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ㄱㄴㄷ 1: 이름씨
ㄱ부터 ㅎ까지 읽고 쓰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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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취학 시기 전후의 교과와 연계된 어휘를 ㄱㄴㄷ 순서의 놀이로 문해력 향상
직접 읽고 쓰고 생각하는 6개의 활동 코너를 통해 다양한 관용 표현과 사고력 신장
■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는 어떻게 하면 공부를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 교과서만 보는 대신에 그림과 동시를 함께 읽는 공부!
■ 서로서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교실 밖으로 나가 몸으로 뛰어놀며 시도 쓰고, 겪은 일도 글로 쓰는 말놀이!
■ ㄱ부터 ㅎ까지 대표 낱말을 하나씩 만나며 차근차근 공부하는 똑똑 박사책!
◆ 인공지능 AI가 알아서 해 주는데, 문해력은 왜 더욱 중요해지고 있을까요?
얼마 전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던 엔비디아 대표 젠슨 황은, 한 인터뷰에서 미래 사회에는 코딩 교육보다는 인문학의 중요성이 더 크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그는 똑똑한 사람이 되려면 우선 인간에 대해 공감하며, 분석과 경험에서 비롯된 직관을 바탕으로 세상에 아직 드러나지 않은 문제를 먼저 예민하게 감지함으로써 기술을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컴퓨터 교육이 무조건 중요하다고 할 줄 알았는데, 그의 의외의 의견에 많은 대중이 깜짝 놀랐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의 한복판에서 일하는 그가 왜 인문학적 감수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을까요?
과거 우리는 빨리빨리 암기하고, 빨리빨리 답하는 공부를 통해 남들보다 앞서 백점을 맞는 성취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이런 학습은 이제 기계가 대신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이 돼 버렸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는 기계가 할 수 없는 평범하지 않은 고유의 영역만이 남게 됩니다. 직접 소리 내어 읽고, 말하고, 천천히 오래 기억하여, 존재를 칭하는 명칭을 창조하는 것. 이것은 양자역학의 세계와도 맞닿아 있는, 기계가 영원히 완성할 수 없는 불완전의 영역으로, 우리는 이를 '창의'라고 부릅니다.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이같이 창작의 영역임을 인지하여 인공지능에게 무엇을 지시할지 고안해 내는 사람. 그가 바로, 미래 사회가 원하는 '문해력'을 갖춘 인재입니다.
◆ 초등학교 입학 시기, 미래형 문해력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어린이가 가장 재미있어하는 것은 '놀이'입니다. 가깝게 접하는 초등 교과서에는 어린이들이 꼭 익혀야 하는 기초 어휘와 좋은 문장, 훌륭한 내용의 바탕글이 많습니다. 그러나 교과서만 강조하면 어린이는 공부에 대한 부담을 갖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현장에서 수십 년 동안 아이들과 나눠 온 놀이를 충분히 구현하여, 공부는 사실 놀이에서 출발한다는 본질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은 노래를 부르고, 수수께끼를 풀고, 가위로 오리고, 색칠하는 신나는 놀이 속에서 국어의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어휘, 문장, 관용 표현까지 창조적인 미래 문해력으로 확장해 줍니다. 이름씨, 움직씨, 그림씨로 이어지는 〈문해력 ㄱㄴㄷ〉 시리즈를 통해, 문해력은 학습지 풀기라는 그동안의 고정관념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직접 읽고 쓰고 생각하는 6개의 활동 코너를 통해 다양한 관용 표현과 사고력 신장
■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는 어떻게 하면 공부를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 교과서만 보는 대신에 그림과 동시를 함께 읽는 공부!
■ 서로서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교실 밖으로 나가 몸으로 뛰어놀며 시도 쓰고, 겪은 일도 글로 쓰는 말놀이!
■ ㄱ부터 ㅎ까지 대표 낱말을 하나씩 만나며 차근차근 공부하는 똑똑 박사책!
