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지구별 창작 그림책 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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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가 가르쳐주는 모든 것!
찰리의 토끼 인형 '버니'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아직 관계 형성에 익숙치 않은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인형이나 장난감과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주인공 찰리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토끼 인형 '바니'가 있습니다. 이 책은 찰리와 늘 함께하는 바니가 바라본 찰리의 모습들, 즉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바니는 찰리에게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찰리가 악기를 연주할 땐 "아휴, 시끄러워!"를 배우고,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생각하는 시간'을 배웁니다. 찰리가 다른 친구랑만 놀 때는 서운하기도 하고, 자신에게 물감을 묻히면 정말 싫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면서 어린 독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찰리의 토끼 인형 '버니'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아직 관계 형성에 익숙치 않은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인형이나 장난감과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주인공 찰리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토끼 인형 '바니'가 있습니다. 이 책은 찰리와 늘 함께하는 바니가 바라본 찰리의 모습들, 즉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바니는 찰리에게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찰리가 악기를 연주할 땐 "아휴, 시끄러워!"를 배우고,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생각하는 시간'을 배웁니다. 찰리가 다른 친구랑만 놀 때는 서운하기도 하고, 자신에게 물감을 묻히면 정말 싫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면서 어린 독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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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쉿! 찰리와 버니의 아주 특별한 수업이 펼쳐져요!
늘 모든 것을 함께하는 찰리와 버니. 찰리는 버니에게 친구이자 선생님이에요.
버니가 아는 것은 모두 찰리한테서 배운 거니까요!
찰리가 튜바를 불 때면 버니는 '요란한' 게 무엇인지를 배워요.
찰리가 스파게티를 먹을 땐 '지저분한' 게 무엇인지를 배우고,
찰리와 병원놀이를 할 때면 '아픈' 것이 무엇인지를 배워요.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때면, 찰리도 버니를 똑같이 혼내요. "네 방에 가 있어!" 라면서요.
주변 세상이 온통 새로움뿐인 버니. 버니는 찰리와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조금씩 세상을 배워나가요. 버니는 또 찰리를 통해 어떤 것들을 배우게 될까요?
'세상을 향한 작은 걸음마. 우리 아이에게 따뜻한 세상을 보여 주세요.'
토끼 인형, 버니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담담하고 소박한 파스텔 톤 그림으로 담아 낸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은, 마치 이제 막 세상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어린아이의 고요한 내면에 있는 듯한 아늑함을 안겨 줘요. 버니의 속삭임 속에서 드러나는 세상을 향한 깨달음과 감정의 성장은, 아이들이 실제로 느끼는 감정, 즉 세상과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해요. 아이의 눈에는 모든 것이 새로워요. 자신이 만나는 세상을 하나씩 하나씩 눈에 담으며 주변 사물을 익히고, 상황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싹틔우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변화,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세요. 그리고 아이의 눈에 아름다운 세상을 담아 주세요.
늘 모든 것을 함께하는 찰리와 버니. 찰리는 버니에게 친구이자 선생님이에요.
버니가 아는 것은 모두 찰리한테서 배운 거니까요!
찰리가 튜바를 불 때면 버니는 '요란한' 게 무엇인지를 배워요.
찰리가 스파게티를 먹을 땐 '지저분한' 게 무엇인지를 배우고,
찰리와 병원놀이를 할 때면 '아픈' 것이 무엇인지를 배워요.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때면, 찰리도 버니를 똑같이 혼내요. "네 방에 가 있어!" 라면서요.
주변 세상이 온통 새로움뿐인 버니. 버니는 찰리와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조금씩 세상을 배워나가요. 버니는 또 찰리를 통해 어떤 것들을 배우게 될까요?
'세상을 향한 작은 걸음마. 우리 아이에게 따뜻한 세상을 보여 주세요.'
토끼 인형, 버니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담담하고 소박한 파스텔 톤 그림으로 담아 낸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은, 마치 이제 막 세상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어린아이의 고요한 내면에 있는 듯한 아늑함을 안겨 줘요. 버니의 속삭임 속에서 드러나는 세상을 향한 깨달음과 감정의 성장은, 아이들이 실제로 느끼는 감정, 즉 세상과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해요. 아이의 눈에는 모든 것이 새로워요. 자신이 만나는 세상을 하나씩 하나씩 눈에 담으며 주변 사물을 익히고, 상황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싹틔우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변화,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세요. 그리고 아이의 눈에 아름다운 세상을 담아 주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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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해리엇 지퍼트
저자 해리엇 지퍼트는 미국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다가 『안나의 빨간 외투』, 『동전으로 무엇을 살까?』, 『학교는 즐거워』 등의 작품으로 이제는 유명한 작가가 된 해리엇 지퍼트. 동물 인형을 좋아하는 다섯 명의 손자, 손녀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대요. 강아지, 토끼, 테디베어, 그리고 분홍색 담요에 얽힌 자신의 경험 등을 토대로 많은 글을 쓸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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