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교수, 영화 속으로 들어가다 5
영화로 세상과 역사와 인간을 말하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저자 김규종 교수가 관심 있게 본 영화에 대한 글을 모은『문학교수 영화 속으로 들어가다』 제5권. 연대순으로 배치하여 당시 어떤 영화가 상영되었는지, 어떤 내용과 문제를 제공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속에서 다양한 세상과 인간을 읽을 수 있음은 물론, 영화가 우리 자신과 시대, 그리고 공간과 어떤 연관을 맺고 있는지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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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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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치유할 수 없는 고통에 대하여_<26년>
<아무리>에서 만나는 인생의 비애_<아무르>
윤회와 사랑으로 현대를 비판하다_<클라우드 아틀라스>
사랑과 용서 그리고 혁명의 위대한 서사시_<레미제라블>
사냥꾼과 사냥감 사이에서_<더 헌트>
나치의 홀로코스트에 대한 프랑스의 성찰_<사라의 열쇠>
개인에게 국가는 무엇인가?!_<가족의 나라>
아물지 않은 4ㆍ3항쟁의 상처를 어루만지다!_<지슬>
사랑과 봉기 사이에서_<웃는 남자>
사랑의 모순에 대하여!_<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잊혀져버린 장자연을 위하여!_<노리개>
모계중심 사회 아메리카를 전파하는 영화_<애프터 어스>
감시하는 권력과 감시당하는 시민_<감시자들>
무엇을 위한 질주인가?!_<설국열차>
초록의 정원에서 만나는 비와 사랑이야기_<언어의 정원>
누가 미야자키 하야오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_<바람이 분다>
한국사회의 집단적 무의식을 고발함_<사이비>
대한민국은 정녕 민주 공화국인가?!_<변호인>
천만관객 앞둔 <변호인>, 그 흥행요인은?!_<변호인>
2014년에 내가 본 영화
당신 아이가 친자식이 아니라면?!_<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구원은 지금과 여기, 당신에게 있다!_<노예 12년>
그는 돌아갔을까, 밋밋한 베른으로?!_<리스본행 야간열차>
우리 시대의 영웅을 기다리며!_<명량>
<해적>이 웃기기만 하는 영화라고?! 천만에!_<해적>
유수프의 잠은 꿀처럼 깊고 달콤했을까?_<허니>
불편해서 외면하고 싶은, 하지만!_<은밀한 가족>
유수프, 새로운 길을 시작하다_<에그>
잃어버린 사랑을 우주에서 되찾다!_<인터스텔라>
현대판 공무도하가_<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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