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온작품읽기
아이들과 통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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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설렘이 정형화된 틀 안에 갇혀 버린 것은 아닐까?”
온작품읽기를 하는 이유와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한다!
온작품읽기는 책을 잘 읽는 것, 그 이상이다
함께 책을 이야기하며 아이들의 삶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다
책 한 권을 온전히 읽는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교실로 들어온 지 벌써 3년째다. 처음에 이 수업을 막막해하던 교사들에게 반가운 마중물이 되어 주고 학교 현장에서도 좋은 교재로서 입소문이 난 『이야기 넘치는 교실 온작품읽기』에 이어, 또 하나의 온작품읽기 책이 나왔다.
『아이들과 통한 날_다시, 온작품읽기』는 아이들과 함께 교실에서 여행을 떠나듯 시, 그림책, 동화를 읽어 온 교사 21명의 생생한 독서 교육 현장을 담았다. 저자들은 온작품읽기를 시작한 처음의 설렘과 가슴 벅찼던 느낌이 이제는 정형화된 틀 안에 갇혀 버린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 속에서 온작품읽기를 하는 이유와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한 학기 한 권 읽기’는 교사들이 오랫동안 실천해 온 것을 교육부가 교육과정 속에 들여놓은 것으로, 이례적으로 아래로부터 만들어진 교육과정이라 할 수 있다. 수업 시간에 책을 함께 읽을 시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고, 운영에서 교사가 자율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도 뒷받침하고 있다. 하지만 제도 안으로 들어왔다는 건 자칫 틀에 갇혀 버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온작품읽기를 하는 이유와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한다!
온작품읽기는 책을 잘 읽는 것, 그 이상이다
함께 책을 이야기하며 아이들의 삶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다
책 한 권을 온전히 읽는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교실로 들어온 지 벌써 3년째다. 처음에 이 수업을 막막해하던 교사들에게 반가운 마중물이 되어 주고 학교 현장에서도 좋은 교재로서 입소문이 난 『이야기 넘치는 교실 온작품읽기』에 이어, 또 하나의 온작품읽기 책이 나왔다.
『아이들과 통한 날_다시, 온작품읽기』는 아이들과 함께 교실에서 여행을 떠나듯 시, 그림책, 동화를 읽어 온 교사 21명의 생생한 독서 교육 현장을 담았다. 저자들은 온작품읽기를 시작한 처음의 설렘과 가슴 벅찼던 느낌이 이제는 정형화된 틀 안에 갇혀 버린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 속에서 온작품읽기를 하는 이유와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한 학기 한 권 읽기’는 교사들이 오랫동안 실천해 온 것을 교육부가 교육과정 속에 들여놓은 것으로, 이례적으로 아래로부터 만들어진 교육과정이라 할 수 있다. 수업 시간에 책을 함께 읽을 시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고, 운영에서 교사가 자율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도 뒷받침하고 있다. 하지만 제도 안으로 들어왔다는 건 자칫 틀에 갇혀 버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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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들은 온작품읽기란 단순히 '책을 함께 읽는다'는 의미를 넘어 서로의 삶을 나누는 일에 더 가깝다고 말한다. 굳이 '한 학기 한 권 읽기'라는 좁은 틀 안에 온작품읽기를 억지로 욱여넣을 필요가 없다고도 지적한다. 또 온작품읽기가 서로 교감하고 각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상적인 교실 속 활동으로 펼쳐지기를 바라면서 '함께 읽기'의 의미와 감동을 하나하나 살펴본다. 멋지게 짜인 수업 사례들의 형식에 갇히기를 거부하며 끝없이 고민하고 실천하면서 진솔한 온작품읽기 수업을 만들어 가고 싶은 교사들에게 이 책은 아주 특별하고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온작품읽기,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교사들의 실패와 고민, 그리고 희망의 이야기
'우리는 왜 온작품읽기를 하고 있는 거지?', '아이들이 책을 스스로 선택해서 즐기는 평생 독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 마음을 뒤흔든 어린이책은 무엇이었을까?'. 필자들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진지한 목소리로 온작품읽기의 의미와 가치를 고민한다. 좌충우돌 실패하기도 하고 정해진 틀을 벗어나 도전도 하며 아이들의 아픈 마음과 삶을 어루만지려고 고군분투하는 그들의 이야기가 현장감 있게 전해져 온다. "온작품읽기는 낱낱으로 흩어져 있던 아이들을 서로 연결해 주는 고리 같은 느낌이다", "책 한 권을 같이 읽으면서 아이들과 마음이 통하는 느낌이 좋았다.", "재미없는 교과서에서 벗어나 각자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는 것 같다", "아이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도 저마다 고유한 색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어린이책에 나오는 어른의 모습을 통해 내 모습을 돌아볼 수 있었다" 등등, 아이들과 책으로 울고 웃으며 함께 성장하는 교사들의 속마음이 정말 인상적이다.
