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자이에 핀 무궁화
김옥주 장편소설
김옥주의 장편소설 『아오자이에 핀 무궁화』. 한국과 베트남, 우리는 너무나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다.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것일까? 여기 감동적인 이야기로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주는 소설이 있다. 따듯한 무궁화 꽃이 당신의 마음속에 활짝 피어날 것이다. 마음을 열고 작가가 들려주는 감동적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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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에서는 고래를 잡아먹나요?"
한국과 베트남, 우리는 너무나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다. 언어도 다르고 식생활도 다르며, 문화도 다르다.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것일까? 여기 감동적인 이야기로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주는 소설이 있다.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면 된다. 나는 당신을 알고 싶고, 당신은 나를 알고 싶다. 그렇다면 이미 우리는 하나이다. 고래 고기를 먹는 한국, 고래 고기를 먹지 않는 베트남. 우리는 정말 다르지만 어쩌면 그리 다르지 않은지도 모르겠다. 아오자이 위에 수놓인 무궁화와 한복 위에 수놓인 연꽃을, 가슴의 눈으로 톡톡 두드려보고 문질러보자. 따듯한 무궁화 꽃이 당신의 마음속에 활짝 피어날 것이다. 마음을 열고 작가가 들려주는 감동적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목차
목차
엄마 이름은 리엔 · 45
설과 뗏 · 84
아빠가 애비일 때 · 122
새벽을 열다 · 163
당 람 지 더이 · 207
아오자이에 핀 무궁화 · 240
작가의 말 · 273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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