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고고학(중앙문화재연구원 학술총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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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고고학』은 45권 『고구려고고학』의 후속작업 격으로서, 기존의 저자 3인에 문헌사 연구자와 러시아 유적 연구자가 추가로 참여하여 작업한 성과인 것입니다.
『발해고고학』은 모두 8개의 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 개관은 문헌사 연구자인 송기호 교수가 발해사 전반을 개괄하고 발해고고학 연구현황을 개관함으로써 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2장에서 6장까지는 발해의 유적을 도성, 성곽, 건축과 고분으로 나누어 발해 고고학 조사성과와 연구현황을 정리했습니다. 7장은 발해의 유물을 종류별로 구분하여 설명했고, 8장을 러시아 연해주 일대의 고고학 조사와 연구성과를 따로 정리했습니다. 8장은 발해 고고학 연구의 현황과 향후 전망, 과제 등을 논의하면서 책을 마무리합니다.
송기호 명예교수는 1장과 2장 1,2절에서 발해사 전반과 통치제도, 도성의 변천사 관련부분을 저술했고, 양시은 교수는 2장 3절 도성의 구조와 특징, 3장 성곽, 4장 건축에 속하는 유적들을 망라해서 정리했습니다. 강현숙 교수는 5장 고분과 8장 전망과 과제를 담당했으며, 6장 유물은 최종택 교수가 정리했습니다. 7장 연해주의 발해 고고학은 정석배 교수가 총괄 정리했습니다.
『발해고고학』은 2010년대부터 시작된 작업을 일단락하는 개설서이지만, 중국, 북한, 러시아 연해주에 걸쳐 넓은 지역에 존재했던 발해의 문화와 역사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더 많이 남아 있는 형편입니다. 발해는 고구려를 계승했고, 통일신라와 함께 남북국 시대에 존재했으며, 고려에 그 흔적을 남긴 우리 역사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발해고고학』을 계기로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시각에서 북한, 중국, 러시아 연해주의 고고자료를 망라하고, 조사 보고된 자료의 정리, 검토와 재평가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발해고고학』은 모두 8개의 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 개관은 문헌사 연구자인 송기호 교수가 발해사 전반을 개괄하고 발해고고학 연구현황을 개관함으로써 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2장에서 6장까지는 발해의 유적을 도성, 성곽, 건축과 고분으로 나누어 발해 고고학 조사성과와 연구현황을 정리했습니다. 7장은 발해의 유물을 종류별로 구분하여 설명했고, 8장을 러시아 연해주 일대의 고고학 조사와 연구성과를 따로 정리했습니다. 8장은 발해 고고학 연구의 현황과 향후 전망, 과제 등을 논의하면서 책을 마무리합니다.
송기호 명예교수는 1장과 2장 1,2절에서 발해사 전반과 통치제도, 도성의 변천사 관련부분을 저술했고, 양시은 교수는 2장 3절 도성의 구조와 특징, 3장 성곽, 4장 건축에 속하는 유적들을 망라해서 정리했습니다. 강현숙 교수는 5장 고분과 8장 전망과 과제를 담당했으며, 6장 유물은 최종택 교수가 정리했습니다. 7장 연해주의 발해 고고학은 정석배 교수가 총괄 정리했습니다.
『발해고고학』은 2010년대부터 시작된 작업을 일단락하는 개설서이지만, 중국, 북한, 러시아 연해주에 걸쳐 넓은 지역에 존재했던 발해의 문화와 역사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더 많이 남아 있는 형편입니다. 발해는 고구려를 계승했고, 통일신라와 함께 남북국 시대에 존재했으며, 고려에 그 흔적을 남긴 우리 역사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발해고고학』을 계기로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시각에서 북한, 중국, 러시아 연해주의 고고자료를 망라하고, 조사 보고된 자료의 정리, 검토와 재평가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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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통일신라와 함께 우리민족의 남북국시대를 이었던 고대국가 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고고학 관점을 중심으로 소개한 개설서 『발해고고학』이 중앙문화재연구원 학술총서46권으로 발간되었습니다. 한반도와 중국에 분포한 발해고고학 연구의 권위자인 강현숙 동국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양시은 충북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부교수, 최종택 고려대학교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와 더불어 발해사 연구의 원로이신 송기호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명예교수와 러시아 발해유적 전문연구자인 정석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융합고고학과 교수가 협력하여 발해 문화와 역사 전반을 다루는 개설서를 완성했습니다.
