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간 이야기(우리 전통 문화 11)(양장본 HardCover)
「우리 전통 문화」 제11권 신명 나는 놀이와 풍습 편『뒷간 이야기』. 옛날에는 특별히 화장실이라고 부를 만한 것도 없었다. 용변을 보고 나면 빗물에 씻기거나 당속에 스며들어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했다. 시간이 흘러 사람들이 모여 마을을 이루고 농사를 짓는 문화가 발달하면서 배설물은 연료나 거름으로 쓰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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