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렙이 알렙에게(환상책방 9)(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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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행성 마마돔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 진실은 아니야!” 완벽한 행성 마마돔에서는 모든 것이 체계적이고 평화롭다. 인구는 200명, 수명은 100세, 한 사람의 수명이 다하면 그 사람의 복제 수정란을 배양하여 똑같은 사람으로 인구수가 유지될 정도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유지된다. 이곳에 사는 진취적이고 발랄한 소녀 알렙은 이끼조 소속이지만 늘 사냥조를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원하던 사냥조에 뽑힌 알렙은 첫 사냥을 앞둔 날 밤, 단짝 친구 피트에게 마마와 돔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러나 어릴 때와는 달리 어둡고 우울하기만 할 피트의 말이라 애써 이를 무시한다. 다음날 복잡한 심경으로 첫 사냥에 나가게 된 알렙, 누군가에 의해 알렙의 우주복이 고의로 찢어져 죽을 뻔한 일이 벌어지고, 절대 지도자 마마에 대한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피트의 말처럼 마마는 돔을 지키기 위해 엄청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정말 마마는 자기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을 없애 버리고, 복제 수정란을 배양하여 대체하는 걸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 때문에 알렙은 불안하기만 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엄청난 비밀까지 알게 되는데....이제 알렙은 어떻게 될 것인가?
“눈에 보이는 것이 다 진실은 아니야!” 완벽한 행성 마마돔에서는 모든 것이 체계적이고 평화롭다. 인구는 200명, 수명은 100세, 한 사람의 수명이 다하면 그 사람의 복제 수정란을 배양하여 똑같은 사람으로 인구수가 유지될 정도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유지된다. 이곳에 사는 진취적이고 발랄한 소녀 알렙은 이끼조 소속이지만 늘 사냥조를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원하던 사냥조에 뽑힌 알렙은 첫 사냥을 앞둔 날 밤, 단짝 친구 피트에게 마마와 돔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러나 어릴 때와는 달리 어둡고 우울하기만 할 피트의 말이라 애써 이를 무시한다. 다음날 복잡한 심경으로 첫 사냥에 나가게 된 알렙, 누군가에 의해 알렙의 우주복이 고의로 찢어져 죽을 뻔한 일이 벌어지고, 절대 지도자 마마에 대한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피트의 말처럼 마마는 돔을 지키기 위해 엄청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정말 마마는 자기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을 없애 버리고, 복제 수정란을 배양하여 대체하는 걸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 때문에 알렙은 불안하기만 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엄청난 비밀까지 알게 되는데....이제 알렙은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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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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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작가 최영희의 SF 신작 동화!
인공지능 로봇에게 맡긴 인간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 분야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최영희 작가가 초등 고학년들을 위한 SF 신작 동화를 출간했다. 최영희 작가는 짧은 기간 동안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고, 제1회 한낙원과학소설상과 2016 SF어워드 우수상을 수상할 만큼 두루 실력을 인정받은 작가이다. 전쟁과 핵폭발로 파괴된 지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살아남은 사람이 있었다면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사람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인공지능에게 시스템을 맡기지만 결국 인공지능 때문에 인간은 또다시 위기에 처한다. 최영희 작가는 특유의 상상력과 촘촘한 구성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미래 세계로 초대한다. 한 편의 영화처럼 박진감 있게 펼쳐지는 이야기는, 역시 최영희 작가!라는 감탄과 함께 올더스 헉슬리의 SF 고전 명작 <멋진 신세계>를 연상시킬 만큼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마지막 지구인들이 택한 행성 '테라'에서 벌어지는 이 이야기는, 최근 SF와 판타지 장르 화가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피제이 김의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더욱 상상력을 자극한다.
인공지능 로봇에게 맡긴 인간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 분야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최영희 작가가 초등 고학년들을 위한 SF 신작 동화를 출간했다. 최영희 작가는 짧은 기간 동안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고, 제1회 한낙원과학소설상과 2016 SF어워드 우수상을 수상할 만큼 두루 실력을 인정받은 작가이다. 전쟁과 핵폭발로 파괴된 지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살아남은 사람이 있었다면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사람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인공지능에게 시스템을 맡기지만 결국 인공지능 때문에 인간은 또다시 위기에 처한다. 최영희 작가는 특유의 상상력과 촘촘한 구성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미래 세계로 초대한다. 한 편의 영화처럼 박진감 있게 펼쳐지는 이야기는, 역시 최영희 작가!라는 감탄과 함께 올더스 헉슬리의 SF 고전 명작 <멋진 신세계>를 연상시킬 만큼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마지막 지구인들이 택한 행성 '테라'에서 벌어지는 이 이야기는, 최근 SF와 판타지 장르 화가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피제이 김의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더욱 상상력을 자극한다.
목차
목차
1. 알렙―11|2. 피트―19|3. 마마의 벽―29|4. 어떤 환영식―39|5. 메가테리오―51|6. 신호―58 |7. 침묵 속으로―68|8. 돌아갈 수 없는 길―75|9. 만약에―88|10. 다음 사람―97|11. 꿈의 그림자―109|12. 마지막 수호자―120 |13. 길잡이―129|14. 별―138|15. 추격―150|16. 테라의 땅―159|17. 알렙이 알렙을 만나면―167|18. 테라 사람―175|19. 약속의 노래―184|작가의 말…190
저자
저자
최영희
별이 잘 보이는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먼 우주의 외계 생명체를 상상하고 이름 짓는 걸 좋아합니다. 제8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제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2016 SF어워드 우수상, 교보스토리공모전 우수상을 받았고,《인간만 골라골라 풀》《슈퍼 깜장봉지》《안녕, 베타》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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