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 2: 고려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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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감동이 넘실거리는 한국사 스토리텔링!
아이들에게 꼭 맞는 역사책을 쓰기 위해 초등학교 교사들이 힘을 합친 초등역사교사모임의 『스토리텔링 초등학국사 교과서』 제2권 《고려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한국사에 대한 아이들에게 딱 맞는 지식만을 엄선하여 이야기의 맛과 힘으로 빚어낸 역사책이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역사 수업을 듣게 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역사 감수성을 심어줄 것이다.
역사를 왜곡하지 않으면서도 감성을 불어넣어 이야기를 꾸려나간다. 역사를 처음 접한다면 궁금해 할 질문과 그에 대한 답도 친절하게 담아내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자칫 놓치기 쉽지만 귀한 역사 에피소드는 동화로 재구성하여 되짚어보도록 이끈다. 아울러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 과정의 흐름에 충실하게 구성하여 중학생이 되어도, 고등학생이 되어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교과 과정의 지식과 충돌하는 부분은 없는지 검토하기 위해 감수도 거쳤다.
아이들에게 꼭 맞는 역사책을 쓰기 위해 초등학교 교사들이 힘을 합친 초등역사교사모임의 『스토리텔링 초등학국사 교과서』 제2권 《고려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한국사에 대한 아이들에게 딱 맞는 지식만을 엄선하여 이야기의 맛과 힘으로 빚어낸 역사책이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역사 수업을 듣게 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역사 감수성을 심어줄 것이다.
역사를 왜곡하지 않으면서도 감성을 불어넣어 이야기를 꾸려나간다. 역사를 처음 접한다면 궁금해 할 질문과 그에 대한 답도 친절하게 담아내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자칫 놓치기 쉽지만 귀한 역사 에피소드는 동화로 재구성하여 되짚어보도록 이끈다. 아울러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 과정의 흐름에 충실하게 구성하여 중학생이 되어도, 고등학생이 되어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교과 과정의 지식과 충돌하는 부분은 없는지 검토하기 위해 감수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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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함께 연출한 '한국사 스토리텔링'
왜 역사 만화는 재미있는데, 역사 교과서는 재미가 없을까요?
수십 년 전 본 사극 속 캐릭터는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밤잠 설치며 외웠던 역사교과서는 왜 통 떠오르지 않는 걸까요? 여기, 사극과 역사 만화에는 있지만 교과서에는 없는 힘에 주목한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바로 머리보다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의 힘, 스토리텔링의 힘을 말이지요.
초등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과 어린이책 작가 한정영 선생님이 함께 지은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전3권)는 이야기의 맛과 힘으로 빚어진 역사책입니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역사 공부를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지식을 어린이 마음에 쏙 드는 감성과 함께 반죽했습니다.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는 가장 먼저 만나는 한국사 통사인 동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울 때도 여전히 곁에 둘 수 있는 참고서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중ㆍ고등학교 최신 교과 과정의 흐름을 토대로 구성했습니다. 일러스트, 지도,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 동화로 읽는 부록 페이지, 퀴즈가 담긴 연표도 수록했습니다.
이야기의 맛과 힘이 역사 감수성을 두드린다!
할머니의 옛이야기는 재미는 있지만 때때로 논리를 넘어선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반면 정연한 논리로 가득한 역사 다큐멘터리는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대가로 철저한 고증을 요구합니다. 재미있으면 왜곡되기가 쉽고, 왜곡하지 않으면 재미없기 쉬운 스토리텔링의 문제. 어떻게 왜곡하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역사를 스토리텔링 할 수 있을까요?
재미와 흥미는 단지 자극적이고 신기한 소재를 재료로 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인과 관계가 중요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우리나라이고 배경은 고대로부터 현대로 이르는 시간입니다. 사건은 한반도 안팎에 실타래처럼 얽힌 인과 관계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보면 한국사는 응원하고 싶은 주인공, 우리나라가 펼치는 장구한 이야기 마당이 됩니다.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는 한국사를 우리나라의 '성장 스토리'로 바라보면서, 보다 입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의 방식을 취하고자 했습니다.
한 예로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잘 알려진 사건에 대해서는, '어느 날' 거란이 침략했고 고려의 '놀라운' 인재 서희가 '뛰어난' 외교술로 강동 6주를 얻었다는 설명으로 지식을 주입하지 않습니다. 거란, 송, 고려 삼국의 힘겨루기가 왜 발생했는지, 왜 서희의 외교술이 성공적이었는지를 오늘의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흥미진진하게 그려냅니다.