모둠 함께 읽기, 돌려 읽기, 방과 후 책모임…
더 단단한 독서를 위한 온작품읽기 방식
저자들은 형식적인 책 읽기 수업에서 벗어나 더 나은 온작품읽기 수업을 고민하고 조금이라도 아이들의 삶으로 들어가 보려는 여러 가지 시도를 해 왔다. 예를 들어,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선택권을 주고 같은 책을 고른 아이들끼리 모둠을 지어 읽기, 즉 '따로 또 같이' 읽기는 아이들에게 책을 직접 고르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 정해진 틀 없이 놀이하듯 책을 돌려 보는 몇몇 아이들 덕분에 반 전체로 확산된 돌려 읽기는 교실 안에서 자연스럽게 책 읽는 문화가 형성될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된다. 방과 후 책모임 역시 수업 시간보다 유연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책을 읽는 시간이기 때문에 온작품읽기가 교실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 이런 방식들이 결코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부족하거나 보완해야 할 점을 끊임없이 찾아내려고 노력하는 교사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더 단단한 독서 교육의 길을 엿볼 수 있다.
"어린이만 읽어야 할 책은 없다"
교사도 진정한 어린이책 독자가 되기를!
마지막 장에는 21명의 교사들이 스스로 어린이책 독자가 되어 각자 인상 깊게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을 적었다. 아이들과 함께한 수업 사례를 정리하며 뒤적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진짜로 아로새겨진 어린이책의 감동을 따라 속마음을 풀어놓았다. 시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동시집 『까불고 싶은 날』을 본 후에 처음으로 시가 재미있다고 생각했다는 이야기, 『멀쩡한 이유정』을 보는 동안 쉽게 얼굴이 달아오르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멀쩡해 보이려고 애쓰지 말라는 위로를 받았다는 이야기,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이라는 장편 동화를 보면서 더 단단한 자신의 마흔 살을 기대한다는 이야기…….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처럼 독자가 되어 책을 온전하게 만난 이야기들이 페이지마다 진지하게 담겨 있다. 좋은 어린이책이란 어른과 어린이 모두를 위한 책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하는 부분이다. 무엇보다 교사들이 어린이책의 독자가 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먼저 교사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어린이책을 읽는다면 아이들도 교사를 따라 즐겁고 행복한 책 읽기를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온작품읽기,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교사들의 실패와 고민, 그리고 희망의 이야기
'우리는 왜 온작품읽기를 하고 있는 거지?', '아이들이 책을 스스로 선택해서 즐기는 평생 독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 마음을 뒤흔든 어린이책은 무엇이었을까?'. 필자들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진지한 목소리로 온작품읽기의 의미와 가치를 고민한다. 좌충우돌 실패하기도 하고 정해진 틀을 벗어나 도전도 하며 아이들의 아픈 마음과 삶을 어루만지려고 고군분투하는 그들의 이야기가 현장감 있게 전해져 온다. "온작품읽기는 낱낱으로 흩어져 있던 아이들을 서로 연결해 주는 고리 같은 느낌이다", "책 한 권을 같이 읽으면서 아이들과 마음이 통하는 느낌이 좋았다.", "재미없는 교과서에서 벗어나 각자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는 것 같다", "아이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도 저마다 고유한 색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어린이책에 나오는 어른의 모습을 통해 내 모습을 돌아볼 수 있었다" 등등, 아이들과 책으로 울고 웃으며 함께 성장하는 교사들의 속마음이 정말 인상적이다.
모둠 함께 읽기, 돌려 읽기, 방과 후 책모임…
더 단단한 독서를 위한 온작품읽기 방식
저자들은 형식적인 책 읽기 수업에서 벗어나 더 나은 온작품읽기 수업을 고민하고 조금이라도 아이들의 삶으로 들어가 보려는 여러 가지 시도를 해 왔다. 예를 들어,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선택권을 주고 같은 책을 고른 아이들끼리 모둠을 지어 읽기, 즉 '따로 또 같이' 읽기는 아이들에게 책을 직접 고르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 정해진 틀 없이 놀이하듯 책을 돌려 보는 몇몇 아이들 덕분에 반 전체로 확산된 돌려 읽기는 교실 안에서 자연스럽게 책 읽는 문화가 형성될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된다. 방과 후 책모임 역시 수업 시간보다 유연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책을 읽는 시간이기 때문에 온작품읽기가 교실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 이런 방식들이 결코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부족하거나 보완해야 할 점을 끊임없이 찾아내려고 노력하는 교사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더 단단한 독서 교육의 길을 엿볼 수 있다.