발해는 고조선, 고구려와 함께 북방에서 우리민족의 주요활동 지역에 존재했던 국가이나 지리적 여건으로 상대적으로 연구가 미약했던 것이 20세기 말 중국의 개방과 함께 주요 유적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지면서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21세기 들어 중국의 '동북공정'에 의해 발해사를 중국의 지방정권으로 상정하는 조류가 형성됨에 따라 북방지역의 고고학 연구에 한층 박차가 가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앙문화재연구원은 이러한 차원에서 북방지역을 대상으로 한 학술총서 발간에 주력해 왔습니다. 2013년에 발간된 학술총서 9권 『고구려의 고분문화 I』을 필두로 한 '고구려 고분문화' 시리즈가 2017년까지 3편 간행되었고, 발해 유적을 대상으로 한 '발해의 고분문화'시리즈 역시 2014년에서 2018년에 걸쳐 3편 간행되었습니다. 고구려, 발해의 고분유적에 대한 최신 조사결과를 반영한 『고구려˙발해의 고분문화 -증보편-』이 2018년에 발간되기도 했습니다. 북방지역에 존재했던 이민족 문화에 관련해서는 총서 18권 『낙랑고고학개론』(2015), 36권 『흉노』(2017), 39권 『북방고고학개론』(2018), 42권 『흉노고고학개론』(2019) 등이 발간되었으며, 이와 같이 축적된 작업을 바탕으로 2020년에는 총서 45권 『고구려 고고학』이 발간되었습니다. 『발해고고학』은 45권 『고구려고고학』의 후속작업 격으로서, 기존의 저자 3인에 문헌사 연구자와 러시아 유적 연구자가 추가로 참여하여 작업한 성과인 것입니다.
『발해고고학』은 모두 8개의 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 개관은 문헌사 연구자인 송기호 교수가 발해사 전반을 개괄하고 발해고고학 연구현황을 개관함으로써 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2장에서 6장까지는 발해의 유적을 도성, 성곽, 건축과 고분으로 나누어 발해 고고학 조사성과와 연구현황을 정리했습니다. 7장은 발해의 유물을 종류별로 구분하여 설명했고, 8장을 러시아 연해주 일대의 고고학 조사와 연구성과를 따로 정리했습니다. 8장은 발해 고고학 연구의 현황과 향후 전망, 과제 등을 논의하면서 책을 마무리합니다.
송기호 명예교수는 1장과 2장 1,2절에서 발해사 전반과 통치제도, 도성의 변천사 관련부분을 저술했고, 양시은 교수는 2장 3절 도성의 구조와 특징, 3장 성곽, 4장 건축에 속하는 유적들을 망라해서 정리했습니다. 강현숙 교수는 5장 고분과 8장 전망과 과제를 담당했으며, 6장 유물은 최종택 교수가 정리했습니다. 7장 연해주의 발해 고고학은 정석배 교수가 총괄 정리했습니다.
『발해고고학』은 2010년대부터 시작된 작업을 일단락하는 개설서이지만, 중국, 북한, 러시아 연해주에 걸쳐 넓은 지역에 존재했던 발해의 문화와 역사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더 많이 남아 있는 형편입니다. 발해는 고구려를 계승했고, 통일신라와 함께 남북국 시대에 존재했으며, 고려에 그 흔적을 남긴 우리 역사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발해고고학』을 계기로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시각에서 북한, 중국, 러시아 연해주의 고고자료를 망라하고, 조사 보고된 자료의 정리, 검토와 재평가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발해는 고조선, 고구려와 함께 북방에서 우리민족의 주요활동 지역에 존재했던 국가이나 지리적 여건으로 상대적으로 연구가 미약했던 것이 20세기 말 중국의 개방과 함께 주요 유적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지면서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21세기 들어 중국의 '동북공정'에 의해 발해사를 중국의 지방정권으로 상정하는 조류가 형성됨에 따라 북방지역의 고고학 연구에 한층 박차가 가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앙문화재연구원은 이러한 차원에서 북방지역을 대상으로 한 학술총서 발간에 주력해 왔습니다. 2013년에 발간된 학술총서 9권 『고구려의 고분문화 I』을 필두로 한 '고구려 고분문화' 시리즈가 2017년까지 3편 간행되었고, 발해 유적을 대상으로 한 '발해의 고분문화'시리즈 역시 2014년에서 2018년에 걸쳐 3편 간행되었습니다. 고구려, 발해의 고분유적에 대한 최신 조사결과를 반영한 『고구려˙발해의 고분문화 -증보편-』이 2018년에 발간되기도 했습니다. 북방지역에 존재했던 이민족 문화에 관련해서는 총서 18권 『낙랑고고학개론』(2015), 36권 『흉노』(2017), 39권 『북방고고학개론』(2018), 42권 『흉노고고학개론』(2019) 등이 발간되었으며, 이와 같이 축적된 작업을 바탕으로 2020년에는 총서 45권 『고구려 고고학』이 발간되었습니다. 『발해고고학』은 45권 『고구려고고학』의 후속작업 격으로서, 기존의 저자 3인에 문헌사 연구자와 러시아 유적 연구자가 추가로 참여하여 작업한 성과인 것입니다.
