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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능한 세계
What an Artificia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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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록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예측 (불)가능한 세계》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다.
《예측 (불)가능한 세계》는 인공지능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들을 통해 생태, 창작, 진화, 노동 등 다양한 측면에서 오늘날 기술의 작동 방식과 그것의 의미를 고찰하는 전시다. 이 전시는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우리가 놓치고 있는 문제와 집중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질문한다.
8인/팀의 예술가들이 참여한 《예측 (불)가능한 세계》는 인공지능을 둘러싼 논쟁적 키워드를 작품과 연결하여 제시한다. 8개의 키워드는 ‘미래(히토 슈타이얼)와 비미래(언메이크랩)’, ‘생성(추수)와 비생성(제이크 엘위스)’, ‘진화(이안 쳉)와 공진화(슬릿스코프)’, ‘궤도 댄스(김아영)와 두 개의 눈(트레버 페글렌)’으로 반대 혹은 연결의 의미로 작동하며 서로 연동된다.
도록은 한누리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의 기획의 글과 함께 김상민 교수, 김성은 큐레이터, 이광석 교수의 인공지능에 관한 원고를 수록한다. 8개의 키워드에 따라 작가를 소개하고 작품 도판 및 해제와 미디어 캔버스 연계 상영작, 작가 약력 등을 포함한다.
《예측 (불)가능한 세계》는 인공지능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들을 통해 생태, 창작, 진화, 노동 등 다양한 측면에서 오늘날 기술의 작동 방식과 그것의 의미를 고찰하는 전시다. 이 전시는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우리가 놓치고 있는 문제와 집중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질문한다.
8인/팀의 예술가들이 참여한 《예측 (불)가능한 세계》는 인공지능을 둘러싼 논쟁적 키워드를 작품과 연결하여 제시한다. 8개의 키워드는 ‘미래(히토 슈타이얼)와 비미래(언메이크랩)’, ‘생성(추수)와 비생성(제이크 엘위스)’, ‘진화(이안 쳉)와 공진화(슬릿스코프)’, ‘궤도 댄스(김아영)와 두 개의 눈(트레버 페글렌)’으로 반대 혹은 연결의 의미로 작동하며 서로 연동된다.
도록은 한누리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의 기획의 글과 함께 김상민 교수, 김성은 큐레이터, 이광석 교수의 인공지능에 관한 원고를 수록한다. 8개의 키워드에 따라 작가를 소개하고 작품 도판 및 해제와 미디어 캔버스 연계 상영작, 작가 약력 등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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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8 발간사 - 김성희
10 기획의 글 - 한누리
24 미래를 선취하고 현재를 만들기: 인공지능의 예측과 생성의 변증법 - 김상민
36 인공지능 미래 프로그래밍: 전시사로 세우는 비계 - 김성은
52 인공지능 환각에 맞서는 생태 미학적 구상 - 이광석
66 미래와 비미래
68 #미래 - 히토 슈타이얼
80 #비미래 - 언메이크랩
92 생성과 비생성
94 #생성 - 추수
106 #비생성 - 제이크 엘위스
118 진화와 공진화
120 #진화 - 이안 쳉
132 #공진화 - 슬릿스코프
144 궤도 댄스 ∞ 두 개의 눈
146 #궤도 댄스 - 김아영
158 #두 개의 눈 - 트레버 페글렌
170 미디어 캔버스 연계 상영
176 작가 약력
10 기획의 글 - 한누리
24 미래를 선취하고 현재를 만들기: 인공지능의 예측과 생성의 변증법 - 김상민
36 인공지능 미래 프로그래밍: 전시사로 세우는 비계 - 김성은
52 인공지능 환각에 맞서는 생태 미학적 구상 - 이광석
66 미래와 비미래
68 #미래 - 히토 슈타이얼
80 #비미래 - 언메이크랩
92 생성과 비생성
94 #생성 - 추수
106 #비생성 - 제이크 엘위스
118 진화와 공진화
120 #진화 - 이안 쳉
132 #공진화 - 슬릿스코프
144 궤도 댄스 ∞ 두 개의 눈
146 #궤도 댄스 - 김아영
158 #두 개의 눈 - 트레버 페글렌
170 미디어 캔버스 연계 상영
176 작가 약력
저자
저자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1969년 경복궁에서 개관한 국립현대미술관은 이후 1973년 덕수궁 석조전 동관으로 이전하였다가 1986년 현재의 과천 부지에 국제적 규모의 시설과 야외조각장을 겸비한 미술관을 완공, 개관함으로써 한국 미술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1998년에는 서울 도심에 위치한 덕수궁 석조전 서관을 국립현대미술관의 분관인 덕수궁미술관으로 개관하여 근대미술관으로서 특화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2013년 11월 과거 국군기무사령부가 있었던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전시실을 비롯한 프로젝트갤러리, 영화관, 다목적홀 등 복합적인 시설을 갖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을 건립·개관함으로써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문화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2018년에는 충청북도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을 재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를 개관하여 중부권 미술문화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한누리─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김상민─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
김성은─큐레이터, 인류학자
이광석─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교수
1969년 경복궁에서 개관한 국립현대미술관은 이후 1973년 덕수궁 석조전 동관으로 이전하였다가 1986년 현재의 과천 부지에 국제적 규모의 시설과 야외조각장을 겸비한 미술관을 완공, 개관함으로써 한국 미술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1998년에는 서울 도심에 위치한 덕수궁 석조전 서관을 국립현대미술관의 분관인 덕수궁미술관으로 개관하여 근대미술관으로서 특화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2013년 11월 과거 국군기무사령부가 있었던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전시실을 비롯한 프로젝트갤러리, 영화관, 다목적홀 등 복합적인 시설을 갖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을 건립·개관함으로써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문화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2018년에는 충청북도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을 재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를 개관하여 중부권 미술문화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한누리─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김상민─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
김성은─큐레이터, 인류학자
이광석─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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