"어린이만 읽어야 할 책은 없다"
교사도 진정한 어린이책 독자가 되기를!
마지막 장에는 21명의 교사들이 스스로 어린이책 독자가 되어 각자 인상 깊게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을 적었다. 아이들과 함께한 수업 사례를 정리하며 뒤적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진짜로 아로새겨진 어린이책의 감동을 따라 속마음을 풀어놓았다. 시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동시집 『까불고 싶은 날』을 본 후에 처음으로 시가 재미있다고 생각했다는 이야기, 『멀쩡한 이유정』을 보는 동안 쉽게 얼굴이 달아오르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멀쩡해 보이려고 애쓰지 말라는 위로를 받았다는 이야기,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이라는 장편 동화를 보면서 더 단단한 자신의 마흔 살을 기대한다는 이야기…….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처럼 독자가 되어 책을 온전하게 만난 이야기들이 페이지마다 진지하게 담겨 있다. 좋은 어린이책이란 어른과 어린이 모두를 위한 책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하는 부분이다. 무엇보다 교사들이 어린이책의 독자가 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먼저 교사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어린이책을 읽는다면 아이들도 교사를 따라 즐겁고 행복한 책 읽기를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여는글 ㆍ 04
1장 다시, 들여다보다
우리들의 온작품읽기 ㆍ 12
더 깊게, 더 넓게, 온작품읽기 ㆍ 18
함께 읽기가 바탕이다 ㆍ 24
2장 함께, 읽다
좌충우돌 온작품읽기 ㆍ 41
함께 읽기, 내가 먼저! ㆍ 42
재미만 있으면 그만ㆍ ㆍ 49
새로운 교과서를 만들다 ㆍ 56
책 한 권이 만병통치약ㆍ ㆍ 63
책을 덮을 용기 ㆍ 71
다복다복 온작품읽기 ㆍ 77
1학년, 우리는 시에 눈뜨다 ㆍ 78
계획 없이 읽는 행복한 그림책 ㆍ 96
슬픔과 간절함을 통해 단단해지는 아이들 ㆍ 107
불량한 읽기 여행, 책에서 '나'를 마주하다 ㆍ 122
우리가 빛이다 ㆍ 138
다른 빛깔 온작품읽기 ㆍ 153
골라 읽는 즐거움, 모둠 함께 읽기 ㆍ 154
교실에 이야기가 퍼지다 ㆍ 167
방과 후, 다시 모여 도란도란 책모임 ㆍ 180
토닥토닥 온작품읽기 ㆍ 193
꼭 하고 싶은 말 ㆍ 194
우리들의 사랑 보고서 ㆍ 208
기억을 위하여 ㆍ 221
3장 책과 노니는 교실
잠시 쉬어 갈 수 있지만 주저앉지 말고 ㆍ 238
차곡차곡 쌓여 가는 이야기 ㆍ 252
지금처럼, 우리 함께 ㆍ 267
4장 내 인생의 어린이책
그래도 괜찮아_ 『아름다운 실수』 ㆍ 286
시! 재미없어ㆍ_ 『까불고 싶은 날』 ㆍ 289
포기하지만 않으면 돼_ 『불량한 자전거 여행』 ㆍ 292
멀쩡하지 않기로 했다_ 『멀쩡한 이유정』 ㆍ 296
나의 진짜 마흔 번째 생일을 기다리며_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ㆍ 299
나의 작은 냄비_ 『아나톨의 작은 냄비』 ㆍ 304
세상에 온기를 더할 용기를 준 어린이책_ 『해리엇』 ㆍ 308
마침내 푸른 개가 이긴다_ 『푸른 개』 ㆍ 313
내 안의 여우_ 『여우』 ㆍ 318
그날, 나의 개 이야기_ 『어느 개 이야기』 ㆍ 321
메리가 나에게 건넨 위로_ 『메리』 ㆍ 326
그 선생님의 사랑법_ 『나에게도 사랑을 주세요』 ㆍ 329
우리 마음속에는 각자의 똥푸맨이 있다_ 『쿵푸 아니고 똥푸』 ㆍ 332
나비를 잡아 주고 싶은 내 안의 아이에게_ 『나비를 잡는 아버지』 ㆍ 336
애벌레와 번데기, 그 사이에서_ 『꽃들에게 희망을』 ㆍ 341
선생님이 동화책을 읽으면 좋겠어요_ 『100만 번 산 고양이』 ㆍ 345
