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소(글누림 문화예술 총서 12)(양장본 HardCover)
변학수 비평집
변학수 비평집 『토르소』. 1부에는 계간 ‘시와반시’에 연재한 ‘나는 시인이다’를 실었다. 2부에서는 산문과 시인론을 다루었고, 3부에서는 해설비평과 시에 대한 산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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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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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는 시인이다 : 장하빈 또는 삶의 우위
통주저음 또는 나는 시인이다 : 마경덕
나는 시인다 : 김언 또는 낯선 문법
우는 남자 또는 나는 시인이다 : 정호승
나는 시인이다 : 조민 또는 증상의 유희
무반주 첼로 모음곡 또는 나는 시인이다 : 박소유
나는 시인이다 : 박이화 또는 밀어(密語)
누설 또는 나는 시인이다 : 장옥관
2부
비평은 누구를 위해, 왜 쓰는가?
자끄 라깡과 현대시
영향으로서의 문학과 영향미악 - 김수영론
메타모르포제 또는 키르케로서의 시인 - 김언희론
사냥과 사랑의 변증법 - 성미정론
낡은 집의 미학 또는 - 이상규론
문장이 이르지 못하는 곳 - 송종규론
언어 뒤에 숨은 언어 - 류인서론
3부
현대시와 통속미
연민과 동정, 그리고 시
기호화하는 언어의 아우라 - 송종규의『녹슨 방』
애상(哀傷)의 고고학 - 송종규의『정오를 기다리는 텅빈 접시』
고유종(固有種)의 기원 - 권운지의『갈라파고스』
바빌로니아 유폐 - 마경덕의『글러브 중독자』
직관과 인식이 교차하는 뫼비우스의 띠 - 박정남의『꽃을 물었다』
뒷모습 - 이상규의『강이천과 서호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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