『발해고고학』은 모두 8개의 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 개관은 문헌사 연구자인 송기호 교수가 발해사 전반을 개괄하고 발해고고학 연구현황을 개관함으로써 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2장에서 6장까지는 발해의 유적을 도성, 성곽, 건축과 고분으로 나누어 발해 고고학 조사성과와 연구현황을 정리했습니다. 7장은 발해의 유물을 종류별로 구분하여 설명했고, 8장을 러시아 연해주 일대의 고고학 조사와 연구성과를 따로 정리했습니다. 8장은 발해 고고학 연구의 현황과 향후 전망, 과제 등을 논의하면서 책을 마무리합니다.
송기호 명예교수는 1장과 2장 1,2절에서 발해사 전반과 통치제도, 도성의 변천사 관련부분을 저술했고, 양시은 교수는 2장 3절 도성의 구조와 특징, 3장 성곽, 4장 건축에 속하는 유적들을 망라해서 정리했습니다. 강현숙 교수는 5장 고분과 8장 전망과 과제를 담당했으며, 6장 유물은 최종택 교수가 정리했습니다. 7장 연해주의 발해 고고학은 정석배 교수가 총괄 정리했습니다.
『발해고고학』은 2010년대부터 시작된 작업을 일단락하는 개설서이지만, 중국, 북한, 러시아 연해주에 걸쳐 넓은 지역에 존재했던 발해의 문화와 역사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더 많이 남아 있는 형편입니다. 발해는 고구려를 계승했고, 통일신라와 함께 남북국 시대에 존재했으며, 고려에 그 흔적을 남긴 우리 역사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발해고고학』을 계기로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시각에서 북한, 중국, 러시아 연해주의 고고자료를 망라하고, 조사 보고된 자료의 정리, 검토와 재평가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3
머리말 5
Ⅰ. 개관 15
1. 발해사의 전개 19
2. 발해 고고학 연구 현황 27
Ⅱ. 5경과 도성 43
1. 통치제도 45
2. 도성의 변천 56
3. 도성의 구조와 특징 64
Ⅲ. 성곽 83
1. 성곽의 분포 양상 85
2. 성곽의 구조와 특징 96
Ⅳ. 건축107
1. 궁전건축 109
2. 불교건축 118
3. 24개돌 유적 127
4. 온돌 건물지128
Ⅴ. 고분133
1. 고분의 조사 및 연구 현황 135
2. 5경과 지방의 고분 149
3. 고분의 구조와 전개 195
4. 매장과 장속 220
Ⅵ. 유물 233
1. 장신구 236
2. 토기 및 시유도기 243
3. 와전 및 건축장식 257
4. 무기와 무구 275
5. 마구 280
6. 농공구 및 용기류 284
7. 불상 289
Ⅶ. 연해주의 발해 고고학 295
1. 러시아 발해 고고학의 제문제 297
2. 유적 303
3. 유물 340
Ⅷ. 전망과 과제 369
부록: 발해 유적 조사표 378
참고문헌 385
머리말 5
Ⅰ. 개관 15
1. 발해사의 전개 19
2. 발해 고고학 연구 현황 27
Ⅱ. 5경과 도성 43
1. 통치제도 45
2. 도성의 변천 56
3. 도성의 구조와 특징 64
Ⅲ. 성곽 83
1. 성곽의 분포 양상 85
2. 성곽의 구조와 특징 96
Ⅳ. 건축107
1. 궁전건축 109
2. 불교건축 118
3. 24개돌 유적 127
4. 온돌 건물지128
Ⅴ. 고분133
1. 고분의 조사 및 연구 현황 135
2. 5경과 지방의 고분 149
3. 고분의 구조와 전개 195
4. 매장과 장속 220
Ⅵ. 유물 233
1. 장신구 236
2. 토기 및 시유도기 243
3. 와전 및 건축장식 257
4. 무기와 무구 275
5. 마구 280
6. 농공구 및 용기류 284
7. 불상 289
Ⅶ. 연해주의 발해 고고학 295
1. 러시아 발해 고고학의 제문제 297
2. 유적 303
3. 유물 340
Ⅷ. 전망과 과제 369
부록: 발해 유적 조사표 378
참고문헌 385
저자
저자
중앙문화재연구원
강현숙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고구려 고분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2년부터 현재까지 동 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분에 관심을 두고 고 구려, 발해 고고학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고구려와 비교해본 중국 한, 위, 진 벽화분』(2005), 『고구려 고분 연구』(2013), 『고구려 고고학』(2020, 공저) 등이 있다.
