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와 1949(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중국 쟁점 기획 계열 1)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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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3.1운동과 중국의 5.4운동 100주년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중화인민공화국 건설 70주년에 즈음해서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가 중국 쟁점 기획 계열 1권으로 기획한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가 발간되었습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미중무역전쟁, 한일경제전쟁, 홍콩의 범죄인중국송환반대 항쟁 등 한반도를중심으로 동아시아의 정세가 복잡하게 교착상태에 머무르고 있는 시점에서 문재인정부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건국 100주년으로 규정하며 한국현대사의 정통론을 제기했고, 중국정부는 5.4운동을 반제국주의적이고 반봉건적인 위대한 애국적 혁명운동으로 의미화 하면서 ‘중화민족 5,000년의 문명사, 중국인민의 근대 이후 170년 투쟁사, 중국공산당 90년 분투의 역사 속에서 인식하고 파악할 것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는 위와 같은 국가 정통성 중심의 역사파악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으로 3.1운동 및 5.4운동을 재해석하고 한국과 중국의 100년간 역사가 가지는 동보성에 주목하며 한국전쟁 참전의 의미를 강조하고, 냉전이후 전개된 역사적 과정의 주요 사건들과 흐름을 소개합니다.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는 서론과 7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임편집을 담당한 백원담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소장의 서론은 이 책의 기획 배경과 방향성 및 고유한 분석 시좌를 소개합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미중무역전쟁, 한일경제전쟁, 홍콩의 범죄인중국송환반대 항쟁 등 한반도를중심으로 동아시아의 정세가 복잡하게 교착상태에 머무르고 있는 시점에서 문재인정부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건국 100주년으로 규정하며 한국현대사의 정통론을 제기했고, 중국정부는 5.4운동을 반제국주의적이고 반봉건적인 위대한 애국적 혁명운동으로 의미화 하면서 ‘중화민족 5,000년의 문명사, 중국인민의 근대 이후 170년 투쟁사, 중국공산당 90년 분투의 역사 속에서 인식하고 파악할 것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는 위와 같은 국가 정통성 중심의 역사파악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으로 3.1운동 및 5.4운동을 재해석하고 한국과 중국의 100년간 역사가 가지는 동보성에 주목하며 한국전쟁 참전의 의미를 강조하고, 냉전이후 전개된 역사적 과정의 주요 사건들과 흐름을 소개합니다.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는 서론과 7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임편집을 담당한 백원담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소장의 서론은 이 책의 기획 배경과 방향성 및 고유한 분석 시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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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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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3.1운동과 중국의 5.4운동 100주년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중화인민공화국 건설 70주년에 즈음해서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가 중국 쟁점 기획 계열 1권으로 기획한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가 발간되었습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미중무역전쟁, 한일경제전쟁, 홍콩의 범죄인중국송환반대 항쟁 등 한반도를중심으로 동아시아의 정세가 복잡하게 교착상태에 머무르고 있는 시점에서 문재인정부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건국 100주년으로 규정하며 한국현대사의 정통론을 제기했고, 중국정부는 5.4운동을 반제국주의적이고 반봉건적인 위대한 애국적 혁명운동으로 의미화 하면서 '중화민족 5,000년의 문명사, 중국인민의 근대 이후 170년 투쟁사, 중국공산당 90년 분투의 역사 속에서 인식하고 파악할 것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는 위와 같은 국가 정통성 중심의 역사파악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으로 3.1운동 및 5.4운동을 재해석하고 한국과 중국의 100년간 역사가 가지는 동보성에 주목하며 한국전쟁 참전의 의미를 강조하고, 냉전이후 전개된 역사적 과정의 주요 사건들과 흐름을 소개합니다.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는 서론과 7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임편집을 담당한 백원담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소장의 서론은 이 책의 기획 배경과 방향성 및 고유한 분석 시좌를 소개합니다.
