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슬머리 수의사 24시간이 모자라!(북멘토 직업가치동화 3)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직업인의 자세를 배우고 적성을 발견하는
북멘토 직업가치 동화, 세 번째 이야기
미래의 수의사 수희, 동물 병원을 경험하다!
진로 결정과 직업 선택에 꼭 필요한 직업 이해와 적성 탐구, 이 두 가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깨닫게 하는 북멘토 ‘직업가치동화’ 세 번째, 수의사 편이다. ‘직업가치동화’는 꿈을 가진 어린이 주인공과 직업인이 만들어 가는 동화를 통해 ‘직업’의 세계를 소개한다. 더불어 직업과 자신의 ‘적성’이 얼마나 맞는지 체크해 보고, 직업인의 고민을 담은 이야기를 읽고 직업의 ‘가치’를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3권 『곱슬머리 수의사 24시간이 모자라!』는 수의사를 꿈꾸는 수희가 바쁘디바쁜 동물 병원의 일상을 경험하며 수의사가 하는 일을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동물 병원의 의사 선생님 정도로 알고 있는 수의사는 생각보다 하는 일도 많고 여러 분야에 필요한 사람이다. 이 책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수의사를 꿈꾸었던 수희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수의사가 하는 일은 물론 동물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까지 생각해 보게 한다. 아울러 부록에 실린 수의사의 세 가지 고민거리는 아이들이 수의사라는 직업에 책임감 있게 다가가는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북멘토 직업가치 동화, 세 번째 이야기
미래의 수의사 수희, 동물 병원을 경험하다!
진로 결정과 직업 선택에 꼭 필요한 직업 이해와 적성 탐구, 이 두 가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깨닫게 하는 북멘토 ‘직업가치동화’ 세 번째, 수의사 편이다. ‘직업가치동화’는 꿈을 가진 어린이 주인공과 직업인이 만들어 가는 동화를 통해 ‘직업’의 세계를 소개한다. 더불어 직업과 자신의 ‘적성’이 얼마나 맞는지 체크해 보고, 직업인의 고민을 담은 이야기를 읽고 직업의 ‘가치’를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3권 『곱슬머리 수의사 24시간이 모자라!』는 수의사를 꿈꾸는 수희가 바쁘디바쁜 동물 병원의 일상을 경험하며 수의사가 하는 일을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동물 병원의 의사 선생님 정도로 알고 있는 수의사는 생각보다 하는 일도 많고 여러 분야에 필요한 사람이다. 이 책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수의사를 꿈꾸었던 수희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수의사가 하는 일은 물론 동물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까지 생각해 보게 한다. 아울러 부록에 실린 수의사의 세 가지 고민거리는 아이들이 수의사라는 직업에 책임감 있게 다가가는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재미있는 동화로 직업인의 일상과 고민을 함께 나눈다
북멘토 '직업가치동화'는 '직업 가치'를 앞세우기 이전에 한 편의 재미있고 찡한 감동이 남는 '동화'이다. 직업 정보를 나열한 스토리텔링이 아닌, 꿈을 가진 어린이 주인공과 직업인이 만나 좌충우돌 직업을 체험하며 주인공의 직업의식이 자라나는 과정을 잘 그려 내어 동화로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수희는 몇 년 전 키우던 강아지 라푼젤을 떠나보낸 뒤 엄마의 반대로 동물을 키우지 못한다. 수의사를 꿈꾸며 길거리 동물을 돌보던 수희는 어느 날 예전 강아지와 꼭 닮은 다친 강아지를 구조하고 라푼젤이라고 부른다. 며칠 뒤 길고양이를 구조하는 수의사를 돕게 되며 동물 병원에서 현장 학습을 시작한다. 수희는 대기실과 진료실, 동물 입원실 등 병원 곳곳을 청소하는 일부터 동물 환자들의 상태를 점검하고, 보호자들에게 반려 동물 상식을 알려 주며 동물 병원의 정신없는 하루를 겪는다. 그러면서 특수 동물을 진료하기 위해 틈틈이 공부하고, 각양각색의 보호자를 상대하고 설득하며, 가축을 돌보기도 하는 다양한 수의사의 모습을 만나게 된다.
그사이 라푼젤은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고, 급기야 다리 수술을 받고야 만다. 수희는 병원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라푼젤을 돌보며 '진료 일지'를 쓴다. 그리고 퇴원 후 갈 곳 없는 라푼젤을 결국 집으로 데려가게 되는데……. 수희는 엄마의 반대를 이겨내고 라푼젤을 키울 수 있을까? 수의사로서의 책임감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진솔하게 담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함께 수의사라는 직업을 진지하게 탐구하는 기회를 줄 것이다.