"서희는 거란이 진군해 오기를 멈추고 으름장을 놓는 모습을 보며 이것은 진짜 고려를 정복할 속셈이 아닌, 고려를 자기편으로 만들려는 협박에 불과하다는 점을 간파했어요. 거란 입장에서는 중국 본토로 진출해 송이라는 거대한 세력과 맞서려면 고려를 마냥 적으로 돌릴 수만도 없었어요. 다만 이런 식으로 자주 협박을 가해 고려 위에 서 볼 속셈이었지요. 그런데 서희는 바로 이런 속사정을 알아챘어요."
역사는 어쩌면 평면으로 뻗어 있는 종이테이프가 아닌 앞과 뒤가 연결되어 있는 뫼비우스의 띠 같은 모양이 아닐까요?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앞과 뒤의 연결, 오늘과 과거의 연결, 너와 나의 연결을 공부한다는 것이 아닐까요? 그것이 바로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의 참의미, 역사 감수성의 시작인지도 모릅니다.
이야기의 맛과 힘으로, 지식에 감성을 불어 넣은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응원하고 싶은 주인공인 '우리나라'를 발견하는 동시, 큰 이야기 흐름을 통해 역사 지식을 만나는 가운데 자연스레 역사 감수성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집필자의 감수
초등 5학년 때부터 역사 수업을 듣기 시작하는 오늘날의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교과목이라는 중압감으로 다가옵니다. 그 중압감을 무시하거나 외면할 수 없기에, 이 책은 중ㆍ고등학교 교과 과정의 흐름에 충실하게 구성했습니다. 예비 중학생이 미리 만나는 교과서로서 손색없을 정도로 충실하면서도, 고교생이 되어도 버리지 않고 곁에 둘 책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그런 한편 살과 피가 더해지는 스토리텔링 과정에서 왜곡된 부분은 없는지 교과 과정의 지식과 충돌하는 부분은 없는지 검토하기 위해 감수를 받았습니다. 감수자 선생님은 오랜 시간 중ㆍ고등학교 현직 역사 교사를 지내면서 학생들과 호흡을 하셨던 분입니다. 무엇보다 한국사 교과서에 여러 번 집필자로 참여하는 한편, 대안적인 청소년 역사 교육을 위해 긴 고민을 해 오신 분이십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는 물론 예비 학습 참고서로도 맞춤한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부록
후루룩 책장만 넘겨도, 품격 있는 일러스트가 마치 동화책처럼 따뜻하고도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또 역사를 처음 접한다면 누구나 궁금해 할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팁 속에 천진한 질문과 친절한 답의 형식으로 담아냈습니다. 각 장 마지막에는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를 실어 통사의 큰 흐름 속에서 놓치기 쉬운 재미있거나 귀한 역사 에피소드를 동화로 재구성해 실었습니다. 각 권 마지막에 실린 연표에는 어린이 독자가 참여하는 공간이 남겨져 있습니다. 힌트로 주어진 페이지 번호로 찾아가 다시 글을 읽고 역사 속 명장면을 되새기며 복습을 도모하는 페이지입니다.
추천의 글
잘 읽히는 역사책이에요. 딱딱한 역사책과는 다르게, 필요한 내용만 쏙쏙 꼬집어서 빠르게 전개한 서
술이 인상적이에요.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이 파악되네요.
-김재성 동작교육청 장학사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책은 많지만, 그 핵심은 얼마나 초등학생에게 정확하게, 그리고 얼마나 적확한 방법으로 우리 역사를 전달하느냐에 있지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권할 만합니다.
-한만식 홍천 서석초등학교 선생님
선생님들의 꼼꼼함이 돋보이는 역사책이에요. 교과 과정이 빈틈없이 들어가 있어서 예비 중학생에게
권해도 뒤지지 않아요.
-이은주 부천 중흥초등학교 선생님
왜 역사 만화는 재미있는데, 역사 교과서는 재미가 없을까요?
수십 년 전 본 사극 속 캐릭터는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밤잠 설치며 외웠던 역사교과서는 왜 통 떠오르지 않는 걸까요? 여기, 사극과 역사 만화에는 있지만 교과서에는 없는 힘에 주목한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바로 머리보다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의 힘, 스토리텔링의 힘을 말이지요.
초등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과 어린이책 작가 한정영 선생님이 함께 지은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전3권)는 이야기의 맛과 힘으로 빚어진 역사책입니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역사 공부를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지식을 어린이 마음에 쏙 드는 감성과 함께 반죽했습니다.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는 가장 먼저 만나는 한국사 통사인 동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울 때도 여전히 곁에 둘 수 있는 참고서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중ㆍ고등학교 최신 교과 과정의 흐름을 토대로 구성했습니다. 일러스트, 지도,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 동화로 읽는 부록 페이지, 퀴즈가 담긴 연표도 수록했습니다.
이야기의 맛과 힘이 역사 감수성을 두드린다!