◆ 인공지능 AI가 알아서 해 주는데, 문해력은 왜 더욱 중요해지고 있을까요?
얼마 전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던 엔비디아 대표 젠슨 황은, 한 인터뷰에서 미래 사회에는 코딩 교육보다는 인문학의 중요성이 더 크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그는 똑똑한 사람이 되려면 우선 인간에 대해 공감하며, 분석과 경험에서 비롯된 직관을 바탕으로 세상에 아직 드러나지 않은 문제를 먼저 예민하게 감지함으로써 기술을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컴퓨터 교육이 무조건 중요하다고 할 줄 알았는데, 그의 의외의 의견에 많은 대중이 깜짝 놀랐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의 한복판에서 일하는 그가 왜 인문학적 감수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을까요?
과거 우리는 빨리빨리 암기하고, 빨리빨리 답하는 공부를 통해 남들보다 앞서 백점을 맞는 성취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이런 학습은 이제 기계가 대신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이 돼 버렸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는 기계가 할 수 없는 평범하지 않은 고유의 영역만이 남게 됩니다. 직접 소리 내어 읽고, 말하고, 천천히 오래 기억하여, 존재를 칭하는 명칭을 창조하는 것. 이것은 양자역학의 세계와도 맞닿아 있는, 기계가 영원히 완성할 수 없는 불완전의 영역으로, 우리는 이를 '창의'라고 부릅니다.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이같이 창작의 영역임을 인지하여 인공지능에게 무엇을 지시할지 고안해 내는 사람. 그가 바로, 미래 사회가 원하는 '문해력'을 갖춘 인재입니다.
◆ 초등학교 입학 시기, 미래형 문해력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어린이가 가장 재미있어하는 것은 '놀이'입니다. 가깝게 접하는 초등 교과서에는 어린이들이 꼭 익혀야 하는 기초 어휘와 좋은 문장, 훌륭한 내용의 바탕글이 많습니다. 그러나 교과서만 강조하면 어린이는 공부에 대한 부담을 갖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현장에서 수십 년 동안 아이들과 나눠 온 놀이를 충분히 구현하여, 공부는 사실 놀이에서 출발한다는 본질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은 노래를 부르고, 수수께끼를 풀고, 가위로 오리고, 색칠하는 신나는 놀이 속에서 국어의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어휘, 문장, 관용 표현까지 창조적인 미래 문해력으로 확장해 줍니다. 이름씨, 움직씨, 그림씨로 이어지는 〈문해력 ㄱㄴㄷ〉 시리즈를 통해, 문해력은 학습지 풀기라는 그동안의 고정관념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글쓴이의 말
나야, 반가워
ㄱ _ 글
ㄲ _ 꽃
ㄴ _ 나무
ㄷ _ 달
ㄸ _ 떡
ㄹ _ -랑
ㅁ _ 몸
ㅂ _ 밥
ㅃ _ 뿔
ㅅ _ 소리
ㅆ _ 씨앗
ㅇ _ 옷
ㅈ _ 집
ㅉ _ 짝
ㅊ _ 차
ㅋ _ 칸
ㅌ _ 털
ㅍ _ 팥
ㅎ _ 힘
나야, 반가워
ㄱ _ 글
ㄲ _ 꽃
ㄴ _ 나무
ㄷ _ 달
ㄸ _ 떡
ㄹ _ -랑
ㅁ _ 몸
ㅂ _ 밥
ㅃ _ 뿔
ㅅ _ 소리
ㅆ _ 씨앗
ㅇ _ 옷
ㅈ _ 집
ㅉ _ 짝
ㅊ _ 차
ㅋ _ 칸
ㅌ _ 털
ㅍ _ 팥
ㅎ _ 힘
저자
저자
길지현 길지현 : 어린이 앞에서는 개구쟁이가 되고 싶어요. 1학년 어린이들이 행복한 삶을 꿈꾸어요. 함께 도우며 살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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