수의사의 세계로 한 걸음 더 들어가는 권말 부록
동화를 재미있게 읽고 난 뒤, 어린이 스스로 흥미와 적성을 체크하고 직업의 가치를 토론해 보도록 활동 부록을 구성하였다. 부록의 내용은 직업 정보 사이트 '커리어넷'과 '워크넷'의 직업 관련 적성과 흥미 요소를 바탕으로 구성하고, 오랫동안 진로 지도를 해 온 전문가에게 꼼꼼하게 감수를 받았다.
'적성 찾기'에서는 수의사와 관련한 두 가지 테스트로 적성을 알아본다. 평소의 생각과 행동을 체크하고, 관련 낱말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하며 수의사의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와 계획을 세워 본다. '가치 찾기'에서는 수의사가 맞닥뜨리게 되는 현실적인 갈등 상황에서 나의 선택을 고민해 보고, 바람직한 직업인의 자세와 직업윤리를 되짚어 본다. 수의사의 고민을 담은 세 가지 토론거리는 동물을 좋아하는 초등학생들끼리는 물론, 초등학교 선생님,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이 함께 읽고 이야기해 보면 좋다.
고민과 갈등이 빠진 진로 교육, 이대로 괜찮은 걸까?
진로 교육의 새로운 길을 제안하는 북멘토 '직업가치동화'
최근 몇 년 동안 진로?직업 관련 어린이 책들이 봇물 터지듯 발행되었다. 더불어 중학교 교육과정에서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며 진로 체험 활동이 강조되고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의 진로 교육에도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현실의 진로 교육은 겉핥기식 직업 체험과 만남이 주를 이룬다. 꿈을 찾아 준다는 강연 제목에 '성공'이 들어가는 모순된 상황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어린이 책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이미 직업인의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 낸 책들은 많지만, 직업의 정보를 나열하거나 직업인의 성공담을 풀어 놓은 책이 대다수이다. 어른들은 그 직업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야기해 주거나, '직업윤리'와 '직업의식'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러니 아이들의 궁금증 역시 직업인이 되는 방법, 수입, 성공 노하우 같은 가시적인 것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우리 사회가 직업의식이나 직업윤리를 가볍고 대수롭지 않게 여길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여실히 겪은 만큼, 이제는 바람직한 직업인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가 자기 자신과 직업을 탐구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도록 이끌어 주어야 하지 않을까?
북멘토 '직업가치동화'는 재미있는 동화로 직업인으로 일상을 경험하며 그 직업인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고민을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이를 통해 미래의 직업인인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단단히 다지고, 바람직한 직업인의 자세를 그려 나가도록 이끌어 주고자 한다. 어떤 직업이든 장점과 단점, 보람과 어려움이 함께한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직업의 가치와 직업인의 삶이 한층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북멘토 '직업가치동화'는 '직업 가치'를 앞세우기 이전에 한 편의 재미있고 찡한 감동이 남는 '동화'이다. 직업 정보를 나열한 스토리텔링이 아닌, 꿈을 가진 어린이 주인공과 직업인이 만나 좌충우돌 직업을 체험하며 주인공의 직업의식이 자라나는 과정을 잘 그려 내어 동화로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수희는 몇 년 전 키우던 강아지 라푼젤을 떠나보낸 뒤 엄마의 반대로 동물을 키우지 못한다. 수의사를 꿈꾸며 길거리 동물을 돌보던 수희는 어느 날 예전 강아지와 꼭 닮은 다친 강아지를 구조하고 라푼젤이라고 부른다. 며칠 뒤 길고양이를 구조하는 수의사를 돕게 되며 동물 병원에서 현장 학습을 시작한다. 수희는 대기실과 진료실, 동물 입원실 등 병원 곳곳을 청소하는 일부터 동물 환자들의 상태를 점검하고, 보호자들에게 반려 동물 상식을 알려 주며 동물 병원의 정신없는 하루를 겪는다. 그러면서 특수 동물을 진료하기 위해 틈틈이 공부하고, 각양각색의 보호자를 상대하고 설득하며, 가축을 돌보기도 하는 다양한 수의사의 모습을 만나게 된다.
그사이 라푼젤은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고, 급기야 다리 수술을 받고야 만다. 수희는 병원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라푼젤을 돌보며 '진료 일지'를 쓴다. 그리고 퇴원 후 갈 곳 없는 라푼젤을 결국 집으로 데려가게 되는데……. 수희는 엄마의 반대를 이겨내고 라푼젤을 키울 수 있을까? 수의사로서의 책임감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진솔하게 담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함께 수의사라는 직업을 진지하게 탐구하는 기회를 줄 것이다.
