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지 않는 봄
정철웅 시집
장철웅 시집 『떠나지 않는 봄』. 장철웅 시인의 시편이 수록 된 책이다. 1부 우주의 무게 아래서, 2부 꽃들의 깊고 푸른 형편, 3부 떠나지 않는 봄, 4부 흔들림 위에 서다, 5부 사월의 지는 꽃그늘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의 신방', '가려움에도 냄새가 있다', '백허그라는 말', '안데스의 처방', '마닐라만 연서'등 주옥같은 작품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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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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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우주의 무게 아래서
그의 신방 / 가려움에도 냄새가 있다 / 백허그라는 말 / 마닐라만 연서 / 안데스의 처방 / 점심무렵
맞장 / 사이 / 무동리 설날전날 / 밥 먹이는 나무 / 화정역 / 상왕십리역 / 이사 / 신전에 이르다
사내 / 남자의 잠 / 노인 / 오래된 냉장고 / 분양
2부 꽃들의 깊고 푸른 형편
비 내리는 날의 세상 / 오래된 옹기 / 떡잎 / 꽃 1 / 꽃 2 / 출항 / 발아 / 꽃들의 전략 / 꽃들과의 유배
'시퍼렇게'를 배우다 / 등칡잎들의 생각 / 목련일기 4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지 못하다 / 백일홍 / 수
3부 떠나지 않는 봄
산촌의 봄 / 춘정 / 발진 / 저녁 벚나무에게 / 치명적인 주사 / 봄낚시 / 봄 1 / 봄 2 / 봄날의 독서
이른 봄날 / 그맘달 / 짧은 연서 1 / 짧은 연서 2 / 고요한 도모 / 순장 / 하랍파 / 인연
강물이 너로 하여 흐른다 / 그리움의 잔을 들다
4부 흔들림 위에 서다
저녁강가 / 동백 / 통화 / 경계를 부축하다 / 영산강 / 망각 / 종이 / 구토 / 로드킬 / 원산지 / 자벌레
내장사 / 저녁 내장사 / 선운사 1 / 선운사 2 / 적멸보궁 / 선암사 / 책이 되다
5부 사월의 지는 꽃그늘
고향 / 발굴 / 우렁이 / 어머니의 직장 / 어머니의 부엌 / 귀환 / 안도 / 그리움이 잠든 방 / 석양
발인 전날 밤 / 가장 오래된 책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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