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르는 노래
이하형 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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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형의 시선집 『지금 부르는 노래』. 세속에 묻혀 있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털어낸 잔상을 담은 시들을 수록하였다. <품고 있으면>, <그냥 두세요>, <어디 그런 날 있었으랴>, <당신 못됨이 잘됨보다 먼저 떠오르는 건> 등 가슴에 묻어야만 하는 감정에 관해 노래한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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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개울처럼
바람소리, 그 울음과 웃음
낚시줄
낚시
꽃
가는 물 오는 물
천둥번개
이름 모를 꽃
균형 잡기
나무
북처럼
강(江)
눈물
괴롭고
성실하고 정직함
걷는다
그냥 가고 있다
사소한 것에 목숨 걸다
품고 있으면
앞뒤
자조(自嘲)
같으나 다르나
시루떡
그대를 용서함은
못 믿겠어, 아니 믿어야겠어
어찌할꼬 어찌할꼬
말
잊고 잊혀도
이분법
가자 가버리자
흔적
쉬었다 가세
두려운 것은
그냥 가야지
나 때문이었다
뒤범벅
다시
2
우리만의
당신이 불어온 바람
인연과 연인 그리고 애증
그냥 두세요
퇴고(推鼓)
그런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 부르는 노래
아직 여기에 있다
당신 있었다
또 다른 나
없으면 있으면
미움과 사랑
어디 그런 날 있었으랴
이미 있었다
당신 못됨이 잘됨보다
먼저 떠오르는 건
사모곡(思母曲)
육바라밀(六波羅蜜)
일주문 언덕에 올라
누구나 얘기하지
당신 눈에 비친 내 모습은
휘파람 일장
꽃으로 살고 싶었다
일상 그리고…
후기
개울처럼
바람소리, 그 울음과 웃음
낚시줄
낚시
꽃
가는 물 오는 물
천둥번개
이름 모를 꽃
균형 잡기
나무
북처럼
강(江)
눈물
괴롭고
성실하고 정직함
걷는다
그냥 가고 있다
사소한 것에 목숨 걸다
품고 있으면
앞뒤
자조(自嘲)
같으나 다르나
시루떡
그대를 용서함은
못 믿겠어, 아니 믿어야겠어
어찌할꼬 어찌할꼬
말
잊고 잊혀도
이분법
가자 가버리자
흔적
쉬었다 가세
두려운 것은
그냥 가야지
나 때문이었다
뒤범벅
다시
2
우리만의
당신이 불어온 바람
인연과 연인 그리고 애증
그냥 두세요
퇴고(推鼓)
그런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 부르는 노래
아직 여기에 있다
당신 있었다
또 다른 나
없으면 있으면
미움과 사랑
어디 그런 날 있었으랴
이미 있었다
당신 못됨이 잘됨보다
먼저 떠오르는 건
사모곡(思母曲)
육바라밀(六波羅蜜)
일주문 언덕에 올라
누구나 얘기하지
당신 눈에 비친 내 모습은
휘파람 일장
꽃으로 살고 싶었다
일상 그리고…
후기
저자
저자
이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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