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별이 뜨던 날(단비어린이 문학)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흐린 날, ‘반짝’하고 빛나는 여우별처럼
슬픈 날, ‘반짝’하고 힘을 주는 네 가지 이야기
여우별은 흐린 날 잠깐 나왔다가 사라지는 별이에요. 그래서 더 귀한 별이죠.
우리에게도 항상 맑은 날만 있는 건 아니에요. 슬프고 속상한 날도 있죠. 그런데 날씨가 궂은 날 생각지도 못한 여우별이 ‘반짝’하고 나타나는 것처럼 흐린 날은 흐린 대로 의미가 있어요.
《여우별이 뜨던 날》에는 고민이 있는 친구 네 명이 나와요. 네 친구 불안해하기도 하고, 때로는 분노를 느끼기도 해요. 그러면서 자기의 편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지요. 고민은 점점 커지고, 자기 편은 아무도 없는 것만 같죠. 그런데 어느 순간 ‘반짝’이며 무언가 찾아와요. 그러자 언제 그랬냐는 듯 그 고민은 사라져 버리지요. 네 친구에게 찾아온 건 무엇이었을까요?
고민에 빠져 혼자인 것 같을 때, 책을 읽어 보세요.
슬픈 날, ‘반짝’하고 힘을 주는 네 가지 이야기
여우별은 흐린 날 잠깐 나왔다가 사라지는 별이에요. 그래서 더 귀한 별이죠.
우리에게도 항상 맑은 날만 있는 건 아니에요. 슬프고 속상한 날도 있죠. 그런데 날씨가 궂은 날 생각지도 못한 여우별이 ‘반짝’하고 나타나는 것처럼 흐린 날은 흐린 대로 의미가 있어요.
《여우별이 뜨던 날》에는 고민이 있는 친구 네 명이 나와요. 네 친구 불안해하기도 하고, 때로는 분노를 느끼기도 해요. 그러면서 자기의 편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지요. 고민은 점점 커지고, 자기 편은 아무도 없는 것만 같죠. 그런데 어느 순간 ‘반짝’이며 무언가 찾아와요. 그러자 언제 그랬냐는 듯 그 고민은 사라져 버리지요. 네 친구에게 찾아온 건 무엇이었을까요?
고민에 빠져 혼자인 것 같을 때, 책을 읽어 보세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힘들고 지칠 때 주위를 둘러보세요.
'반짝'하고 힘을 주는 건, 어쩌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누군가 아닐까요?
〈여우별이 뜨던 날〉
얼마 전 새 아빠와 동생이 생긴 도준이는 새로운 가족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결정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사건도 일어났죠. 아빠와 동생이 이사 오는 날, 도준이가 키우던 고양이 초코가 집을 나간 거예요. 도준이는 이 모든 게 동생 탓인 것만 같아요.
그런데 어느 날, 도준이네 가족은 수상한 할아버지를 만나요. 할아버지는 다짜고짜 차를 태워달라고 하고, 도준이네 집으로도 들어오죠. 수상한 점은 또 있어요. 할아버지는 초코가 좋아하던 트릿볼을 가지고 있고, 초코 몸에 있던 상처와 비슷한 상처도 있어요. 이 할아버지의 정체는 뭘까요?
〈굴러들어 온 알〉
정우는 엄마와 촛불이, 촛대라는 십자매 한 쌍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 그 녀석이 우리 집에 오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그 녀석은 바로 정우에게 새로 생긴 동생이에요. 동생은 엄마의 사랑을 빼앗아 가서 정우를 외롭게 만들더니, 깃털 알레르기 때문에 매일 살을 벅벅 긁기 시작했어요. 정우는 동생이 이제 촛불이와 촛대까지 빼앗아 가려 한다고 생각해요. 엄마와 아빠도 동생의 상태를 보고는 촛불이와 촛대를 밖에서 키우자고 하죠. 정우는 촛불이와 촛대를 지킬 수 있을까요? 자꾸 밉기만 한 동생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넌 정말 유주〉
공룡 유주는 바닷가에서 자기와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 유주를 만나요. 사람 유주는 화가 잔뜩 나 있었어요. 공룡 유주는 사람 유주에게 말을 걸고, 사람 유주의 집에 함께 가게 돼요.
사람 유주는 요리사가 꿈이래요. 그런데 엄마가 그 꿈을 반대하고 있죠. 그래서 늘 화가 나 있던 거예요. 공룡 유주는 사람 유주가 만든 음식을 먹는 좋은 친구가 되어요. 어? 그런데 유주가 만들어 준 음식이 너무 맛있었는지 공룡 유주의 몸이 점점 커져요. 더는 집에 몰래 살 수 없을 만큼 커지고 말죠. 이제 다시 바다로 돌아가야 하는 걸까요? 이제 유주의 꿈을 응원해 줄 친구는 없는 걸까요?
