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홍련
하용준 장편소설
하용준 장편소설『아라홍련』. '왜 수백 년 전 그때 꽃을 피우지 못하고 이제 와서…….' "낭장, 언제나 우리가 다시 만나 지난날의 언약을 이룰 수 있겠소?" 아라의 말투가 바뀌었다. "짧게는 수백수천 년, 길게는 수만수억 년이 지나야 하지요. 어쩌면 영영 만날 날이 오지 않을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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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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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연잎을 따는 소녀
제3장|세 번의 인연
제4장|반달못 풍경
제5장|썩지 않는 씨앗
제6장|아라에게 생긴 일들
제7장|낙화놀이
제8장|어긋난 언약
제9장|자홍련이 핀 자리
제10장|연향을 풍기는 여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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