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 2
임이모 신무협 장편소설
임이모 신무협 장편소설 『야야』 제2권. 사람들은 그를 어둠의 신이라 불렀다. 어둠에 사는 자들과 모든 낮은 자들의 우상이 되었고, 급기야 천하인의 우상과 열망으로 떠오른 자였다. 그 시작은 미천하기 이를 데 없었으나 그 끝은 더없이 크고 높았다. 꺾일지언정 굽히지는 않는다! 그의 의지 앞에 천하가 허리를 굽혔다. 아홉 살 소년의 출범에서 시작한 무림의 대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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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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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第十一章 비상(飛上)
第十二章 땀을 말하다
第十三章 귀선문(鬼仙門)
第十四章 폭풍전야(暴風前夜)
第十五章 하북팽가(河北彭家)
第十六章 사부(師父)를 맞다
第十七章 하오문주(下午問主) 귀견수(鬼見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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