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살 잡고 싶은 직장 선배
대한민국 직장인 고민 해결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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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보고 들어와서 사람보고 나간다
『멱살 잡고싶은 직장 선배』는 직장 내에서의 리더십을 ‘선배’의 입장에서 재해석한 책이다. 후배들을 괴롭게하고 고민에 빠지게 하는 선배의 유형을 살펴보고 이를 ‘멱살 선배’로 정의한다. 그리고 멱살 선배들이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 사이코패스적 성향을 자세히 조명하면서 선배로서의 태도를 변화시키길 권유하고 있다. 선배가 후배에게 일을 시키거나 함께 사회생활을 하면서 범할 수 있는 실수, 그로 인해 후배의 마음과 태도에 구멍이 생길 수 있는 순간을 자세히 들려주고 올바른 리더십과 선배의 태도로 후배를 진정으로 이끌어 주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멱살 잡고싶은 직장 선배』는 직장 내에서의 리더십을 ‘선배’의 입장에서 재해석한 책이다. 후배들을 괴롭게하고 고민에 빠지게 하는 선배의 유형을 살펴보고 이를 ‘멱살 선배’로 정의한다. 그리고 멱살 선배들이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 사이코패스적 성향을 자세히 조명하면서 선배로서의 태도를 변화시키길 권유하고 있다. 선배가 후배에게 일을 시키거나 함께 사회생활을 하면서 범할 수 있는 실수, 그로 인해 후배의 마음과 태도에 구멍이 생길 수 있는 순간을 자세히 들려주고 올바른 리더십과 선배의 태도로 후배를 진정으로 이끌어 주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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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일 때문이 아닌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나가는 직장인들의 고민 해결 보고서
"저... 선배님, 저 이번 주까지만 나와요."
"어! 왜? 왜 그러는 거야? 너 신입사원 교육 받을 때에는 회사 생활 잘 할 거라고, 두고 보라고 하면서 당당했었잖아?"
"죄송해요...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 제 자신이 누구이고 제가 뭘 하는 사람인지 너무 혼란스럽고 힘들어요."
몇 백대 일에서 심하면 거의 천대 일의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서 최종 합격하고 나면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부서로 배치되어 회사 생활을 시작한다. 회사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는 누구나가 높고 넓은 꿈을 안고 비즈니스계의 전설로 남겠노라 하는 투지를 가지고 있는 전사(戰士)와 같지만 회사 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러한 드높은 의지는 서서히 시들어 간다. 거의 백이면 백 모두 그렇게 된다. 참으로 이상하게도 말이다.
사람들이 회사를 떠나는 모든 원인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직장 생활을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인생을 즐겁고 의미 있게 사느냐를 결정하고 또는 반대의 사태를 만들어 낸다. 결국 사람이다. 회사에 불만이 많아도 회사에 남을 수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은 결국 사람이다. 또한 회사가 아무리 급여를 많이 주고 사람을 존중해주는 문화가 존재한다 하더라도 회사를 떠나가게 만드는 것도 결국 사람이다.
요즘에는 리더십을 참으로 많이 강조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리더십 교육의 대부분은 바로 '팀장' 또는 '본부장'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팀장의 리더십이 뛰어나면 부하 직원들은 행복할 것이라고, 팀장의 리더십이 후지면 부하 직원들은 불행하게 되고 회사를 떠날 것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많이 다르다. 팀장들보다 더 직접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리더십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직장 내 실무자들, 특히나 주니어급(후배)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사람들은 팀장이라기보다는 팀장의 밑에서 움직이고 있는 중견사원들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선배'라고 통칭한다. (팀장도 포함할 될 수 있으며, 후배들과 함께 일을 하되 후배에게 일을 부여하는 행위를 하는 모든 직장인들을 '선배'라는 단어로 불렀다.) 임원이나 팀장이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한다 하더라도 중간에 있는 이러한 '선배'들이 속칭 개판을 쳐 버리면 그 팀의 구성원은 불행해진다. 또한 회사가 사람의 중요성과 사람의 육성을 강조하고 중요시하는 문화와 제도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중간에 있는 '선배'들이 이를 무시하는 행동을 해버리면 회사의 철학과 제도는 모두가 물거품이 된다.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서 밑에 있는 후배들의 희로애락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기존의 일반적인 리더십을 '선배'의 입장에서 재해석하였다. 즉, 올바른 선배라면 후배를 대할 때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시하여 '직장 선배의 리더십'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올바른 선배의 모습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 마음과 기분대로 행동하여 후배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후배들의 감정을 힘들게 만들어 버리는 선배를 '멱살 선배'라는 캐릭터로 표현하였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후배의 입장이라면 직장 생활을 하면서부터 자아(自我)를 잃어가고 있는 자신의 슬픈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가 많을 것이다. 앞으로 선배가 되었을 때에 자신도 모르게 '멱살 선배'의 모습을 반복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일반적으로 후배들은 밉던 곱던 선배의 모습을 자기도 모르게 따라 하게 되어있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선배의 입장이면 자신도 모르게(또는 의도적이었더라도) 후배들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상처받게 했던 상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행동을 바로 잡기를 당부한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팀장, 임원의 입장이라면 설마 우리 조직은 안 그럴 거라는 생각을 버려주기를 바란다. 장담컨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조직 내에서는 이 책에서 다루는 상황이 반복될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후배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감정일 것인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업무 중심에서만 생각하거나,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 중심에서만 생각하면서 업무지시를 한다. '멱살선배'의 눈에 보이는 것은 '주변과 아래'가 아닌 오로지 '위'만 보이는 경우가 많고, 머리에 드는 생각은 '관계와 감정'이 배제된 '일', '계획 대비 추진현황'만 보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후배는 자신이 헤쳐나가야 하는 길의 동반자이자 반려자의 개념이 아니라 자신에게 할당된 '인력', '식솔'의 개념으로 파악하게 된다.