할머니의 옛이야기는 재미는 있지만 때때로 논리를 넘어선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반면 정연한 논리로 가득한 역사 다큐멘터리는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대가로 철저한 고증을 요구합니다. 재미있으면 왜곡되기가 쉽고, 왜곡하지 않으면 재미없기 쉬운 스토리텔링의 문제. 어떻게 왜곡하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역사를 스토리텔링 할 수 있을까요?
재미와 흥미는 단지 자극적이고 신기한 소재를 재료로 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인과 관계가 중요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우리나라이고 배경은 고대로부터 현대로 이르는 시간입니다. 사건은 한반도 안팎에 실타래처럼 얽힌 인과 관계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보면 한국사는 응원하고 싶은 주인공, 우리나라가 펼치는 장구한 이야기 마당이 됩니다.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는 한국사를 우리나라의 '성장 스토리'로 바라보면서, 보다 입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의 방식을 취하고자 했습니다.
한 예로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잘 알려진 사건에 대해서는, '어느 날' 거란이 침략했고 고려의 '놀라운' 인재 서희가 '뛰어난' 외교술로 강동 6주를 얻었다는 설명으로 지식을 주입하지 않습니다. 거란, 송, 고려 삼국의 힘겨루기가 왜 발생했는지, 왜 서희의 외교술이 성공적이었는지를 오늘의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흥미진진하게 그려냅니다.
"서희는 거란이 진군해 오기를 멈추고 으름장을 놓는 모습을 보며 이것은 진짜 고려를 정복할 속셈이 아닌, 고려를 자기편으로 만들려는 협박에 불과하다는 점을 간파했어요. 거란 입장에서는 중국 본토로 진출해 송이라는 거대한 세력과 맞서려면 고려를 마냥 적으로 돌릴 수만도 없었어요. 다만 이런 식으로 자주 협박을 가해 고려 위에 서 볼 속셈이었지요. 그런데 서희는 바로 이런 속사정을 알아챘어요."
역사는 어쩌면 평면으로 뻗어 있는 종이테이프가 아닌 앞과 뒤가 연결되어 있는 뫼비우스의 띠 같은 모양이 아닐까요?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앞과 뒤의 연결, 오늘과 과거의 연결, 너와 나의 연결을 공부한다는 것이 아닐까요? 그것이 바로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의 참의미, 역사 감수성의 시작인지도 모릅니다.
이야기의 맛과 힘으로, 지식에 감성을 불어 넣은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응원하고 싶은 주인공인 '우리나라'를 발견하는 동시, 큰 이야기 흐름을 통해 역사 지식을 만나는 가운데 자연스레 역사 감수성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집필자의 감수
초등 5학년 때부터 역사 수업을 듣기 시작하는 오늘날의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교과목이라는 중압감으로 다가옵니다. 그 중압감을 무시하거나 외면할 수 없기에, 이 책은 중ㆍ고등학교 교과 과정의 흐름에 충실하게 구성했습니다. 예비 중학생이 미리 만나는 교과서로서 손색없을 정도로 충실하면서도, 고교생이 되어도 버리지 않고 곁에 둘 책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그런 한편 살과 피가 더해지는 스토리텔링 과정에서 왜곡된 부분은 없는지 교과 과정의 지식과 충돌하는 부분은 없는지 검토하기 위해 감수를 받았습니다. 감수자 선생님은 오랜 시간 중ㆍ고등학교 현직 역사 교사를 지내면서 학생들과 호흡을 하셨던 분입니다. 무엇보다 한국사 교과서에 여러 번 집필자로 참여하는 한편, 대안적인 청소년 역사 교육을 위해 긴 고민을 해 오신 분이십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는 물론 예비 학습 참고서로도 맞춤한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부록
후루룩 책장만 넘겨도, 품격 있는 일러스트가 마치 동화책처럼 따뜻하고도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또 역사를 처음 접한다면 누구나 궁금해 할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팁 속에 천진한 질문과 친절한 답의 형식으로 담아냈습니다. 각 장 마지막에는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를 실어 통사의 큰 흐름 속에서 놓치기 쉬운 재미있거나 귀한 역사 에피소드를 동화로 재구성해 실었습니다. 각 권 마지막에 실린 연표에는 어린이 독자가 참여하는 공간이 남겨져 있습니다. 힌트로 주어진 페이지 번호로 찾아가 다시 글을 읽고 역사 속 명장면을 되새기며 복습을 도모하는 페이지입니다.
추천의 글
잘 읽히는 역사책이에요. 딱딱한 역사책과는 다르게, 필요한 내용만 쏙쏙 꼬집어서 빠르게 전개한 서
술이 인상적이에요.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이 파악되네요.
-김재성 동작교육청 장학사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책은 많지만, 그 핵심은 얼마나 초등학생에게 정확하게, 그리고 얼마나 적확한 방법으로 우리 역사를 전달하느냐에 있지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권할 만합니다.
