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무상(시창시인선 144)
윤주동 창작집 제1집
시 하나하나에 담긴 사랑, 이별, 또 쓸쓸함. 그의 시는 결코 요란하거나 화려하게 뽐내지 않았다. 어렵고 난해한 표현 대신 누구나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친근한 표현으로 독자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그 마음의 소리에 함께 흠뻑 젖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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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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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동의 첫 창작집 <세월무상>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은 '그리움'이다. 그리고 '외로움'이다. 되돌릴 수 없는 시간과 추억, 그리고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시 전반에 깔려있다. 세월의 무상함 앞에 가슴 한 구석이 텅 비는 듯한 느낌, 누구나 한 번쯤은 느껴 봤을 그러한 감정이 녹아 있기 때문인지 윤주동의 시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시 하나하나에 담긴 사랑, 이별, 또 쓸쓸함. 그의 시는 결코 요란하거나 화려하게 뽐내지 않았다. 어렵고 난해한 표현 대신 누구나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친근한 표현으로 독자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그 마음의 소리에 함께 흠뻑 젖어 보는 것은 어떨까.
이제 막 세상에 나온 그의 첫 창작집이 부디 세상을 훨훨 유영하길 바란다.
목차
목차
세월무상歲月無常·13│우리 아가·14│떠난 사랑·15
그리운 얼굴·16│기다려 주오·17│고독孤獨한 천사天使·18
너를 보내고·19│자식子息의 마음·20
비가 내리기 시작한 겨울·21│나만의 계절季節·22
사랑의 등불·23│달the moon·24│태양the sun·25
등대燈臺·26│미로迷路·27│겨울 무지개·28
잃어버린 계절季節·29│외로운 그림자 ·30
봄春 그리고 겨울冬·31│비오는 도시都市·32
나의 님아!·33│비의 추억追憶·34
잊지 말고 생각해주·36│사랑을 아직은 몰라요·37
세월歲月·38│독신녀獨身女·39
사랑은 그런 것·40│꽃은 피는가·41│야속野俗한 님아·42
너는 왜 떠났나·43│잊으려 해도·44
김해金海는 내 고향故鄕·45│누가 말해 주오·46
사연辭緣·47│우리 어머니·48│당신 생각·50
사랑의 전설傳說·51│내 사람입니다·52│조각 꿈·54
나의 마음은·55│시인詩人의 고향故鄕·56
당신은 갈대·57│사랑의 등대燈臺·58│벌써 잊었나요·59
하얀 낙엽落葉·60│꽃님아!·62│고아孤兒·63
난 몰라·64│당신의 눈동자·65│구름·66
마음은 태양太陽·67│사랑의 고향故鄕·68
시詩보다 슬픈 노래·69│보내긴 싫었는데·70
그대에게·71│그런데·72│꿈꾸는 소녀少女·73
세월歲月아!·74│얄미운 얼굴·75
계절季節이 돌아오면·76│할머니 손은 약손·77
나비를 닮은 여인·78│빗속의 이별離別·80│먼 길·81
낙조落照·82│빗나간 사랑·83│나는 싫어 그런 사랑·84
원망怨望·85│사랑의 나그네·86│고백告白·87
그리운 마음·88│달빛 좋은 날·89│사랑의 종점終點·90
사랑의 불청객不請客·91│비Rain·92
친구親舊에게·93│내 마음 알아주세요·94
사랑이 떠날 때·95│잃어버린 행복幸福·96
호수湖水·97│하얀 얼굴·98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요·99│붉은 사연事緣·100
지금쯤엔,·101│임에게·102│철 좀 들어라·104
내 인생의 이정표里程標·105│말! 말! 말!·106
청산靑山에 길을 물어·107│사랑 바보·108
수수께끼 인생人生·109│사랑의 침묵沈.·110
믿어야 하나요·111│우린 친구親舊·112
화花·113│그대는 내 사랑·114│옛날이야기·115
안녕이란 말도 못하고·116│우리네 인생人生 ·117
내 마음 머무는 곳·118│우리 함께 가요·120
지금은 잊었다·122│잊어야지·123
사랑의 계절季節·124│울고 있나요·125
임 찾아가려마·126│못 잊는 마음·127│우린 닮았대요·128
임 생각·129│보내야 하는 마음·130│보고 싶다·131
기약期約·132│정情 잃은 눈동자·133│별star·134
이별離別인가·135│해변海邊에서·136
너라서·137│그녀는 예뻤다·138│뜨거운 눈물 속에·139
떠나 버려·140│강물아!·141│남촌南村 아가씨·142
다시 찾지 않으리·143│못 잊을 임이라면·144
고독孤獨한 사랑·145│사랑의 가치價値·146
내 고향故鄕아!·147│낙엽落葉·148│잘될 거예요·149
길 partⅠ·150│길 partⅡ·152
길 partⅢ·154│길 partⅣ·156
■반성문 내 목소리·157
저자
저자
- 상온(祥溫) 윤주동(尹柱東)
- 1951년 경남 김해에서 출생(現 부산광역시)
- 現 음악저작권협회(대중 부분)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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