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나에게 위로가 돼
최정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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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의 열네 번째 감성 시집!
“그래서 사랑도 이겨낼 줄 믿었다”
『사랑해요 한마디 놓고 갑니다』에 이은 최정민의 열네 번째 감성 시집, 『네가 나에게 위로가 돼』가 출간되었다. 십 대부터 시를 써온 시인은 시를 삶이라고 표현할 만큼, 스스로의 모든 것을 농축하여 시를 꺼낸다. 지금까지 감성 시집의 연속성상에 있는 이번 시집 또한 시인의 희로애락을 맘껏 표출해 차곡차곡 쌓아 담았다. ‘행복’, ‘위로’, ‘사랑’ 등의 흔하디흔한 시상이 특별하고 애절한 시인에게 닿았을 때, 더없이 간절하고 더없이 간곡함임을 『네가 나에게 위로가 돼』에서 깊이 느껴보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사랑도 이겨낼 줄 믿었다”
『사랑해요 한마디 놓고 갑니다』에 이은 최정민의 열네 번째 감성 시집, 『네가 나에게 위로가 돼』가 출간되었다. 십 대부터 시를 써온 시인은 시를 삶이라고 표현할 만큼, 스스로의 모든 것을 농축하여 시를 꺼낸다. 지금까지 감성 시집의 연속성상에 있는 이번 시집 또한 시인의 희로애락을 맘껏 표출해 차곡차곡 쌓아 담았다. ‘행복’, ‘위로’, ‘사랑’ 등의 흔하디흔한 시상이 특별하고 애절한 시인에게 닿았을 때, 더없이 간절하고 더없이 간곡함임을 『네가 나에게 위로가 돼』에서 깊이 느껴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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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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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그렇구나! 그대 앞에서 꽃은 피는 게 아니라 열리는 거였군요·10 / 사랑에 잡초가 자란다고 정원이 안 될까 봐?·12 / 사람은 하고 싶은 만큼 합니다·14 / 사랑해요 간절하면 이루어진대요·16 / 네가 나에게 위로가 돼·18 / 비가 자꾸 내리면 어떻게 해!·20 / 당신께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군요·21 / 사랑이 아니면 뭐란 말인가 이게·22 / 나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24 / 찬 공기·26 / 그런 날이 있지요 다 슬픈 날이요·28 / 사랑이란 모든 허물을 덮는 거라고 했다·30 / 내가 너를 사랑한다면 놔주어야 할 것 같다·32 / 하루에도 열두 번씩 널 위해 무얼 해줄까를 생각하지만·34 / 당신이 이젠 나인 것만 같습니다·36 / 당신에게 가고 있어요·37 / 네가 내 사랑이라서 참 좋다·38 / 너니까·40 / 마음이 마음을 알아주는 건 이해가 아니라 신뢰이다·42 / 아침에 널 보았다 보기만 해도 예쁜 사랑·43 / 사랑은 자고로 하나여야만 한다·44 / 마음이 푸근한 사람 ·46
2부
여보가 나에게·50 / 당신이 짜증이 날 정도로 보고 싶은 날도 있군요·52 / 내가 싫어할 때 보내는 건 사랑·54 / 가장 예쁜 몸짓을 하고 싶다·55 / 당신은 내게 선물 같은 사람입니다·56 / 숨소리도 내지 않을 듯 다닥다닥 피어났니?·58 / 사랑을 통해 웃는다·60 / 사랑을 구걸하다·61 / 이게 사랑일까?·62 / 누군가 상처를 입는 일은 아픈 일이다·64 / 넌 내가 다른 사람하고 사랑에 빠지면 좋겠니?·65 / 매일 그대가 내 곁으로 오면 좋겠습니다·66 / 난 단지 괜찮은 사람이고 싶었습니다·68 / 사람답게 살려고 하니 내 곁에 사람이 없구나!·70 / 정이 뚝뚝 묻어나던 시절이 그립다!·72 / 내 사랑에 비밀번호가 떴다·74 / 첫눈에 알아봤어! 네가 내 사랑인지!·76 / 당신 목소리만 들어도 좋아요·77 / 사랑하나 봐 나 당신을 꿈결처럼·78 / 사랑이 별거 아니길 바랐다·80 / 행복한 날에 그대와 함께·82 / 사랑은 나에게 말합니다·84 / 사랑해도 다치는 것을·85 / 나는 그대에게 나비가 되어 앉았습니다·86 / 당신은 나의 행복이야·88 / 가을을 사랑한 나 사과가 있었지!·89
3부
당신에게 내 사랑은 전부였습니다·92 / 당신은 내게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94 / 당신의 사랑은 어디까지인가요?·96 / 기다림도 사랑일까?·98 / 당신이란 남자와 살고 싶습니다 꽃같이·100 / 걱정하셨나요? 내 사랑 그대여!·102 / 해바라기처럼 우린 사랑을 합니다·104 / 그대 오시는 길에 꽃이 피었나요?·106 / 꽃이 안다는 슬픔이 나에게도 전해져 온다·108 /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지 마라 행복할 수 없다·110 / 내가 있어 행복하지?·112 / 구월의 친구·114 / 나는 죽어서 갈잎이 되고 싶소·115 / 목소리만 들어도 좋은 사람이 있었습니다·116 / 내 마음에 들어와 버렸다 네가·117 / 난 구름이 되고 넌 바람이 되어라·118 / 늘 바라보아도 싫증나지 않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119 / 당신을 계속 사랑할 거요·120 / 널 사랑하는 일이 네게 사랑이 아니라면 멈추련다·121 / 나에게서 사라지지 마세요·122 / 넌 나의 남자야 새꺄·124 / 그녀의 숨소리만 들어도 좋습니다·126 / 당신이 내 곁에 없으니까 참 쓸쓸합니다·128
