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만남
상처받은 나를 치유한 느티나무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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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나를 치유한 느티나무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텅 빈 나그네 배도 둥글게 만들어 주는 느티나무 같은 사람’
김은복의 첫 번째 에세이 『소중한 만남』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1급 지체 장애인으로 17살까지는 가족과 지내다, 30년 동안 재활원에서 지냈다. 이후 독립에 대한 갈망으로 2014년부터 사회로 나와 자립하여 생활하고 있다. 『소중한 만남』은 오랜 시간 염원했던 자립 생활에 대한 저자의 간절함과 독립 후에 조금은 서툴지만 조금씩 적응해 가고, 그 과정에서 행복을 찾는 저자만의 특별한 여정을 써 담았다. 또 그 과정에서 만난 ‘느티나무’같이 든든하고 고마운 사람들의 이야기도 빠뜨리지 않았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번 에세이는 저자의 전작인 시집 『바람난 아줌마』와 같이 희망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간다. 휠체어를 탔기에 짧은 국내 여행, 쇼핑조차 큰 ‘각오’로 임해야 하는 저자이지만, 이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한다. 불편하지만, 불편해하지 않는 저자의 눈으로 그의 재활원 생활부터 지하 방, 아파트 입주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함께 떠나보자.
‘텅 빈 나그네 배도 둥글게 만들어 주는 느티나무 같은 사람’
김은복의 첫 번째 에세이 『소중한 만남』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1급 지체 장애인으로 17살까지는 가족과 지내다, 30년 동안 재활원에서 지냈다. 이후 독립에 대한 갈망으로 2014년부터 사회로 나와 자립하여 생활하고 있다. 『소중한 만남』은 오랜 시간 염원했던 자립 생활에 대한 저자의 간절함과 독립 후에 조금은 서툴지만 조금씩 적응해 가고, 그 과정에서 행복을 찾는 저자만의 특별한 여정을 써 담았다. 또 그 과정에서 만난 ‘느티나무’같이 든든하고 고마운 사람들의 이야기도 빠뜨리지 않았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번 에세이는 저자의 전작인 시집 『바람난 아줌마』와 같이 희망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간다. 휠체어를 탔기에 짧은 국내 여행, 쇼핑조차 큰 ‘각오’로 임해야 하는 저자이지만, 이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한다. 불편하지만, 불편해하지 않는 저자의 눈으로 그의 재활원 생활부터 지하 방, 아파트 입주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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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행복한 40대 / 정원의 아침 / 정신없는 내 삶이지만 / 생일
누구에게나 하고 싶은 말 / 사랑스런 동생에게 / 날 아끼자
소중한 만남 / 엄마 / 엄마와의 시간 / 어느 휴일날에 /
나에게 찾아온 선물
2부
현실의 호소 / 은복이의 독립 / 걸어온 길 / 새로운 날
새로 태어나기 어렵다. / 신발 / 흔적
집이 생겼다 / 엄마 / 회사 일을 뒤로하고
3부
영화 감상문 / 여행 기행문 / 낡은 철학은 버리자
나는 너를 사랑하는 걸까 / 남이섬에 다녀와서
행복 / 헌 옷 벗어치우자 / 내가 맞은 한 살 추석
4부
소망과 엔도르핀이 손잡는 날 / 비 오는 날에 / 자립생활 일기
여름 선물 / 가을 집 / 꿈을 나누기 위해 / 짬뽕 같은 날
용인에서 지낸 이야기 / 슬픈 모습 /
내 복지카드를 되찾기 위하여… / 삐삐와 다락방 속 여행
샛별과 나들이 / 지하철에서의 만남 / 카톡에 편지
나의 모습을 드러나게 해준 행사
5부
멈춰지길 / 11월의 느티나무 / 그대 / 고맙다 선풍기야
떡 / 꿈 하나 / 달력 / 공 / 짹짹짹 / 가을비는 / 열쇠
바닷속 / 도로변 꿈을 품고 달린다 / 살구나무 / 감나무
고목나무 / 무서운 습관 / 동그라미 / 보디가드
가을 의자에 앉은 책 / 비오는 날
행복한 40대 / 정원의 아침 / 정신없는 내 삶이지만 / 생일
누구에게나 하고 싶은 말 / 사랑스런 동생에게 / 날 아끼자
소중한 만남 / 엄마 / 엄마와의 시간 / 어느 휴일날에 /
나에게 찾아온 선물
2부
현실의 호소 / 은복이의 독립 / 걸어온 길 / 새로운 날
새로 태어나기 어렵다. / 신발 / 흔적
집이 생겼다 / 엄마 / 회사 일을 뒤로하고
3부
영화 감상문 / 여행 기행문 / 낡은 철학은 버리자
나는 너를 사랑하는 걸까 / 남이섬에 다녀와서
행복 / 헌 옷 벗어치우자 / 내가 맞은 한 살 추석
4부
소망과 엔도르핀이 손잡는 날 / 비 오는 날에 / 자립생활 일기
여름 선물 / 가을 집 / 꿈을 나누기 위해 / 짬뽕 같은 날
용인에서 지낸 이야기 / 슬픈 모습 /
내 복지카드를 되찾기 위하여… / 삐삐와 다락방 속 여행
샛별과 나들이 / 지하철에서의 만남 / 카톡에 편지
나의 모습을 드러나게 해준 행사
5부
멈춰지길 / 11월의 느티나무 / 그대 / 고맙다 선풍기야
떡 / 꿈 하나 / 달력 / 공 / 짹짹짹 / 가을비는 / 열쇠
바닷속 / 도로변 꿈을 품고 달린다 / 살구나무 / 감나무
고목나무 / 무서운 습관 / 동그라미 / 보디가드
가을 의자에 앉은 책 / 비오는 날
저자
저자
김은복
1남 3녀 중 둘째 딸로 태어나 17살까지 시골에서 가족과 지냄. 세월이 지나 30여 년간 소망재활원에서 살다 2014년부터 사회로 독립을 해서 자립을 시작함.
글 읽기와 쓰기를 좋아하고, 이따금 노래를 부르는 것도 좋아함. 자연과 고마운 사람, 고독함에서 영감을 얻고 있으며, 2018년 『바람난 아줌마』라는 시집을 출간하여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음.
글 읽기와 쓰기를 좋아하고, 이따금 노래를 부르는 것도 좋아함. 자연과 고마운 사람, 고독함에서 영감을 얻고 있으며, 2018년 『바람난 아줌마』라는 시집을 출간하여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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