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 스토리텔링
엉뚱한 낙서가 세계를 발칵 뒤집는다!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 내는 일은 어렵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아이디어 창출’에도 방법이 있다며, 누구나 발명할 수 있는 일련의 과정을 소개한다. 『발명 스토리텔링』은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만들기 위한 국내 최초 아이디어 발상 훈련서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식재산 교육'을 위한 국내 최초 아이디어 발상 훈련서!
대한민국의 미래, 지식재산 교육에 달렸다!
우리가 사는 21세기를 '지식기반사회'라고 한다. 여기서 지식은 단순히 아는 것이 아니다. 아는 것을 다른 지식과 융합, 체계화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까지 포함한다. 지식은 자본이나 노동력과 달리 계속 쌓일 수 있고, 그 축적의 결과는 국가나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인 지식재산을 창출한다.
세계 선진국들은 정부 주도로 지식재산 중심의 국가발전전략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일본은 2003년 지적재산기본법을, 미국은 2008년 지식재산우선화법을 제정하였다. 중국은 2009년 지식재산을 국가 3대 전략이라 발표하며 지식재산 강국으로 도약하고자 했다.
이러한 시대에 발맞추어, 우리나라도 [지식재산기본법]을 2011년 5월에 제정하였고 지식재산 교육의 강화를 국가의 중요한 책무로 규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바 있는 김주회 교수는 "지식재산 강국이 되려면 창의성 교육과 발명의 생활화가 필수"라 밝혔다. 하지만, '발명'이라 하면 어딘가 어려워 보이고 먼 이야기 같다.
어린이를 비롯한 일반인들이 발명이라는 걸 할 수 있을까?
발명에도 방법이 있다?!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 내는 일은 어렵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아이디어 창출'에도 방법이 있다며, 누구나 발명할 수 있는 일련의 과정을 소개한다. [발명스토리텔링]은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만들기 위한 국내 최초 아이디어 발상 훈련서이다.
읽고 생각하고 그려 내라!
① 발명품의 스토리 읽기!
볼펜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비 올 때 쓰는 우산은? 주름 빨대는 누가 처음 만든 거지?
이 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8가지 발명품의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최초 발명가가 새로운 생각을 하기까지의 과정을 짤막한 이야기로 담았다. 독자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발명 과정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다.
② 생각하는 연습을 반복하는 브레인스토밍!
이 책이 진짜 매력적인 이유는 여기에 있다. 발명품 개발에 필요한 창의적 발상을 직접 해 볼 수 있다는 것! 저자가 수많은 교육 현장 경험과 검증을 통해 개발하고 확증한 아이디어 발상법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독자는 앞서 읽은 이야기를 마중물 삼아 브레인스토밍을 한다. 단편적인 생각은 점차 넓은 영역으로 확장되었다가 눈에 보이는 구체적인 사물을 만들어 낸다.
③ 눈에 보이는 발명품 그려 내기!
발명 1, 2, 3단계를 거쳐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 낸다. 어떠한 상품의 장점과 단점을 따져, 상품의 발전된 모습을 그려 본다. 자기만의 새로운 발명품을 실제로 만들어 내는 단계다.
목차
목차
2 예측신호등
3 도넛
4 우산
5 자격루
6 주름빨대
7 청바지
8 볼펜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