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책 읽는 어린이 초록잎 8)
강정규의 동화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 지금 우리가 잃어 가는 소중한 것들을 되새길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다섯 시 반에 멈춘 채 30년 동안 가지 않는 손목시계. 당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상상을 통해 풀어낸 사건을 돌아보며, 토속적이 소재 속에서 가족에 대한 애정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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