1부 〈한국과 중국의역사 다시 쓰기〉는 3.1운동, 5.4운동, 중화인민공화국 건설과 한국전쟁을 대상으로 작성된 3개의 논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중앙대학교 백승욱 교수가 작성한 1장 「동아시아 단절의 담론구성체 형성의 맥락에서 살펴본 3.1운동의 사상사적 전환의 공백」에서는 3.1운동 패러다임이 '우리 민족'의 경계를 한민족과 이를 탄압하는 일본 제국주의로 구획하면서 역사의 '단절'보다는 '연속'의 상상을 반복적으로 만들어내는 기능을 해왔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이러한 '연속'이 20세기 한반도 혹은 한국에서 '사상사의 부재 도는 취약함'을 야기했음을 일본과 중국의 과정과 비교해서 분석 논증하고 있습니다. 백원담이 작성한 2장 「5.4 100년의 등하만필 : 복수의 역사들을 위하여」는 5.4운동이 발생한 시점의 역사적 맥락과 100년이 지난 현 시점 중국의 사상지형과 5.4운동 연구의 위상을 함께 살펴보고, 포스트 지구화시대 역사다시쓰기의 함의와 복수의 정치학 개진 문제를 제기합니다. 왕후이(汪暉) 중국칭화대학 인문학원 교수가 작성한 3장 「20세기 중국역사의 시각에서 본 아시아 평화 - 항미원조전쟁(6.25)를 다시보며」는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을 막 건설한 신중국의 입지에서 한국전쟁을 대상으로 한 연구작업입니다. 중국은 한국전쟁을 '항미원조'전쟁으로 명명하여 참전의 명분과 동력을 확보했으며 이는 곧 중국혁명을 가능하게 했던 '인민전쟁'의 연속선상이었음을 논증합니다.
2부〈인터 코리아, 인터 차이나, 인터 아시아〉는 냉전시대 이후 전개된 양안관계와 남북관계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들과 흐름들을 각론으로 정리한 4개의 논문들입니다. 서울대학교 평화통일연구원 백지운 교수가 작성한 4장 「진먼섬 포격과 동아시아 냉전의 역설적 중층성」은 진마위기라고 불리는 진먼섬과 마주섬을 둘러싼 중국과 미국의 갈등/견제 정황을 세계 냉전사에서 재맥락화 했습니다. 옥창준 연구자가 작성한 5장 「남방정책의 계보학」은 일본패전이후 한반도와 아시아에서 미국이 주도한 냉전의 체제화과정에서 아시아의 지역주의적 경합문제를 다룹니다. 이승만정권의 '아시아민족반공연맹'과 박정희정권의 '아태각료협의회'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남방정책의 계보가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이르러 협력과 공존의 정신을 회복하기를 주문합니다. 이일영 한신대학교 교수의 6장 「한반도경제론에서 본 남북연합」은 문재인정부의 '신한반도체제'구상이 평화질서와 평화경제의 두 축으로 구성되지만, 한덩어리로서의 체제론이 결여되어 있음을 비판하고 '미중간 갈등 관계에 적응하면서 남북 네트워크와 동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를 복합화하는' 한반도 경제권 형성의 기본 전략을 제안합니다. 책임편집자인 백원담교수가 작성한 마지막 7장 「인터 코리아, 인터 차이나, 인터 아시아」는 이 책의 결론에 해당하는 글로서, '중국 쟁점 기획 계열'이 채택하고 있는 '인터(inter)적(的) 시좌를 채택하여 한국, 중국, 아시아를 각각 인터 코리아, 인터 차이나, 인터 아시아라는 분석틀로 재구성해서 포스트지구화의 경관과 전환의 공간으로 기술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자스민혁명, 해바라기 운동, 한국의 촛불항쟁, 홍콩의 '반송중' 투쟁 및 한국의 항일로 이어지고 있는 일련의 과정이 담론이나 이데올로기가 아닌 몸으로 각인된 젊은 정치로 100년 전 촉발된 3.1운동과 5.4운동의 육중한 역사과제를 총결임을 주장하면서 정리됩니다.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는 3.1운동/5.4운동으로부터 100년, 충화인민공화국 건설 70년의 시간성을 타의에 의해 강요된 근대성 기획의 역상과 동보성에 주목하여 양국의 경합과 절합의 관계동력이 아시아와 세계전후체제의 전환에 작동하는 방식을 해명하기위해 수행된 치열한 학술활동의 산물입니다.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의 기본 시각 정립과 연구는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의 인문한국사업 연구의제 〈포스트 지구화의 정동정치와 아시아: 기억, 신체. 정동 〉의 기억 부문에서 확보되었습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미중무역전쟁, 한일경제전쟁, 홍콩의 범죄인중국송환반대 항쟁 등 한반도를중심으로 동아시아의 정세가 복잡하게 교착상태에 머무르고 있는 시점에서 문재인정부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건국 100주년으로 규정하며 한국현대사의 정통론을 제기했고, 중국정부는 5.4운동을 반제국주의적이고 반봉건적인 위대한 애국적 혁명운동으로 의미화 하면서 '중화민족 5,000년의 문명사, 중국인민의 근대 이후 170년 투쟁사, 중국공산당 90년 분투의 역사 속에서 인식하고 파악할 것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는 위와 같은 국가 정통성 중심의 역사파악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으로 3.1운동 및 5.4운동을 재해석하고 한국과 중국의 100년간 역사가 가지는 동보성에 주목하며 한국전쟁 참전의 의미를 강조하고, 냉전이후 전개된 역사적 과정의 주요 사건들과 흐름을 소개합니다.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는 서론과 7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임편집을 담당한 백원담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소장의 서론은 이 책의 기획 배경과 방향성 및 고유한 분석 시좌를 소개합니다.