'멱살선배'에게는 현재 후배들이 느끼는 감정과 동기부여 상태보다는 업무의 진척과 관리가 언제나 우선으로 느끼기 때문에 이해하기 힘든 상황들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후배가 이러한 말을 했다고 한다면?
"어제 밤에 아이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서 밤을 새웠습니다. 방금 두살짜리 아들이 입원수속을 마쳤고 계속 상태는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오전에 출근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금 방금 전화가 왔는데, 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멱살선배'의 머리 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오전에 계획된 상무님 보고는 어쩌라는 말이야? 보고일정 늦춘다고 하면 싫어할 텐데,, 아 참 난감하네.. 그냥 잠깐이라도 나오면 되는 거 아니야?"
"지금 하고 있던 프로젝트 마무리라서 엄청 바쁜데, 미치겠네! 왜 하필이면 이런 때에 그러는 거야?,, 어차피 직계가족도 아니니까 마무리는 하고 가라고 해야겠다!"
그리고 '멱살선배'는 이러한 생각을 우회적으로라도 바깥으로 표현한다. 그리로 후배가 해야 하는 일과 결부시켜 그 상황을 업무위주로 가도록 끌어가 버린다. 이런 경우 과연 후배는 어떻게 느낄까? 아무리 회사라 하더라도 서로간에 배려하고 이해하고 일정부분은 포용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을 진대...
선배라면 물론 업무적인 일 처리를 고민하고 생각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만 그 이전에 후배가 어떤 심리상태일지를 고민하지 않는 선배는 더 잘못된 것이다. 이러한 성향의 선배는 후배의 진실된 마음과 따름을 절대로 얻지 못한다.
"저... 선배님, 저 이번 주까지만 나와요."
"어! 왜? 왜 그러는 거야? 너 신입사원 교육 받을 때에는 회사 생활 잘 할 거라고, 두고 보라고 하면서 당당했었잖아?"
"죄송해요...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 제 자신이 누구이고 제가 뭘 하는 사람인지 너무 혼란스럽고 힘들어요."
몇 백대 일에서 심하면 거의 천대 일의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서 최종 합격하고 나면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부서로 배치되어 회사 생활을 시작한다. 회사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는 누구나가 높고 넓은 꿈을 안고 비즈니스계의 전설로 남겠노라 하는 투지를 가지고 있는 전사(戰士)와 같지만 회사 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러한 드높은 의지는 서서히 시들어 간다. 거의 백이면 백 모두 그렇게 된다. 참으로 이상하게도 말이다.
사람들이 회사를 떠나는 모든 원인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직장 생활을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인생을 즐겁고 의미 있게 사느냐를 결정하고 또는 반대의 사태를 만들어 낸다. 결국 사람이다. 회사에 불만이 많아도 회사에 남을 수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은 결국 사람이다. 또한 회사가 아무리 급여를 많이 주고 사람을 존중해주는 문화가 존재한다 하더라도 회사를 떠나가게 만드는 것도 결국 사람이다.
