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니 달이 뜨네(원만이의 편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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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에게 '원만이의 편지'는 교화 일기이고 수행 일기입니다. 매주 1통의 편지를 쓴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깨달음과 실행을 위한 몸부림이었고, 한편으로는 기쁨과 보람의 긴 여정이었습니다.
그냥 묵혀 두기엔 왠지 아깝고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아 책으로 묶어 보기로 용기를 냈습니다.
최소한 '원만이의 편지'와 함께했던 나의 좋은 인연들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되고 싶었습니다.
이번 책은 세 가지 제목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해가 지니 달이 뜨네』 두 번째는 『그래도 꽃은 피어나고』
세 번째는 『자나 깨나 쉬임 없이』입니다. 책 제목은 편지글 제목 중에서 그냥 마음 닿는 대로 선정한 것입니다.
정해놓고 보니 나름 운치도, 깨달음의 향기도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자나 깨나 쉬임 없이' 제목은 저의 공부 표준이면서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 여는 글 중에서
깨달음과 실행을 위한 몸부림이었고, 한편으로는 기쁨과 보람의 긴 여정이었습니다.
그냥 묵혀 두기엔 왠지 아깝고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아 책으로 묶어 보기로 용기를 냈습니다.
최소한 '원만이의 편지'와 함께했던 나의 좋은 인연들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되고 싶었습니다.
이번 책은 세 가지 제목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해가 지니 달이 뜨네』 두 번째는 『그래도 꽃은 피어나고』
세 번째는 『자나 깨나 쉬임 없이』입니다. 책 제목은 편지글 제목 중에서 그냥 마음 닿는 대로 선정한 것입니다.
정해놓고 보니 나름 운치도, 깨달음의 향기도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자나 깨나 쉬임 없이' 제목은 저의 공부 표준이면서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 여는 글 중에서
목차
목차
하나, 구부러진 길이 좋다
013 오우가五友歌
016 내가 만약 괴로울 때면
018 블랙[Black]
021 구부러진 길이 좋다
023 돌부처[Stone Buddha]
중략
049 나쁜 기억 지우기
051 내 고향 장수, 귀향
053 가을 단상
055 원불교는 평화입니다
057 내가 염색하는 이유
둘, 나 홀로 교당에
061 홀로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
063 밥 딜런[bob Dylan]
065 영화 원스[Once]
067 감 따는 날
069 "엄마"
중략
097 그래도
100 소음민원
102 꿈속의 꿈
104 연속극
106 밥 짓는 냄새
셋, 가라앉아야 맑아진다
111 아름다운 퇴임식
113 사일런스[Silence]
116 배봉산 산책
118 남의 허물, 나의 허물
120 『마음 클리너』 출간
중략
182 가을의 기도
184 곶감을 깎으며
186 운칠기삼運七技三
188 언어의 온도
191 마지막 달력을 마주하며
넷, 꿈이 이루어지는 길
195 꿈이 이루어지는 길
197 잔액이 부족합니다
199 명대실소 후무가관 名大實小 後無可觀
201 참회의 기도
203 신과 함께 - 죄와 벌
중략
233 회복탄력성[resilience]
236 소유 말고 공유
239 쓰레기 불법 투척
241 평화의 염원
244 가족이라는 인연
다섯, 나는 너를 믿는다
249 나는 너를 믿는다
252 허공 꽃이 어지럽게 떨어지다
254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256 우리가 만난 기적
258 참, 하기 어려운 충고
중략
283 뜨거워야 익는다
285 관상觀相
287 자주 만나야 한다
289 실천이 힘이다
291 거짓 포장
여섯, 작은 불꽃 하나가
295 작은 불꽃 하나가
297 지는 것이 이기는 것
299 해가 지니 달이 뜨네
중략
316 시기하는 마음
319 아니해야 할 말
321 나에게 이야기하기
013 오우가五友歌
016 내가 만약 괴로울 때면
018 블랙[Black]
021 구부러진 길이 좋다
023 돌부처[Stone Buddha]
중략
049 나쁜 기억 지우기
051 내 고향 장수, 귀향
053 가을 단상
055 원불교는 평화입니다
057 내가 염색하는 이유
둘, 나 홀로 교당에
061 홀로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
063 밥 딜런[bob Dylan]
065 영화 원스[Once]
067 감 따는 날
069 "엄마"
중략
097 그래도
100 소음민원
102 꿈속의 꿈
104 연속극
106 밥 짓는 냄새
셋, 가라앉아야 맑아진다
111 아름다운 퇴임식
113 사일런스[Silence]
116 배봉산 산책
118 남의 허물, 나의 허물
120 『마음 클리너』 출간
중략
182 가을의 기도
184 곶감을 깎으며
186 운칠기삼運七技三
188 언어의 온도
191 마지막 달력을 마주하며
넷, 꿈이 이루어지는 길
195 꿈이 이루어지는 길
197 잔액이 부족합니다
199 명대실소 후무가관 名大實小 後無可觀
201 참회의 기도
203 신과 함께 - 죄와 벌
중략
233 회복탄력성[resilience]
236 소유 말고 공유
239 쓰레기 불법 투척
241 평화의 염원
244 가족이라는 인연
다섯, 나는 너를 믿는다
249 나는 너를 믿는다
252 허공 꽃이 어지럽게 떨어지다
254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256 우리가 만난 기적
258 참, 하기 어려운 충고
중략
283 뜨거워야 익는다
285 관상觀相
287 자주 만나야 한다
289 실천이 힘이다
291 거짓 포장
여섯, 작은 불꽃 하나가
295 작은 불꽃 하나가
297 지는 것이 이기는 것
299 해가 지니 달이 뜨네
중략
316 시기하는 마음
319 아니해야 할 말
321 나에게 이야기하기
저자
저자
박덕희
전북 장수에서 태어나 산 좋고 물 좋은 청정 자연 속에서 자랐다. 참다운 인생을 고민하던 중 '도덕 회상 건설의 꿈'으로 원불교에 출가하여 교무가 되었다. 모현교당 부교무,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학사담당 지도교무, 원불교대학원대학교 교수, 원남교당 주임교무, 이문교당 주임교무를 지냈고, 지금은 평화교당 교감교무로 있으면서 평화를 사랑하고 교화의 꽃을 피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태산의 사실적 도덕의 훈련 연구」로 원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교립 중학교 교재인 『종교와 원불교』를 공동 집필했고, 바르고 쉽게 알 수 있는 원불교 안내서 『클릭 원불교』를 공동 저서로 냈으며, 원기100년에는 의두·성리 설교집인 『돌이 서서 물소리를 듣다』를 출간했으며, 원기101년도에는 원만이의 편지1『마음 클리너』를 출간했다.
「소태산의 사실적 도덕의 훈련 연구」로 원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교립 중학교 교재인 『종교와 원불교』를 공동 집필했고, 바르고 쉽게 알 수 있는 원불교 안내서 『클릭 원불교』를 공동 저서로 냈으며, 원기100년에는 의두·성리 설교집인 『돌이 서서 물소리를 듣다』를 출간했으며, 원기101년도에는 원만이의 편지1『마음 클리너』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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