송기호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명예교수
한림대학 사학과 조교수를 거쳐, 1988년부터 2021년 2월까지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발해사를 연구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발해 정치사 연구』(1995), 『발해 사회문화사 연구』(2011), 『발해 사학사 연구』(2020)가 있다.
양시은 충북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부교수
서울대학교박물관 학예연구사를 거쳐, 2014년 9월부터는 충북대학교 고고미술사 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에서 고구려 성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 고, 고구려 외에도 발해와 흉노 고고학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고구려 성 연구』(2016), 『흉노』(2017, 공저), 『고구려 고고학』(2020, 공저) 등이 있다.
정석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융합고고학과 교수
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를 거쳐 2001년 12월부터 지금까지 한국전통문화대 학교 융합고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발해와 북방고고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다 수의 발해유적 발굴조사에 참여하였다. 주요 논저로는 『발해유적사전-중국편』(한국 학중앙연구원 출판부, 2015, 공저), 『크라스키노 발해성-발굴 40년의 성과』(동북아역사재 단, 2021, 공저), 「발해의 서북쪽과 북쪽 경계에 대해」(『고구려발해연구』 67, 2020) 등이 있다.
최종택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고구려 토기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였으며, 2000년부터 고려대 학교 세종캠퍼스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난 20여 년 동안 아차산 고구려유적을 발굴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아차산 보루와 고구려 남진경영』(2013), 『삼국시대 국가의 성장과 물질문화』(2015, 공저), 『고구려 고고학』(2020, 공저)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고구려 고분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2년부터 현재까지 동 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분에 관심을 두고 고 구려, 발해 고고학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고구려와 비교해본 중국 한, 위, 진 벽화분』(2005), 『고구려 고분 연구』(2013), 『고구려 고고학』(2020, 공저) 등이 있다.
송기호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명예교수
한림대학 사학과 조교수를 거쳐, 1988년부터 2021년 2월까지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발해사를 연구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발해 정치사 연구』(1995), 『발해 사회문화사 연구』(2011), 『발해 사학사 연구』(2020)가 있다.
양시은 충북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부교수
서울대학교박물관 학예연구사를 거쳐, 2014년 9월부터는 충북대학교 고고미술사 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에서 고구려 성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 고, 고구려 외에도 발해와 흉노 고고학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고구려 성 연구』(2016), 『흉노』(2017, 공저), 『고구려 고고학』(2020, 공저) 등이 있다.
정석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융합고고학과 교수
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를 거쳐 2001년 12월부터 지금까지 한국전통문화대 학교 융합고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발해와 북방고고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다 수의 발해유적 발굴조사에 참여하였다. 주요 논저로는 『발해유적사전-중국편』(한국 학중앙연구원 출판부, 2015, 공저), 『크라스키노 발해성-발굴 40년의 성과』(동북아역사재 단, 2021, 공저), 「발해의 서북쪽과 북쪽 경계에 대해」(『고구려발해연구』 67, 2020) 등이 있다.
최종택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고구려 토기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였으며, 2000년부터 고려대 학교 세종캠퍼스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난 20여 년 동안 아차산 고구려유적을 발굴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아차산 보루와 고구려 남진경영』(2013), 『삼국시대 국가의 성장과 물질문화』(2015, 공저), 『고구려 고고학』(2020,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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