〈메탈콩이 나가신다〉
승호에게 '메탈콩'이 돌아왔어요. 메탈콩은 승호가 키우던 하얀 말티즈예요. 메탈콩은 승호와 함께 메탈 음악에 맞춰 노래도 부르는 대단한 강아지죠. 승호 엄마에게 털 알레르기가 생기자 어쩔 수 없이 다른 집에 보냈던 강아지이기도 해요. 그런 메탈콩이 자기 발로 승호 앞에 찾아온 거예요. 승호는 너무 기뻐서 메탈콩 앞에서 노래를 불러요. 그런데 예전과 달리 메탈콩은 노래를 따라 부르지 않아요. 전에 키우던 메탈콩과 좀 다른 것도 같아요. 그런데 승호 친구 현수네 하얀 말티즈 야코가 사라졌다는 얘기를 듣게 돼요. 다시 찾아온 승호의 메탈콩은 메탈콩이 맞는 걸까요? 양심과 욕심 사이에서 힘겨워하는 승호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반짝'하고 힘을 주는 건, 어쩌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누군가 아닐까요?
〈여우별이 뜨던 날〉
얼마 전 새 아빠와 동생이 생긴 도준이는 새로운 가족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결정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사건도 일어났죠. 아빠와 동생이 이사 오는 날, 도준이가 키우던 고양이 초코가 집을 나간 거예요. 도준이는 이 모든 게 동생 탓인 것만 같아요.
그런데 어느 날, 도준이네 가족은 수상한 할아버지를 만나요. 할아버지는 다짜고짜 차를 태워달라고 하고, 도준이네 집으로도 들어오죠. 수상한 점은 또 있어요. 할아버지는 초코가 좋아하던 트릿볼을 가지고 있고, 초코 몸에 있던 상처와 비슷한 상처도 있어요. 이 할아버지의 정체는 뭘까요?
〈굴러들어 온 알〉
정우는 엄마와 촛불이, 촛대라는 십자매 한 쌍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 그 녀석이 우리 집에 오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그 녀석은 바로 정우에게 새로 생긴 동생이에요. 동생은 엄마의 사랑을 빼앗아 가서 정우를 외롭게 만들더니, 깃털 알레르기 때문에 매일 살을 벅벅 긁기 시작했어요. 정우는 동생이 이제 촛불이와 촛대까지 빼앗아 가려 한다고 생각해요. 엄마와 아빠도 동생의 상태를 보고는 촛불이와 촛대를 밖에서 키우자고 하죠. 정우는 촛불이와 촛대를 지킬 수 있을까요? 자꾸 밉기만 한 동생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넌 정말 유주〉
공룡 유주는 바닷가에서 자기와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 유주를 만나요. 사람 유주는 화가 잔뜩 나 있었어요. 공룡 유주는 사람 유주에게 말을 걸고, 사람 유주의 집에 함께 가게 돼요.
사람 유주는 요리사가 꿈이래요. 그런데 엄마가 그 꿈을 반대하고 있죠. 그래서 늘 화가 나 있던 거예요. 공룡 유주는 사람 유주가 만든 음식을 먹는 좋은 친구가 되어요. 어? 그런데 유주가 만들어 준 음식이 너무 맛있었는지 공룡 유주의 몸이 점점 커져요. 더는 집에 몰래 살 수 없을 만큼 커지고 말죠. 이제 다시 바다로 돌아가야 하는 걸까요? 이제 유주의 꿈을 응원해 줄 친구는 없는 걸까요?
〈메탈콩이 나가신다〉
승호에게 '메탈콩'이 돌아왔어요. 메탈콩은 승호가 키우던 하얀 말티즈예요. 메탈콩은 승호와 함께 메탈 음악에 맞춰 노래도 부르는 대단한 강아지죠. 승호 엄마에게 털 알레르기가 생기자 어쩔 수 없이 다른 집에 보냈던 강아지이기도 해요. 그런 메탈콩이 자기 발로 승호 앞에 찾아온 거예요. 승호는 너무 기뻐서 메탈콩 앞에서 노래를 불러요. 그런데 예전과 달리 메탈콩은 노래를 따라 부르지 않아요. 전에 키우던 메탈콩과 좀 다른 것도 같아요. 그런데 승호 친구 현수네 하얀 말티즈 야코가 사라졌다는 얘기를 듣게 돼요. 다시 찾아온 승호의 메탈콩은 메탈콩이 맞는 걸까요? 양심과 욕심 사이에서 힘겨워하는 승호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목차
목차
★ 첫 번째 이야기 ★
여우별이 뜨던 날
★ 두 번째 이야기 ★
굴러들어 온 알
★ 세 번째 이야기 ★
넌 정말 유주
★ 네 번째 이야기 ★
메탈콩이 나가신다
여우별이 뜨던 날
★ 두 번째 이야기 ★
굴러들어 온 알
★ 세 번째 이야기 ★
넌 정말 유주
★ 네 번째 이야기 ★
메탈콩이 나가신다
저자
저자
유하정
2013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하여 글을 쓰기 시작했고, 느리지만 꾸준히 걷는 중입니다. 대학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충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콘텐츠 창작 과정을 연구하는 중입니다. 제1회 혜암아동문학상 동화 부문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열두 살의 데이터(공저)》, 《슬이는 돌아올 거래(공저)》, 동시집 《얼룩말 마법사》, 《구름 배꼽》, 시 그림책 《또또나무》 등이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