임선
경주 출생
호 ; 到姸 (도연)
바르게 살기 편지글 금상
계간 참여문학 시부분 신인상
우륵 문화제 사행시 대회 일반부 장원
경북신문 이야기보따리 공모전 입선
충청북도 도지사 표창
충청북도 도의장 표창 2회
충청북도 교육감 표창
?다잉,인문학 전문강사
국제PEN한국본부충북지역위원회 회장역임
충북문인협회 시분과 위원장
한국산림문학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청주시지부 회원
충청북도시인협회 회원
참여문학회 회원
시 집「내 가슴엔 언제나 황색등이 깜박인다」
「가을은 그저 오는게 아니다」
동인 시집「낙엽타는 냄새에 배인 연가」외 다수
호 ; 到姸 (도연)
바르게 살기 편지글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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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륵 문화제 사행시 대회 일반부 장원
경북신문 이야기보따리 공모전 입선
충청북도 도지사 표창
충청북도 도의장 표창 2회
충청북도 교육감 표창
?다잉,인문학 전문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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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인협회 시분과 위원장
한국산림문학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청주시지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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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그저 오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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