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곰곰이
김현주의 감성에세이 | 세상을 다독여주는 사랑의 메시지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일상의 조각들이 만나 ‘사랑’이 되는 흔한 기적.
『사랑은 곰곰이』는 『조용한 기쁨』과 『내 마음의 기쁜 날에』 등을 썼던 김현주의 네 번째 에세이다. 이번 책은 ‘일상 속에 작은 기쁨’을 주제로 써낸 기존 3부작을 마감하고, 세상을 녹여주는 ‘사랑의 기적’에 관한 이야기들로 채운 첫 에세이다. 저자는 간호사로 일해 오면서 만났던 수많은 사람과 그 순간순간에 스며든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여러 일화를 통해서 이어간다. 또, 영화에서 발견한 새로운 시선이나 시대를 살아오면서 겪는 고충 등, 사람과 사람의 사랑뿐만 아니라 인류애적인 시선에서의 글도 담아냈다. 사랑은 ‘한 겹 한 겹 모아서 이루어지는 존재’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처럼, 작은 조각들이 모여서 이루는 흔하지만 각별한 사랑에 관한 기적을 『사랑은 곰곰이』를 통해서 만나보자.
『사랑은 곰곰이』는 『조용한 기쁨』과 『내 마음의 기쁜 날에』 등을 썼던 김현주의 네 번째 에세이다. 이번 책은 ‘일상 속에 작은 기쁨’을 주제로 써낸 기존 3부작을 마감하고, 세상을 녹여주는 ‘사랑의 기적’에 관한 이야기들로 채운 첫 에세이다. 저자는 간호사로 일해 오면서 만났던 수많은 사람과 그 순간순간에 스며든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여러 일화를 통해서 이어간다. 또, 영화에서 발견한 새로운 시선이나 시대를 살아오면서 겪는 고충 등, 사람과 사람의 사랑뿐만 아니라 인류애적인 시선에서의 글도 담아냈다. 사랑은 ‘한 겹 한 겹 모아서 이루어지는 존재’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처럼, 작은 조각들이 모여서 이루는 흔하지만 각별한 사랑에 관한 기적을 『사랑은 곰곰이』를 통해서 만나보자.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하고싶은 말
Part 1. 직조된 별
한 겹 한 겹 모아서 이로어진 / 상대를 끌어 안고 도와주는 손 / 차곡차곡 단단해지는 꿈은 / 기다림은 하늘은 지나가고 /
새벽 거리가 빛나는 / 모든 지름길을 돌아서 / 외로운 풍경을 나누고 싶은 / 한 장의 그림 되는 날을 바라며 /
깊고 깊은 곳에서 / 실습만 할 수 없기에 / 은하의 등불이 / 눈을 감고 이어진 하얀 낮에 /
ㆍ
ㆍ
[중략]
ㆍ
ㆍ
Part 3. 그 사랑
전방위적 전사들은 / 처마에 서 있던 사람은 / 우비 / 단호한 연필로 덮어버려요 / 사랑의 기호는 신기루 / 저항하는 당신에게 /
아직도 사랑은 반짝이는 횡단보도에서 / 그 사랑 / 살징을 재연하는 세상에서 / 백정 이야기 / 다시 우주의 꿈으로 /
한 줄기의 빛 / 부서진 고독이 없었더라면 / 난민 전화 / 오래 편안한 그대가
Part 1. 직조된 별
한 겹 한 겹 모아서 이로어진 / 상대를 끌어 안고 도와주는 손 / 차곡차곡 단단해지는 꿈은 / 기다림은 하늘은 지나가고 /
새벽 거리가 빛나는 / 모든 지름길을 돌아서 / 외로운 풍경을 나누고 싶은 / 한 장의 그림 되는 날을 바라며 /
깊고 깊은 곳에서 / 실습만 할 수 없기에 / 은하의 등불이 / 눈을 감고 이어진 하얀 낮에 /
ㆍ
ㆍ
[중략]
ㆍ
ㆍ
Part 3. 그 사랑
전방위적 전사들은 / 처마에 서 있던 사람은 / 우비 / 단호한 연필로 덮어버려요 / 사랑의 기호는 신기루 / 저항하는 당신에게 /
아직도 사랑은 반짝이는 횡단보도에서 / 그 사랑 / 살징을 재연하는 세상에서 / 백정 이야기 / 다시 우주의 꿈으로 /
한 줄기의 빛 / 부서진 고독이 없었더라면 / 난민 전화 / 오래 편안한 그대가
저자
저자
김현주
글쓰기를 좋아하는 간호사입니다
차곡차곡 모아둔
생각을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빵냄새가 나는 글들은
세상에 있던 나무를
열매와 흙으로 전환시키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많은 일을 경험하였고,
앞으로도 많은 일을 경험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어둠 속에 있지만 의지가 있는 한
계속 걸어가겠습니다
차곡차곡 모아둔
생각을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빵냄새가 나는 글들은
세상에 있던 나무를
열매와 흙으로 전환시키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많은 일을 경험하였고,
앞으로도 많은 일을 경험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어둠 속에 있지만 의지가 있는 한
계속 걸어가겠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