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 외(심훈 전집 8)(양장본 Hardcover)
독립운동가이자 소설가인 심훈의 80주기를 맞아 펴낸 「심훈 전집」 제8권 『영화평론 외』. 이번 편에서는 영화평론, 문학평론, 연극평론, 단편소설 등의 작품들을 만나본다. 신문과 잡지 등에 발표된 텍스트를 기준으로 한 자료들을 담았고, 발표 당시의 호흡을 느낄 수 있도록 연재 일자를 함께 표기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영화평론
매력 있는 작품: <발명영관> 평
영화계의 일년: 조선 영화를 중심으로
조선 영화계의 현재와 장래
<최후의 인> 의 내용 가치
영화비평에 대하여
영화독어
아직 숨겨 가진 자랑 갓 자라나는 조선 영화계
아동극과 소년 영화: 어린이의 예술교육은 어떤 방법으로 할까
<서커스> 에 나타난 채플린의 인생관
우리 민중은 어떠한 영화를 요구하는가?-를 논하여 '만년설' 군에게
관중의 한 사람으로
영화시감: <암흑의 거리> 와 밴크로프의 연기
조선 영화 총관: 최초 우입 당시부터 최근에 제작된 작품까지의 총결산
발성영화론
영화화한 <약혼> 을 보고
젊은 여자들과 활동사진의 영향
프리츠 랑의 역작 <메트로폴리스>
문예작품의 영화화 문제
내가 좋아하는 작품과 작가, 영화와 배우
백설같이 순결한 <거리의 천사>
성숙의 가을과 조선의 영화계
영화단편어
소비에트 영화 <산송장> 시사평
영화평을 문제 삼은 효성 군에게 일언함
상해 영화인의 <양자강> 인상기
조선 영화인 언파레드
1932년의 조선 영화: 시원치 않은 예상기
연예계 산보: 「홍염」영화와 기타
영화가 산보: 연예에 관한 수상 수제
민중교화에 위대한 임무와 연극과 영화 사업을 하라
영화 소개: 영원의 미소
다시금 본질을 구명하고 영화의 상도에로: 단편적인 우감수제
박기채 씨 제1회 작품 <춘풍> 을 보고서
조선서 토키는 시기상조다: 조선 영화 제작에 대한 건의
<먼동이 틀 때> 의 회고
10년 후의 영화계
제2부 문학평론
『무정』,『재생』,『탈춤』기타
프로문학에 직언 1, 2, 3
『불사조』의 모델
모윤숙 양의 시집 『빛나는 지역』독후감
무딘 연장과 녹이 슬은 무기
삼위일체를 주장
진정한 독자의 소리가 듣고 싶다
제3부 연극평론 외
경성보육학교의 아동극 공연을 보고
입센의 문제극
토월희에 일언함
극예술연구회 제5회 공연 관극기
총독부 제9회 미전화랑에서
새로운 무용의 길로
제4부 단편소설
찬미가에 싸인 원혼
오월비상
황공의 최후
제5부 번안 / 번역
현대탐정실화집『괴안기영』
장편소설『대지 The Good Earth』
제6부 일기 / 서한
심훈의 미공개 일기
서간문
신랑신부의 신혼공동일기
문인서한집 (1)
제7부 설문
신선 '반도팔경'
세쇄한 초려와 과색은 금물
약혼시대에 애인에게 준(받은) 선물
무명옷과 정조대
경구: 어머니
편집여적
추천도서관
사회인으로서 음악가에게 보내는 말씀
1935년 연두의 문답록
내가 존경하는 현대 조선의 작가와 외국인에게 자랑할 작품
영어 우는 에쓰어로 번역하여 해외에 보내고 싶은 우리 작품
금년에 하고 싶은 문학적 활동기
조선 문학의 세계적 수준관
나의 아호
명사의 독서 기타
조선사회 각 방면 인사의 제언
나의 묘지명
부록
작가 연보
작품 연보
참고문헌 목록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