1부 〈한국과 중국의역사 다시 쓰기〉는 3.1운동, 5.4운동, 중화인민공화국 건설과 한국전쟁을 대상으로 작성된 3개의 논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중앙대학교 백승욱 교수가 작성한 1장 「동아시아 단절의 담론구성체 형성의 맥락에서 살펴본 3.1운동의 사상사적 전환의 공백」에서는 3.1운동 패러다임이 '우리 민족'의 경계를 한민족과 이를 탄압하는 일본 제국주의로 구획하면서 역사의 '단절'보다는 '연속'의 상상을 반복적으로 만들어내는 기능을 해왔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이러한 '연속'이 20세기 한반도 혹은 한국에서 '사상사의 부재 도는 취약함'을 야기했음을 일본과 중국의 과정과 비교해서 분석 논증하고 있습니다. 백원담이 작성한 2장 「5.4 100년의 등하만필 : 복수의 역사들을 위하여」는 5.4운동이 발생한 시점의 역사적 맥락과 100년이 지난 현 시점 중국의 사상지형과 5.4운동 연구의 위상을 함께 살펴보고, 포스트 지구화시대 역사다시쓰기의 함의와 복수의 정치학 개진 문제를 제기합니다. 왕후이(汪暉) 중국칭화대학 인문학원 교수가 작성한 3장 「20세기 중국역사의 시각에서 본 아시아 평화 - 항미원조전쟁(6.25)를 다시보며」는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을 막 건설한 신중국의 입지에서 한국전쟁을 대상으로 한 연구작업입니다. 중국은 한국전쟁을 '항미원조'전쟁으로 명명하여 참전의 명분과 동력을 확보했으며 이는 곧 중국혁명을 가능하게 했던 '인민전쟁'의 연속선상이었음을 논증합니다.
2부〈인터 코리아, 인터 차이나, 인터 아시아〉는 냉전시대 이후 전개된 양안관계와 남북관계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들과 흐름들을 각론으로 정리한 4개의 논문들입니다. 서울대학교 평화통일연구원 백지운 교수가 작성한 4장 「진먼섬 포격과 동아시아 냉전의 역설적 중층성」은 진마위기라고 불리는 진먼섬과 마주섬을 둘러싼 중국과 미국의 갈등/견제 정황을 세계 냉전사에서 재맥락화 했습니다. 옥창준 연구자가 작성한 5장 「남방정책의 계보학」은 일본패전이후 한반도와 아시아에서 미국이 주도한 냉전의 체제화과정에서 아시아의 지역주의적 경합문제를 다룹니다. 이승만정권의 '아시아민족반공연맹'과 박정희정권의 '아태각료협의회'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남방정책의 계보가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이르러 협력과 공존의 정신을 회복하기를 주문합니다. 이일영 한신대학교 교수의 6장 「한반도경제론에서 본 남북연합」은 문재인정부의 '신한반도체제'구상이 평화질서와 평화경제의 두 축으로 구성되지만, 한덩어리로서의 체제론이 결여되어 있음을 비판하고 '미중간 갈등 관계에 적응하면서 남북 네트워크와 동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를 복합화하는' 한반도 경제권 형성의 기본 전략을 제안합니다. 책임편집자인 백원담교수가 작성한 마지막 7장 「인터 코리아, 인터 차이나, 인터 아시아」는 이 책의 결론에 해당하는 글로서, '중국 쟁점 기획 계열'이 채택하고 있는 '인터(inter)적(的) 시좌를 채택하여 한국, 중국, 아시아를 각각 인터 코리아, 인터 차이나, 인터 아시아라는 분석틀로 재구성해서 포스트지구화의 경관과 전환의 공간으로 기술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자스민혁명, 해바라기 운동, 한국의 촛불항쟁, 홍콩의 '반송중' 투쟁 및 한국의 항일로 이어지고 있는 일련의 과정이 담론이나 이데올로기가 아닌 몸으로 각인된 젊은 정치로 100년 전 촉발된 3.1운동과 5.4운동의 육중한 역사과제를 총결임을 주장하면서 정리됩니다.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는 3.1운동/5.4운동으로부터 100년, 충화인민공화국 건설 70년의 시간성을 타의에 의해 강요된 근대성 기획의 역상과 동보성에 주목하여 양국의 경합과 절합의 관계동력이 아시아와 세계전후체제의 전환에 작동하는 방식을 해명하기위해 수행된 치열한 학술활동의 산물입니다.
