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탕 2
고우 신무협 장편소설
고우의 신무협 장편소설 『신선탕』 제2권. "자네 혹시 신선탕이라고 들어봤나?" 무림에 새로운 물결이 펼쳐진다. 신선탕에 가보지 않고 선계를 논하지 마라. "어서 오십시오, 신선님.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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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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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부러우면 지는 거다
친구란 말이지?
어둠 속의 꽃
이게 다 내 것이란 말이지?
김치찌개에 하얀 쌀밥
네가 그 유명한 탐관오리냐?
망나니와 개의 공통점
묵호환
자해공갈단?
정천맹으로 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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