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둑은 당신 등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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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 새긴 시인의 흔적!
내면과 현실을 연결하는 결정적 언어.
한유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두둑은 당신 등 같아서』가 출간되었다. 자연과 사물의 단면을 잘라 시인의 따뜻한 시선과 세심한 언어로 풀어낸 이번 시집은 63편의 시를 4부에 실었다. 이번 시집의 가장 큰 힘은 시인 내면의 기억과 현재 눈앞의 절경을 연결하는 고귀한 정념(情念)에 있다. 시인은 일상의 사소한 풍경을 놓치지 않고, 때로는 빛나는 때로는 빛바랜 자신의 기억과 연결하여 고독, 그리움, 희망 등의 메시지와 조화시킨다. 일상생활에 의미 없이 그냥 지나보내던 꽃도 비도 손가락도 한유경의 시선을 지나 하나의 절경으로 써내려진다. 작가의 고유한 시상은 금세 독자들에게도 투영되어 읽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의 정념조차 막을 수 없게 할 것이다.
내면과 현실을 연결하는 결정적 언어.
한유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두둑은 당신 등 같아서』가 출간되었다. 자연과 사물의 단면을 잘라 시인의 따뜻한 시선과 세심한 언어로 풀어낸 이번 시집은 63편의 시를 4부에 실었다. 이번 시집의 가장 큰 힘은 시인 내면의 기억과 현재 눈앞의 절경을 연결하는 고귀한 정념(情念)에 있다. 시인은 일상의 사소한 풍경을 놓치지 않고, 때로는 빛나는 때로는 빛바랜 자신의 기억과 연결하여 고독, 그리움, 희망 등의 메시지와 조화시킨다. 일상생활에 의미 없이 그냥 지나보내던 꽃도 비도 손가락도 한유경의 시선을 지나 하나의 절경으로 써내려진다. 작가의 고유한 시상은 금세 독자들에게도 투영되어 읽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의 정념조차 막을 수 없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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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가을 산 · 11 / 이불 움켜쥔 가을 · 12 / 낙타 · 13 / 두둑은 당신 등 같아서 · 14 /
둥글어진다는 것 · 16 / 말과 장미 · 17 / 감나무와 달 · 18 /
세공 · 19 / 낙엽 · 20 / 수도암 돌탑 · 21 / 구독 중인 책 · 22 /
재봉틀 · 23 / 포쇄 · 24 / 빈들 · 26 / 석 달 열 흘 밤 낮 · 27
2부
어머니와 어머니의 어머니 · 31 / 녹두죽 · 32 / 제비꽃 · 33 /
브래지어 · 34 / 곶감을 걸며 · 35 / 빨간 구두 · 36 / 선 · 37 /
창을 닦다 · 38 / 파종 · 39 / 빈집 · 40 / 석류 · 42 / 이별 · 43 /
손가락이 자란다 · 44 / 아름다운 부패 · 45 / 선거 · 46 / 초행길 · 47
3부
아기별꽃 · 51 / 봄의 율 · 52 / 봄 단비 · 53 / 애기동백 · 54 /
꽃무늬 원피스 · 55 / 소풍 가자 · 56 / 동백섬으로 가자 · 57 /
섬진강 매화 · 58 / 고매 · 59 / 봄까치꽃 · 60 / 다시 쓰는 봄 · 61 /
후리지아 · 62 / 사랑의 미학 · 63 / 카메라1 · 64 / 카메라2 · 65
4부
당신이 기타를 칠 때 · 69 / 유산 · 70 / 건너간다 · 71 /
세 평의 꽃밭 · 72 / 들꽃성 · 73 / 부부송 · 74 / 줌인 혹은 줌아웃 · 75 /
발아 · 76 / 어차피 완행버스 · 78 / 피아노 동백 · 79 /
이팝꽃 피는 무렵이면 · 80 / 사과꽃 · 81 / 물드는 일 · 82 /
선로 위의 연인 · 83 / 도마 · 84 / 호수 · 85 / 화이트 크리스마스 · 86
시평 삶과 세계를 질문하는 이미지들 / 시인 김남규 · 227
가을 산 · 11 / 이불 움켜쥔 가을 · 12 / 낙타 · 13 / 두둑은 당신 등 같아서 · 14 /
둥글어진다는 것 · 16 / 말과 장미 · 17 / 감나무와 달 · 18 /
세공 · 19 / 낙엽 · 20 / 수도암 돌탑 · 21 / 구독 중인 책 · 22 /
재봉틀 · 23 / 포쇄 · 24 / 빈들 · 26 / 석 달 열 흘 밤 낮 · 27
2부
어머니와 어머니의 어머니 · 31 / 녹두죽 · 32 / 제비꽃 · 33 /
브래지어 · 34 / 곶감을 걸며 · 35 / 빨간 구두 · 36 / 선 · 37 /
창을 닦다 · 38 / 파종 · 39 / 빈집 · 40 / 석류 · 42 / 이별 · 43 /
손가락이 자란다 · 44 / 아름다운 부패 · 45 / 선거 · 46 / 초행길 · 47
3부
아기별꽃 · 51 / 봄의 율 · 52 / 봄 단비 · 53 / 애기동백 · 54 /
꽃무늬 원피스 · 55 / 소풍 가자 · 56 / 동백섬으로 가자 · 57 /
섬진강 매화 · 58 / 고매 · 59 / 봄까치꽃 · 60 / 다시 쓰는 봄 · 61 /
후리지아 · 62 / 사랑의 미학 · 63 / 카메라1 · 64 / 카메라2 · 65
4부
당신이 기타를 칠 때 · 69 / 유산 · 70 / 건너간다 · 71 /
세 평의 꽃밭 · 72 / 들꽃성 · 73 / 부부송 · 74 / 줌인 혹은 줌아웃 · 75 /
발아 · 76 / 어차피 완행버스 · 78 / 피아노 동백 · 79 /
이팝꽃 피는 무렵이면 · 80 / 사과꽃 · 81 / 물드는 일 · 82 /
선로 위의 연인 · 83 / 도마 · 84 / 호수 · 85 / 화이트 크리스마스 · 86
시평 삶과 세계를 질문하는 이미지들 / 시인 김남규 · 227
저자
저자
한유경
전남 구례군 토지면 출생
월간 한맥문학 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전남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구례지부 부회장
늘푸른문학 운영이사
늘푸른문학 대상 수상
시집 『물빛 고운 시를 읊다』
월간 한맥문학 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전남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구례지부 부회장
늘푸른문학 운영이사
늘푸른문학 대상 수상
시집 『물빛 고운 시를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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