『1919와 1949 - 21세기 한중 '역사다시쓰기'와 '다른 세계'』의 기본 시각 정립과 연구는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의 인문한국사업 연구의제 〈포스트 지구화의 정동정치와 아시아: 기억, 신체. 정동 〉의 기억 부문에서 확보되었습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한ㆍ중 '역사 다시쓰기'와 '다른 세계' 백원담 5
제1부 한국과 중국의 역사 다시 쓰기 25
제1장 동아시아 단절의 담론구성체 형성의 맥락에서 살펴본
3ㆍ1운동의 사상사적 전환의 공백 백승욱 27
제2장 5ㆍ4 100년의 등하만필(燈下漫筆):
복수(複數)의 역사들을 위하여 백원담 87
제3장 20세기 중국역사의 시각에서 본 아시아 평화
항미원조전쟁(6ㆍ25)을 다시 보며 왕후이/백원담 131
제2부 인터 코리아, 인터 차이나, 인터 아시아 179
제4장 진먼섬 포격과 동아시아 냉전의 역설적 중층성 백지운 181
제5장 남방정책의 계보학 옥창준 205
제6장 한반도경제론에서 본 남북연합 이일영 229
제7장 인터 코리아, 인터 차이나, 인터 아시아 백원담 251
출처 285
제1부 한국과 중국의 역사 다시 쓰기 25
제1장 동아시아 단절의 담론구성체 형성의 맥락에서 살펴본
3ㆍ1운동의 사상사적 전환의 공백 백승욱 27
제2장 5ㆍ4 100년의 등하만필(燈下漫筆):
복수(複數)의 역사들을 위하여 백원담 87
제3장 20세기 중국역사의 시각에서 본 아시아 평화
항미원조전쟁(6ㆍ25)을 다시 보며 왕후이/백원담 131
제2부 인터 코리아, 인터 차이나, 인터 아시아 179
제4장 진먼섬 포격과 동아시아 냉전의 역설적 중층성 백지운 181
제5장 남방정책의 계보학 옥창준 205
제6장 한반도경제론에서 본 남북연합 이일영 229
제7장 인터 코리아, 인터 차이나, 인터 아시아 백원담 251
출처 285
저자
저자
백승욱
白承旭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동 대학 사회학과 박사. 한신대 학교 중국지역학과 조교수 역임. 주요 저서 『생각하는 마르크스』(2017), 『중국문 화대혁명과 정치의 아포리아』(2012), 『세계화의 경계에 선 중국』(2008), 『자본주의 역사강의』(2007) 등. 최근 논문으로 「미국헤게모니 형성기 동아시아 국가간체 계 질서의 변동: 월러스틴의 이론 자원으로 검토한 냉전 형성 과정과 중국 변수」, 「마르크스에게서 재생산 개념의 형성과 체계의 사고」, 「월러스틴의 근대세계체계 분석의 세 영역과 세 개의 사회주의」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동 대학 사회학과 박사. 한신대 학교 중국지역학과 조교수 역임. 주요 저서 『생각하는 마르크스』(2017), 『중국문 화대혁명과 정치의 아포리아』(2012), 『세계화의 경계에 선 중국』(2008), 『자본주의 역사강의』(2007) 등. 최근 논문으로 「미국헤게모니 형성기 동아시아 국가간체 계 질서의 변동: 월러스틴의 이론 자원으로 검토한 냉전 형성 과정과 중국 변수」, 「마르크스에게서 재생산 개념의 형성과 체계의 사고」, 「월러스틴의 근대세계체계 분석의 세 영역과 세 개의 사회주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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