수의사의 세계로 한 걸음 더 들어가는 권말 부록
동화를 재미있게 읽고 난 뒤, 어린이 스스로 흥미와 적성을 체크하고 직업의 가치를 토론해 보도록 활동 부록을 구성하였다. 부록의 내용은 직업 정보 사이트 '커리어넷'과 '워크넷'의 직업 관련 적성과 흥미 요소를 바탕으로 구성하고, 오랫동안 진로 지도를 해 온 전문가에게 꼼꼼하게 감수를 받았다.
'적성 찾기'에서는 수의사와 관련한 두 가지 테스트로 적성을 알아본다. 평소의 생각과 행동을 체크하고, 관련 낱말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하며 수의사의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와 계획을 세워 본다. '가치 찾기'에서는 수의사가 맞닥뜨리게 되는 현실적인 갈등 상황에서 나의 선택을 고민해 보고, 바람직한 직업인의 자세와 직업윤리를 되짚어 본다. 수의사의 고민을 담은 세 가지 토론거리는 동물을 좋아하는 초등학생들끼리는 물론, 초등학교 선생님,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이 함께 읽고 이야기해 보면 좋다.
고민과 갈등이 빠진 진로 교육, 이대로 괜찮은 걸까?
진로 교육의 새로운 길을 제안하는 북멘토 '직업가치동화'
최근 몇 년 동안 진로?직업 관련 어린이 책들이 봇물 터지듯 발행되었다. 더불어 중학교 교육과정에서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며 진로 체험 활동이 강조되고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의 진로 교육에도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현실의 진로 교육은 겉핥기식 직업 체험과 만남이 주를 이룬다. 꿈을 찾아 준다는 강연 제목에 '성공'이 들어가는 모순된 상황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어린이 책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이미 직업인의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 낸 책들은 많지만, 직업의 정보를 나열하거나 직업인의 성공담을 풀어 놓은 책이 대다수이다. 어른들은 그 직업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야기해 주거나, '직업윤리'와 '직업의식'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러니 아이들의 궁금증 역시 직업인이 되는 방법, 수입, 성공 노하우 같은 가시적인 것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우리 사회가 직업의식이나 직업윤리를 가볍고 대수롭지 않게 여길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여실히 겪은 만큼, 이제는 바람직한 직업인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가 자기 자신과 직업을 탐구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도록 이끌어 주어야 하지 않을까?
북멘토 '직업가치동화'는 재미있는 동화로 직업인으로 일상을 경험하며 그 직업인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고민을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이를 통해 미래의 직업인인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단단히 다지고, 바람직한 직업인의 자세를 그려 나가도록 이끌어 주고자 한다. 어떤 직업이든 장점과 단점, 보람과 어려움이 함께한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직업의 가치와 직업인의 삶이 한층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말 4
작가의 말 6
너를 어떻게 하지? 11
골목길 수의사 24
24시간이 모자라 39
우리가 모르는 동물도 있어요 54
라푼젤, 제발 힘을 내 64
젖소 의사 83
갈 곳이 없어 99
이제부터 시작이야 110
뜻밖의 선물 120
부록: 나도 수의사가 될 수 있을까?
적성 찾기 130
가치 찾기 133
작가의 말 6
너를 어떻게 하지? 11
골목길 수의사 24
24시간이 모자라 39
우리가 모르는 동물도 있어요 54
라푼젤, 제발 힘을 내 64
젖소 의사 83
갈 곳이 없어 99
이제부터 시작이야 110
뜻밖의 선물 120
부록: 나도 수의사가 될 수 있을까?
적성 찾기 130
가치 찾기 133
저자
저자
한정영
저자 한정영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같은 학교에서 강사와 연구 교수를 지냈습니다. 동화 『관을 짜는 아이』, 『진짜 선비 나가신다』, 『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 『굿모닝 굿모닝?』 등을 썼습니다. 『노빈손 사라진 훈민정음을 찾아라』는 노빈손 탄생 10주년 기념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뮤지컬로 공연되었습니다. 지금은 서울여자대학교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 등에서 강의하며, 『바빌론의 사라진 공중정원』, 『거짓의 피라미드』, 『파르테논의 숨겨진 시간들』을 시작으로 12권에 이르는 문명 판타지 동화와 다양한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같은 학교에서 강사와 연구 교수를 지냈습니다. 동화 『관을 짜는 아이』, 『진짜 선비 나가신다』, 『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 『굿모닝 굿모닝?』 등을 썼습니다. 『노빈손 사라진 훈민정음을 찾아라』는 노빈손 탄생 10주년 기념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뮤지컬로 공연되었습니다. 지금은 서울여자대학교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 등에서 강의하며, 『바빌론의 사라진 공중정원』, 『거짓의 피라미드』, 『파르테논의 숨겨진 시간들』을 시작으로 12권에 이르는 문명 판타지 동화와 다양한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