요즘에는 리더십을 참으로 많이 강조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리더십 교육의 대부분은 바로 '팀장' 또는 '본부장'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팀장의 리더십이 뛰어나면 부하 직원들은 행복할 것이라고, 팀장의 리더십이 후지면 부하 직원들은 불행하게 되고 회사를 떠날 것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많이 다르다. 팀장들보다 더 직접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리더십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직장 내 실무자들, 특히나 주니어급(후배)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사람들은 팀장이라기보다는 팀장의 밑에서 움직이고 있는 중견사원들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선배'라고 통칭한다. (팀장도 포함할 될 수 있으며, 후배들과 함께 일을 하되 후배에게 일을 부여하는 행위를 하는 모든 직장인들을 '선배'라는 단어로 불렀다.) 임원이나 팀장이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한다 하더라도 중간에 있는 이러한 '선배'들이 속칭 개판을 쳐 버리면 그 팀의 구성원은 불행해진다. 또한 회사가 사람의 중요성과 사람의 육성을 강조하고 중요시하는 문화와 제도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중간에 있는 '선배'들이 이를 무시하는 행동을 해버리면 회사의 철학과 제도는 모두가 물거품이 된다.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서 밑에 있는 후배들의 희로애락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기존의 일반적인 리더십을 '선배'의 입장에서 재해석하였다. 즉, 올바른 선배라면 후배를 대할 때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시하여 '직장 선배의 리더십'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올바른 선배의 모습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 마음과 기분대로 행동하여 후배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후배들의 감정을 힘들게 만들어 버리는 선배를 '멱살 선배'라는 캐릭터로 표현하였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후배의 입장이라면 직장 생활을 하면서부터 자아(自我)를 잃어가고 있는 자신의 슬픈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가 많을 것이다. 앞으로 선배가 되었을 때에 자신도 모르게 '멱살 선배'의 모습을 반복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일반적으로 후배들은 밉던 곱던 선배의 모습을 자기도 모르게 따라 하게 되어있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선배의 입장이면 자신도 모르게(또는 의도적이었더라도) 후배들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상처받게 했던 상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행동을 바로 잡기를 당부한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팀장, 임원의 입장이라면 설마 우리 조직은 안 그럴 거라는 생각을 버려주기를 바란다. 장담컨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조직 내에서는 이 책에서 다루는 상황이 반복될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후배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감정일 것인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업무 중심에서만 생각하거나,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 중심에서만 생각하면서 업무지시를 한다. '멱살선배'의 눈에 보이는 것은 '주변과 아래'가 아닌 오로지 '위'만 보이는 경우가 많고, 머리에 드는 생각은 '관계와 감정'이 배제된 '일', '계획 대비 추진현황'만 보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후배는 자신이 헤쳐나가야 하는 길의 동반자이자 반려자의 개념이 아니라 자신에게 할당된 '인력', '식솔'의 개념으로 파악하게 된다.
'멱살선배'에게는 현재 후배들이 느끼는 감정과 동기부여 상태보다는 업무의 진척과 관리가 언제나 우선으로 느끼기 때문에 이해하기 힘든 상황들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후배가 이러한 말을 했다고 한다면?
"어제 밤에 아이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서 밤을 새웠습니다. 방금 두살짜리 아들이 입원수속을 마쳤고 계속 상태는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오전에 출근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금 방금 전화가 왔는데, 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멱살선배'의 머리 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오전에 계획된 상무님 보고는 어쩌라는 말이야? 보고일정 늦춘다고 하면 싫어할 텐데,, 아 참 난감하네.. 그냥 잠깐이라도 나오면 되는 거 아니야?"
"지금 하고 있던 프로젝트 마무리라서 엄청 바쁜데, 미치겠네! 왜 하필이면 이런 때에 그러는 거야?,, 어차피 직계가족도 아니니까 마무리는 하고 가라고 해야겠다!"
그리고 '멱살선배'는 이러한 생각을 우회적으로라도 바깥으로 표현한다. 그리로 후배가 해야 하는 일과 결부시켜 그 상황을 업무위주로 가도록 끌어가 버린다. 이런 경우 과연 후배는 어떻게 느낄까? 아무리 회사라 하더라도 서로간에 배려하고 이해하고 일정부분은 포용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을 진대...
선배라면 물론 업무적인 일 처리를 고민하고 생각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만 그 이전에 후배가 어떤 심리상태일지를 고민하지 않는 선배는 더 잘못된 것이다. 이러한 성향의 선배는 후배의 진실된 마음과 따름을 절대로 얻지 못한다.
목차
목차
Intro 회사보고 들어와서, 사람보고 나가더라
1. 시대가 바뀌고 있다
2. 멱살 선배 등장이요!
3. 후배는 당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재료'가 아니다
4. '멱살 선배'는 '비즈니스 사이코 패스'다
5. '선배'는 그냥 완장이 아니다
PART 01 아무렇게나 일 시키는 것은 중졸(中卒)도 한다?
1. 일을 시키는 것도 엄청난 스킬이다
- '설사'라는 용어를 알고 있는가?
