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니까(책나무시선집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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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표현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짧은 글귀로 깊게 써내려간,
자신의 희생을 강조하는 열정과 헌신의 사랑!
『사랑하니까』는 표제와 같은 제목의 시 120편을 실은 고연주의 첫 번째 시집이다. 흔한 시상인 ‘사랑’을 주제로 써내려갔지만, 이 시상을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은 깊다. 길게는 4행의 짧은 시지만, 읽는 시간보다 더 오래 곱씹을 수 있게 하는 ‘여운’도 같이 써놓은 듯하다. 시인은 사랑을 크게 ‘사랑의 속성’, ‘존재감의 확인’, ‘사물의 변환’, ‘시간의 개념’ 등으로 구분하면서도 이를 구태여 설명하거나 늘여놓지 않고, 사랑이 주는 무한한 긍정 속에 슬며시 녹였다.
가온문학회 홍부부장, 문학의향기 부회장 등의 문인 활동을 하며, 느리지만 꾸준했던 시인의 시를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과 같이, 누군가를 위해 ‘사랑’이라는 이유로 웃고, 슬프고, 희생하는 데에 기꺼이 두 팔을 벌렸던, 혹은 벌리고 있을 많은 이들에게 큰 공감이 될 것이다.
짧은 글귀로 깊게 써내려간,
자신의 희생을 강조하는 열정과 헌신의 사랑!
『사랑하니까』는 표제와 같은 제목의 시 120편을 실은 고연주의 첫 번째 시집이다. 흔한 시상인 ‘사랑’을 주제로 써내려갔지만, 이 시상을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은 깊다. 길게는 4행의 짧은 시지만, 읽는 시간보다 더 오래 곱씹을 수 있게 하는 ‘여운’도 같이 써놓은 듯하다. 시인은 사랑을 크게 ‘사랑의 속성’, ‘존재감의 확인’, ‘사물의 변환’, ‘시간의 개념’ 등으로 구분하면서도 이를 구태여 설명하거나 늘여놓지 않고, 사랑이 주는 무한한 긍정 속에 슬며시 녹였다.
가온문학회 홍부부장, 문학의향기 부회장 등의 문인 활동을 하며, 느리지만 꾸준했던 시인의 시를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과 같이, 누군가를 위해 ‘사랑’이라는 이유로 웃고, 슬프고, 희생하는 데에 기꺼이 두 팔을 벌렸던, 혹은 벌리고 있을 많은 이들에게 큰 공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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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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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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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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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주
저자 고연주
가온문학회 홍보부장
문학의향기 부회장
한실문예창작 포시런문학회 회원
대한문학세계 시부분 신인상 수상
우리말 매일사행시짓기 으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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