그렇구나! 그대 앞에서 꽃은 피는 게 아니라 열리는 거였군요·10 / 사랑에 잡초가 자란다고 정원이 안 될까 봐?·12 / 사람은 하고 싶은 만큼 합니다·14 / 사랑해요 간절하면 이루어진대요·16 / 네가 나에게 위로가 돼·18 / 비가 자꾸 내리면 어떻게 해!·20 / 당신께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군요·21 / 사랑이 아니면 뭐란 말인가 이게·22 / 나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24 / 찬 공기·26 / 그런 날이 있지요 다 슬픈 날이요·28 / 사랑이란 모든 허물을 덮는 거라고 했다·30 / 내가 너를 사랑한다면 놔주어야 할 것 같다·32 / 하루에도 열두 번씩 널 위해 무얼 해줄까를 생각하지만·34 / 당신이 이젠 나인 것만 같습니다·36 / 당신에게 가고 있어요·37 / 네가 내 사랑이라서 참 좋다·38 / 너니까·40 / 마음이 마음을 알아주는 건 이해가 아니라 신뢰이다·42 / 아침에 널 보았다 보기만 해도 예쁜 사랑·43 / 사랑은 자고로 하나여야만 한다·44 / 마음이 푸근한 사람 ·46
2부
여보가 나에게·50 / 당신이 짜증이 날 정도로 보고 싶은 날도 있군요·52 / 내가 싫어할 때 보내는 건 사랑·54 / 가장 예쁜 몸짓을 하고 싶다·55 / 당신은 내게 선물 같은 사람입니다·56 / 숨소리도 내지 않을 듯 다닥다닥 피어났니?·58 / 사랑을 통해 웃는다·60 / 사랑을 구걸하다·61 / 이게 사랑일까?·62 / 누군가 상처를 입는 일은 아픈 일이다·64 / 넌 내가 다른 사람하고 사랑에 빠지면 좋겠니?·65 / 매일 그대가 내 곁으로 오면 좋겠습니다·66 / 난 단지 괜찮은 사람이고 싶었습니다·68 / 사람답게 살려고 하니 내 곁에 사람이 없구나!·70 / 정이 뚝뚝 묻어나던 시절이 그립다!·72 / 내 사랑에 비밀번호가 떴다·74 / 첫눈에 알아봤어! 네가 내 사랑인지!·76 / 당신 목소리만 들어도 좋아요·77 / 사랑하나 봐 나 당신을 꿈결처럼·78 / 사랑이 별거 아니길 바랐다·80 / 행복한 날에 그대와 함께·82 / 사랑은 나에게 말합니다·84 / 사랑해도 다치는 것을·85 / 나는 그대에게 나비가 되어 앉았습니다·86 / 당신은 나의 행복이야·88 / 가을을 사랑한 나 사과가 있었지!·89
3부
당신에게 내 사랑은 전부였습니다·92 / 당신은 내게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94 / 당신의 사랑은 어디까지인가요?·96 / 기다림도 사랑일까?·98 / 당신이란 남자와 살고 싶습니다 꽃같이·100 / 걱정하셨나요? 내 사랑 그대여!·102 / 해바라기처럼 우린 사랑을 합니다·104 / 그대 오시는 길에 꽃이 피었나요?·106 / 꽃이 안다는 슬픔이 나에게도 전해져 온다·108 /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지 마라 행복할 수 없다·110 / 내가 있어 행복하지?·112 / 구월의 친구·114 / 나는 죽어서 갈잎이 되고 싶소·115 / 목소리만 들어도 좋은 사람이 있었습니다·116 / 내 마음에 들어와 버렸다 네가·117 / 난 구름이 되고 넌 바람이 되어라·118 / 늘 바라보아도 싫증나지 않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119 / 당신을 계속 사랑할 거요·120 / 널 사랑하는 일이 네게 사랑이 아니라면 멈추련다·121 / 나에게서 사라지지 마세요·122 / 넌 나의 남자야 새꺄·124 / 그녀의 숨소리만 들어도 좋습니다·126 / 당신이 내 곁에 없으니까 참 쓸쓸합니다·128
저자
저자
최정민
전북 무주 출생, 전주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했다. 제18회 전북여성백일장 시부문 우수상을 받았으며 월간 『문예사조』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었다. MBC라디오와 체신청 주최 5회 편지쇼 대상을 받았고 글벗 문학동인으로 16년 동안 활동했다.
저서로는 『늦은 오후같은 아버지』, 『아침편지』, 『웃는 네가 예쁘다』, 『보배야 넌 참 향기롭구나』, 『그래도 고운 건 사랑이야』, 『들풀은 자라도 꽃이 된다』, 『사랑해선 안 되었나봐』, 『마음열기』, 『마음걸기』, 『그대가 좋으면 나도 좋다』, 『사랑해요 한마디 놓고 갑니다』 등이 있다.
저서로는 『늦은 오후같은 아버지』, 『아침편지』, 『웃는 네가 예쁘다』, 『보배야 넌 참 향기롭구나』, 『그래도 고운 건 사랑이야』, 『들풀은 자라도 꽃이 된다』, 『사랑해선 안 되었나봐』, 『마음열기』, 『마음걸기』, 『그대가 좋으면 나도 좋다』, 『사랑해요 한마디 놓고 갑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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