- 노가다판 십장 vs 대기업 리더 그리고 '알바' vs '후배'
- '일이나 하고 있는 느낌' vs '일을 하고 있는 느낌'
2. 선배가 천하게 일을 주면, 후배는 천하게 받아들인다
- 일을 대충시키면 대충 해오기 마련이다
- 명확한 업무지시를 위해 꼭 필요한 선배의 모습과 자세
3. 귀하게 일을 준다는 것은?
- 일을 통한 육성을 생각하라!
- 얼굴보고, 직접, 구체적으로!
- 스마트하게 일을 시켜라
- 허브(Hub)가 되어라!
- 감정의 허브가 될 필요가 있다
- 마음가짐의 차이
PART 02 시켰으면 관리하라
1. 시켰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 리더십없는 관리는 평범함을 만들고, 관리없는 리더십은 재앙을 만든다
- '결과'와 '성과'의 차이를 아는가
2. 과정을 공감하라
- 코칭은 타이밍이다
- 과정이 아름다워야 선배의 공적이다
- 대나무의 성장과 사람의 성장
3. 최소, 이것만은 보장해 주셔야...
- 소진(Burn-Out)을 피하도록 하라
- 동기부여를 등한시 하지 마라
- 후배들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이유, 올바로 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 Best 6
PART 03 귀하게 걷어라!
1. 이 세상 모든 것은 마무리가 중요하다
- 일에 있어서 마디와 매듭이란
- 일을 천하게 걷는다는 것은
2. 준비하고 일을 걷어라
-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피드백을 하라
- 유지강화를 위한 피드백(칭찬)에 필요한 기술
- 선배가 빠지기 쉬운 3가지 두려움
- 가짜 민주주의
- 선생님과 선배의 차이
1. 시대가 바뀌고 있다
2. 멱살 선배 등장이요!
3. 후배는 당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재료'가 아니다
4. '멱살 선배'는 '비즈니스 사이코 패스'다
5. '선배'는 그냥 완장이 아니다
PART 01 아무렇게나 일 시키는 것은 중졸(中卒)도 한다?
1. 일을 시키는 것도 엄청난 스킬이다
- '설사'라는 용어를 알고 있는가?
- 노가다판 십장 vs 대기업 리더 그리고 '알바' vs '후배'
- '일이나 하고 있는 느낌' vs '일을 하고 있는 느낌'
2. 선배가 천하게 일을 주면, 후배는 천하게 받아들인다
- 일을 대충시키면 대충 해오기 마련이다
- 명확한 업무지시를 위해 꼭 필요한 선배의 모습과 자세
3. 귀하게 일을 준다는 것은?
- 일을 통한 육성을 생각하라!
- 얼굴보고, 직접, 구체적으로!
- 스마트하게 일을 시켜라
- 허브(Hub)가 되어라!
- 감정의 허브가 될 필요가 있다
- 마음가짐의 차이
PART 02 시켰으면 관리하라
1. 시켰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 리더십없는 관리는 평범함을 만들고, 관리없는 리더십은 재앙을 만든다
- '결과'와 '성과'의 차이를 아는가
2. 과정을 공감하라
- 코칭은 타이밍이다
- 과정이 아름다워야 선배의 공적이다
- 대나무의 성장과 사람의 성장
3. 최소, 이것만은 보장해 주셔야...
- 소진(Burn-Out)을 피하도록 하라
- 동기부여를 등한시 하지 마라
- 후배들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이유, 올바로 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 Best 6
PART 03 귀하게 걷어라!
1. 이 세상 모든 것은 마무리가 중요하다
- 일에 있어서 마디와 매듭이란
- 일을 천하게 걷는다는 것은
2. 준비하고 일을 걷어라
-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피드백을 하라
- 유지강화를 위한 피드백(칭찬)에 필요한 기술
- 선배가 빠지기 쉬운 3가지 두려움
- 가짜 민주주의
- 선생님과 선배의 차이
저자
저자
박혁종
저자 박혁종은 기업체 교육훈련 전문가로 CJ 인재원, POSCO Global Leadership Center 등 대기업 연수원에서 약 13년간 HRD (Human Resources Development) Specialist로 재직하였다. 현재는 'Bandwagon(밴드웨건)'이라는 Business Skill 연구소를 만들어 삼성, LG 등 국내 굴지의 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칭, 기획 및 커뮤니케이션(프리젠테이션, 문서작성, 기획력), 셀프리더십 등을 주제로 컨설팅 및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CEO를 감동시키는 프리젠테이션의 비밀 (2009), CEO를 감동시키는 문서작성의 비밀 (201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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