추위를 딛고 새로이 필 목련을 기다리며_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첼로』 ㆍ 348
내 삶의 모든 '모모'에게_ 『모모』 ㆍ 353
어린이책에서 나를 기억하다_ 『우리 할아버지』 ㆍ 356
또 다른 '명혜'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응원_ 『명혜』 ㆍ 361
못생겼어ㆍ 그래서 어쩌라고!_ 『빨간 머리 앤』 ㆍ 365
함께 읽으면 좋은 책 ㆍ 371
1장 다시, 들여다보다
우리들의 온작품읽기 ㆍ 12
더 깊게, 더 넓게, 온작품읽기 ㆍ 18
함께 읽기가 바탕이다 ㆍ 24
2장 함께, 읽다
좌충우돌 온작품읽기 ㆍ 41
함께 읽기, 내가 먼저! ㆍ 42
재미만 있으면 그만ㆍ ㆍ 49
새로운 교과서를 만들다 ㆍ 56
책 한 권이 만병통치약ㆍ ㆍ 63
책을 덮을 용기 ㆍ 71
다복다복 온작품읽기 ㆍ 77
1학년, 우리는 시에 눈뜨다 ㆍ 78
계획 없이 읽는 행복한 그림책 ㆍ 96
슬픔과 간절함을 통해 단단해지는 아이들 ㆍ 107
불량한 읽기 여행, 책에서 '나'를 마주하다 ㆍ 122
우리가 빛이다 ㆍ 138
다른 빛깔 온작품읽기 ㆍ 153
골라 읽는 즐거움, 모둠 함께 읽기 ㆍ 154
교실에 이야기가 퍼지다 ㆍ 167
방과 후, 다시 모여 도란도란 책모임 ㆍ 180
토닥토닥 온작품읽기 ㆍ 193
꼭 하고 싶은 말 ㆍ 194
우리들의 사랑 보고서 ㆍ 208
기억을 위하여 ㆍ 221
3장 책과 노니는 교실
잠시 쉬어 갈 수 있지만 주저앉지 말고 ㆍ 238
차곡차곡 쌓여 가는 이야기 ㆍ 252
지금처럼, 우리 함께 ㆍ 267
4장 내 인생의 어린이책
그래도 괜찮아_ 『아름다운 실수』 ㆍ 286
시! 재미없어ㆍ_ 『까불고 싶은 날』 ㆍ 289
포기하지만 않으면 돼_ 『불량한 자전거 여행』 ㆍ 292
멀쩡하지 않기로 했다_ 『멀쩡한 이유정』 ㆍ 296
나의 진짜 마흔 번째 생일을 기다리며_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ㆍ 299
나의 작은 냄비_ 『아나톨의 작은 냄비』 ㆍ 304
세상에 온기를 더할 용기를 준 어린이책_ 『해리엇』 ㆍ 308
마침내 푸른 개가 이긴다_ 『푸른 개』 ㆍ 313
내 안의 여우_ 『여우』 ㆍ 318
그날, 나의 개 이야기_ 『어느 개 이야기』 ㆍ 321
메리가 나에게 건넨 위로_ 『메리』 ㆍ 326
그 선생님의 사랑법_ 『나에게도 사랑을 주세요』 ㆍ 329
우리 마음속에는 각자의 똥푸맨이 있다_ 『쿵푸 아니고 똥푸』 ㆍ 332
나비를 잡아 주고 싶은 내 안의 아이에게_ 『나비를 잡는 아버지』 ㆍ 336
애벌레와 번데기, 그 사이에서_ 『꽃들에게 희망을』 ㆍ 341
선생님이 동화책을 읽으면 좋겠어요_ 『100만 번 산 고양이』 ㆍ 345
추위를 딛고 새로이 필 목련을 기다리며_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첼로』 ㆍ 348
내 삶의 모든 '모모'에게_ 『모모』 ㆍ 353
어린이책에서 나를 기억하다_ 『우리 할아버지』 ㆍ 356
또 다른 '명혜'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응원_ 『명혜』 ㆍ 361
못생겼어ㆍ 그래서 어쩌라고!_ 『빨간 머리 앤』 ㆍ 365
함께 읽으면 좋은 책 ㆍ 371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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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책과 노니는 교실
'책과 노니는 교실'은 '우리 아이들이 노닐 듯 책을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으로 매주 모여 어린이 문학 작품을 읽고, 우리 아이들과 어떻게 학교에서 행복하게 살아갈지 공부하는 모임입니다. 이번 책은 스물한 명이 함께 공부하며 고민하고 나눈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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