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탕 6(완결)
고우 신무협 장편소설
고우의 신무협 장편소설 『신선탕』 제6권(완결). "자네 혹시 신선탕이라고 들어봤나?" 신선탕에 가보지 않고 선계를 논하지 마라. "어서 오십시오, 신선님.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말로 설명하기는 좀 그런 속세에 있는 신선들의 세계. 신선탕에서 벌어지는 무림에 새로운 물결이 펼쳐진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최선이더냐?
불속의 전장
쫄리면 눈깔아
여기 왜 있는 겁니까?
신선탕을 찾는 사람들
살아 있는 현장학습
완전 붕어빵이네
주변 정리
큰 별이 지다
무신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