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대로 쓰기 5
주위의 모든 것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되는 정훈진의 다섯 번째 생각을 담은 『생각나는 대로 쓰기』 제5권. 잘 써야겠다는 압박감 없이 물 흐르는 대로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느낀 것, 공감한 것을 그대로 적어내려간 글들로 구성된 책이다. 일하는 곳이 있고, 가족이 있고, 일상이 있고, 삶이 있는 시와 수필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한 문장 한 문장이지만 그것이 공감이 되고, 삶이 되고, 인생이 되어 읽는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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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잘 써야겠다는 압박감 없이 물 흐르는 대로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느낀 것, 공감한 것을 그대로 글로 적는 '생각나는 대로 쓰기'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모두와 함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생각이 시가 되고 일기가 되고 수필이 되는 저자의 작품 안에는 그의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담겨져 있다. 일하는 곳이 있고, 가족이 있고, 일상이 있고, 삶이 있다.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한 문장 한 문장이지만 그것이 공감이 되고, 삶이 되고, 인생이 되어 읽는 독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목차
목차
삶 / 양파 / 목 안의 새 / 낙서 / 운명 / 그리움 / 달 / 작약 꽃
내리사랑 / 추운 날의 엘레지 / 감자 / Narrow gate / On parting
On parting II / The holiday season / 결별 / 그대와! / 그리움 2
사랑이 사는 곳 / 望海寺 / 바다 / 사랑 / 浮萍草 / 北海島
불나비 / 브로츠와프Wrocław 가는 길 / 상추 / 마늘 / 담배
간장 / 판니누나 / 삼합 / 쑥갓 / 고구마 / 시인 / 냉이 / 탱자
새길 / 순천만 / 시 쓰기 / 들깨 / 아지우애드Aziuade 언덕에서
이별 / 이층집 / 중년의 고독 / 착각 / 청춘의 기슭 / 페르시아
悲歌 / 사람아 / 생각나는 대로 쓰기 / 黑海 / My Way / 갈테면 가렴
봄! / 時間 속에서 / 길 위에서 / 샌텐드레Szentendre 강가에서 / 상처에서 빛이!
수필
하루살이의 편지 / 사는 맛 느낄 때 / 내가 사랑하는 시인 백석
꿈 이야기 / 산타일기 / 행복하게 늙어가기 / 주례사 / 芭蕉 詩를 쓰다
중국을 가다 1 / 중국을 가다 2 / 미몽迷夢 / 부다페스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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