-한만식 홍천 서석초등학교 선생님
선생님들의 꼼꼼함이 돋보이는 역사책이에요. 교과 과정이 빈틈없이 들어가 있어서 예비 중학생에게
권해도 뒤지지 않아요.
-이은주 부천 중흥초등학교 선생님
목차
목차
10장- 고려는 어떤 나라였을까
나라의 기틀을 만들다
고려 사람들의 신분과 생활
궁금해요 청자와 귀족 공예품
11장- 외세의 침략과 왕실의 혼란
거란의 1차 침입과 서희의 담판
강감찬의 귀주 대첩
여진을 물리치고 세운 동북 9성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난
무신들의 반란
궁금해요 고려 불화 이야기
12장- 몽골과의 30년 전쟁
몽골의 침략
삼별초의 항쟁
원나라에 시달리는 고려
궁금해요 팔만대장경
13장- 흔들리는 고려
공민왕의 개혁 정책
왜구의 침입을 막아 내다
위화도 회군과 고려의 멸망
궁금해요 고려 인쇄술의 발달과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14장- 조선의 건국과 발전
나라 이름을 짓고, 한양에 도읍을 정하기까지
나라의 기틀을 세우다
학문과 기술의 발달-세종 시대
궁금해요 조선 시대 궁궐의 모습
15장- 사화와 국난의 극복
사림과 사화
임진왜란
병자호란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러시아를 정벌하라!
16장- 조선의 르네상스 - 영ㆍ정조 시대
끊임없는 당쟁과 백성들의 피폐한 삶
영조의 탕평책과 사도 세자의 죽음
문화 군주 정조
실학,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다
조선 후기 백성들의 살림살이
궁금해요 조선 후기에는 어떤 그림이 그려졌을까?
연표 / 찾아보기 / 참고한 책과 도판
나라의 기틀을 만들다
고려 사람들의 신분과 생활
궁금해요 청자와 귀족 공예품
11장- 외세의 침략과 왕실의 혼란
거란의 1차 침입과 서희의 담판
강감찬의 귀주 대첩
여진을 물리치고 세운 동북 9성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난
무신들의 반란
궁금해요 고려 불화 이야기
12장- 몽골과의 30년 전쟁
몽골의 침략
삼별초의 항쟁
원나라에 시달리는 고려
궁금해요 팔만대장경
13장- 흔들리는 고려
공민왕의 개혁 정책
왜구의 침입을 막아 내다
위화도 회군과 고려의 멸망
궁금해요 고려 인쇄술의 발달과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14장- 조선의 건국과 발전
나라 이름을 짓고, 한양에 도읍을 정하기까지
나라의 기틀을 세우다
학문과 기술의 발달-세종 시대
궁금해요 조선 시대 궁궐의 모습
15장- 사화와 국난의 극복
사림과 사화
임진왜란
병자호란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러시아를 정벌하라!
16장- 조선의 르네상스 - 영ㆍ정조 시대
끊임없는 당쟁과 백성들의 피폐한 삶
영조의 탕평책과 사도 세자의 죽음
문화 군주 정조
실학,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다
조선 후기 백성들의 살림살이
궁금해요 조선 후기에는 어떤 그림이 그려졌을까?
연표 / 찾아보기 / 참고한 책과 도판
저자
저자
초등역사교사모임
저자 초등역사교사 모임은 어린이들에게 꼭 맞는 역사책을 쓰기 위해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지금까지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모여 쓴 한국사 이야기』, 『동화로 읽는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등을 함께 펴냈습니다. 이 책은 한대규 선생님, 최선희 선생님, 김지연 선생님, 한정영 선생님이 함께 썼습니다.
한대규
시흥 도창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KBS 《역사야 놀자》 도우미 선생님으로 활동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로 읽는 삼국사기』 등이 있습니다.
최선희
시흥 금모래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중앙일보 NIE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월간 『퍼니』에 역사 이야기를 연재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등이 있습니다.
김지연
인천 당하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지은 책으로 『쉽게 풀어 쓴 한국사』 등이 있습니다.
한정영
서울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기획하는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노빈손, 사라진 훈민정음을 찾아라』, 『선비들의 공부비법』 등이 있습니다.
한대규
시흥 도창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KBS 《역사야 놀자》 도우미 선생님으로 활동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로 읽는 삼국사기』 등이 있습니다.
최선희
시흥 금모래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중앙일보 NIE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월간 『퍼니』에 역사 이야기를 연재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등이 있습니다.
김지연
인천 당하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지은 책으로 『쉽게 풀어 쓴 한국사』 등이 있습니다.
한정영
서울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기획하는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노빈손, 사라진 훈민정음을 찾아라』, 『선비들의 공부비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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